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KBS 월화 드라마(2001~2005))] ||||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500><:><#1e90ff> '''{{{#black KBS 2TV 월화 드라마 : 오! 필승 봉순영}}}''' || ||||||<:> [[파일:www.hancinema.net/photos/photo5173.jpg|width=100%]] || ||||<:> 방송 시간 || [[월요일]], [[화요일]] 9:55 ~ || ||||<:> 방송 기간 || [[2004년]] [[9월 13일]] ~ [[2004년]] [[11월 2일]] || ||||<:> 방송 횟수 || 16부작 || ||||<:> 채널 || [[KBS 2TV|[[파일:KBS_로고.png|width=50]]]] || ||||<:> 제작사 || 김종학 프로덕션 || ||||<:> 장르 || 멜로, 드라마[*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'''휴먼 멜로 드라마'''라고 소개되어 있다.] || ||||<:> 연출 || 지영수 || ||||<:> 극본 || [[강은경]] || ||||<:> 출연자 || [[안재욱]], [[채림]], [[류진(배우)|류진]], [[박선영(1976)|박선영]] 外 || ||||<:> 링크 || [[http://www.kbs.co.kr/end_program/drama/feelyoung/|공식 홈페이지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2004년]] [[9월 13일]]부터 [[2004년]] [[11월 2일]]까지 방영된 [[KBS 2TV]] [[월화 드라마]]. 매회 끝날 때마다 다음 회차 예고 대신 등장인물들의 과거 에피소드 장면을 내보내 색다른 웃음을 제공하였다. === 줄거리 === 백수 건달 오필승이 어느날 거대 그룹 사주의 손자라는 이유로 후계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. == 주요 등장인물 == * [[안재욱]] - 오필승 역 > "일자무식 백수가 자고나니 벼락부자"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업계 최고의 유통회사 후계자로 자신도 모르게 신분이 바뀌어 초강력 엘리트들이 우글거리는 대기업 한복판에서 그들의 보스로 우뚝선다. 많이 배우지도 못하고, 많이 가지지도 못했고 , 신분이나 지위보다는 나이를 먼저 따져야 하고, 내 이익 때문에 남에게 상처주는 일은 죽어도 못하는 오필승. 규칙적인 일은 도저히 못하고 적당히 농땡이 부리며 되는데로 닥치는대로 살아온 그는 할 줄 아는 영어라곤 "헬로 땡큐 하우아유 웁스"정도. 그는 큰소리치고 뒷감당 못하고 곤란해진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지만 그럴때마다 임기응변과 순발력으로 모면하는 남자. 그런 그가 한 회사를 책임지는 후계자가 되어야 한다. 과연 이거 괜찮을까...? * [[채림]] - 봉순영 역 > "나의 백마 탄 왕자님은 누구...? 사랑에 목숨거는 대형 할인매장 매니저. 좋은건지, 싫은건지, 곤란한건지 얼굴만 보면 다 알 수 있는 소박하고 순진한 여자. 열아홉번 연애에 전부 차여버리고 스무번째 남자 재웅을 향해 또다시 열렬한 짝사랑을 불태우려는데... 그 앞에 오필승이 나타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갈등 중... * [[류진(배우)|류진]] - 윤재웅 역 최고 그룹회사의 능력있는 젊은 팀장. IQ 170에 어릴적부터 신동 소릴 들으며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전교 1등과 수석을 한번도 놓쳐본적 없는 수재. 그런 그에게 달려드는 여자는 많았지만 정작 그의 눈에 든 여자는 없었다. 일시적인 파트너일 뿐... 그랬던 그에게 평범한 여자 순영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. * [[박선영(1976)|박선영]] - 노유정 역 상처받거나 두려워하고 불필요한 사람이 될까봐 노심초사하면서 그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두배로 더 강한척 노력하는 여자. 갑자기 후계자가 되어야 하는 오필승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오필승을 보좌하는 비서가 되었다. 오필승이 '싸부~'라고 부르며 그녀에게 깍듯이 예우하며 따른다. 오필승이 처음 입었던 옷도 다 기억할 정도로 철두철미할 것 같은 그녀에게도 마음껏 터놓을 수 없는 아픔이 있는데... == 여담 == * 재벌 2세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자 그가 밖에서 얻은 자식 ‘필승’(안재욱 분)을 집안에 데려와 후계자 교육을 시킨다는 것이 이 드라마 줄거리의 큰 기둥인데, 이는 초야에서 자유롭게 살다가 왕의 핏줄이라는 이유로 궁궐에 들어와 왕위에 올랐지만 잘 적응하지 못해 야인시절을 그리워했던 조선의 왕 [[철종(조선)|철종]]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지영수 PD가 밝혔다. [[https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108&aid=0000000302|기사]] * 이 드라마의 연출자인 지영수 PD의 입봉작이다. 그리고 [[강은경]] 작가와 [[안녕하세요 하느님]]으로 또 다시 함께 작업하게 된다. * 뿐만 아니라 강은경 작가는 이 드라마 이후에 [[달자의 봄]](2007), <[[강적들(드라마)|강적들]]>(2008)까지 세 작품 연속으로 배우 [[채림]]과 함께 하였다. * 노유정 역의 배우 [[박선영(1976)|박선영]]은 동시기에 방영되었던 [[KBS 2TV]] <두번째 프러포즈>의 --불륜녀-- 황연정 역[* 이 배역은 결국 [[허영란]]이 맡았다.]을 제의 받았지만 고사하고, <오! 필승 봉순영>의 출연을 강행하다가 결국 [[https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108&aid=0000003029|피소까지 당했다.]] 왜냐하면 <두번째 프러포즈>의 제작사가 당시 박선영의 소속사인 팬 엔터테인먼트였기 때문. 사실 배역의 매력도는 노유정 역이 압도적으로 높았다는 점에서 박선영의 선택이 결코 잘못 되었다고 볼 수는 없다.[* 심지어 <오! 필승 '''노유정'''>으로 제목을 바꾸라는 [[https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003&aid=0000088191|기사]]가 나올 정도로 노유정 배역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이 높았고, 결국 그 해 열린 [[KBS 연기대상]]에서 베스트커플상도 안재욱-채림이 아닌 안재욱-박선영이 수상했다.] * 극중에서 아이스하키 연기를 선보인 류진은 그 공을 인정받아 [[https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108&aid=0000001957|아이스하키 홍보대사로 위촉]]되었다. * 남녀 주인공의 극중 이름을 연결한 드라마 제목 작명은 이후에 강은경 작가가 집필한 또 다른 작품인 [[영광의 재인]]에서도 이어진다.[* 이외에 강은경 작가 드라마 중에서 주인공의 이름이 들어간 드라마로는 [[달자의 봄]], [[제빵왕 김탁구]], --[[낭만닥터 김사부]]-- 등이 있다.] [[분류:KBS 드라마]][[분류:월화 드라마]][[분류:2004년 드라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