||9월의 성좌 사자의 기사 사이마스터 신비한 정신력과 마검의 기사. 마음을 세워 우주를 흔들고 시간도 뒤튼다는 염마대전의 후예. 인간의 미래를 위해 검을 세우다. 조디악 나이츠의 노래 중에서|| == 설명 == [[판타지]] [[더 로그]]의 등장[[유령]]. [[조디악 나이츠]]의 일원으로 9월의 성좌인 사자좌의 기사. 별칭은 사이마스터(Psymaster). 별칭대로 강력한 [[초능력자]]로 고대 [[염마대전]] 당시 초능력의 유일한 계승자라고 한다. 비룡기사 [[스트라포트 윌라콘]]의 강인한 마음에 감복하고 [[오르테거 대제]]에게 자신의 운명을 건 자로, 후술할 [[헤젤드리스]]와는 항상 앙숙이었다고. [[자폐증]]이 있다고 여겨질 정도로 폐쇄적인 성격으로 [[헤젤드리스]]와는 상성상 최악으로, 헤젤드리스는 그를 [[자폐아]]라고 디스했었다고 한다. 이 때문에 오르테거 대제는 [[디프|윈터울프]]와 [[뷔르벤트|이글로드]], 사이마스터와 [[헤젤드리스|브라스본드]]의 사이만 좋다면 세계는 평화로울 거라고 전쟁 중인데도 이러한 [[농담]]을 했다고 한다. 서로 앙숙이긴 하지만 서로 등을 맡기고 수백만 대군과 상대할 수 있는 상대였다고 [[카이레스]]는 감탄한 바가 있다. [[스트라포트 윌라콘]]이 평가한 바로는 조디악 나이츠 중 [[우릴]]과 함께 1,2위를 다투는 강력한 존재였다고 한다.[* 이는 우릴이 마법사이고 이 친구는 초능력자여서 그렇다. 스트라포트는 이 2명을 빼놓곤 나머지 조디악 나이츠들을 다 꺾어봤다고 한다. 과연 최강의 기사.] 최후는 잘 알려져있지 않으며, 초능력자여서 그런지 [[카이레스]] 일행이 그를 소환했을 때는 미쳐서 사이오닉을 이용해 주변기물들을 죄다 날려대며 무차별공격을 해왔다. 다만 스트라포트 경에게는 생전부터 매우 감복하고 의지하고 있었는지, 스트라포트 경을 소환한 상태에서 소환했더니 제정신을 차리고 얌전해졌다고 한다. 덕분에 [[데일라잇]]에 대한 봉인도 쉽게 해낼 수 있었다고. 그의 유물은 사이크리스탈(Psy-cristal)로 [[라이오니아 왕국]] 보물고에 보관되어 있었다. 재질은 [[가넷]]. [[분류:더 로그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