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 align=center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Ogdendiablo.png]]}}} || ||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000000><#000000><width=15%> {{{#fff7de '''영문'''}}} ||'''Ogden''' || ||<#000000> {{{#fff7de '''종족'''}}} ||인간 || ||<#000000> {{{#fff7de '''성별'''}}} ||남성 || ||<#000000> {{{#fff7de '''소속'''}}} ||해돋이 여관 || ||<#000000> {{{#fff7de '''직업'''}}} ||상인 || ||<#000000> {{{#fff7de '''직위'''}}} ||여관주인 || ||<#000000> {{{#fff7de '''상태'''}}} ||사망 || ||<#000000> {{{#fff7de '''관계'''}}} ||가르다{{{-2 (배우자)}}} || ||<#000000> {{{#fff7de '''성우'''}}} ||[[빌 로퍼]] || [[디아블로(게임)|디아블로]]의 등장인물. 게임 내의 정확한 명칭은 여관주인 오그덴(Ogden the Tavern Owner). 말 그대로 해돋이라는 여관의 주인이며 딱히 NPC로서의 역할은 크지 않다. 해골왕과 오그덴의 간판이라는 퀘스트를 부여해주긴 한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디아블로(게임)/NPC)] [[디아블로(디아블로 시리즈)|디아블로]]가 [[트리스트럼]]에 나타나기 4년 전 쯤에 부인 가르다와 함께 마을로 와 전재산을 털어 여관을 매입했다고 한다. 가뜩이나 두 부부가 심성도 착한데 매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서 마을 사람들은 오그덴 부부를 보며 안타까워 하곤 한다. 다른 마을 NPC들의 말을 빌려 두 부부의 일화를 들어보면 [[페핀]]은 그가 왜 이런 마을에 아직 남아있는지 궁금하게 여기고 있다. [[그리스월드]]의 말에 따르면 가끔씩 모험자들에게 숙식비용을 떼이는 바람에 손해를 많이 보는 듯 하며, 만약 오그덴이 창고에 곡식과 말린 고기를 비축해놓지 않았다면 악마들에 의해 [[트리스트럼]]이 고립되었을 때 모두 굶어 죽었을 거라고 한다. 자신이 처한 상황에 비관적일 법도 한데 오히려 손해까지 보며 마을을 위해 돕고 있던 것. [[질리언(디아블로 시리즈)|질리언]]이라는 여인을 거두어 그녀의 할머니와 함께 일자리도 주며 여관에서 일을 하게 해주기도 했다. 처음 캐릭터 생성 후에 말을 걸면 인사를 받아주는 것도 오그덴이며, 제발 마을과 사람들을 구해달라고 애원한다. 그러나 [[디아블로 2]] 시점에서 다시 악마들이 트리스트럼에 나타났을 때, 다른 마을 사람들을 구하려다가 부인 가르다와 함께 사망했다.[* <티리엘의 기록>에 서술되어 있다.] 디아블로 2의 트리스트럼으로 가보면 오그덴이 서 있던 자리에 시체가 한 구 놓여져 있다. [[디아블로 3]]에서는 트리스트럼의 어둠 이벤트에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다. == 대사 == [[디아블로(게임)/대사집]] 문서 참조. [[분류:디아블로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