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[[파일:예수를 찾은 한 부자.jpg|width=100%]]|| || 부자 청년과 예수, 프리드리히 호프만 作 ([[1889년]])[* [[뉴욕]] 리버사이드 [[교회]]에서 소장 중이다.] || [목차] >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"선생님, 제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?" 하고 물었다. > ---- > [[마태복음]] 19장 16절 ([[공동번역성서]]) == 개요 == [[성경]]의 [[마태오의 복음서]], [[마르코의 복음서]], [[루가의 복음서]]에 등장하는 이야기이다. == 상세 == == 여담 == === [[십계명]]에 없는 계명이 있다? === >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, 간음하지 말라, 도둑질하지 말라, 거짓 증언 하지 말라, '''속여 빼앗지 말라''',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> ---- > [[마가복음]] 10:19 ([[개역개정]]) [[십계명]]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예수가 말한 계명 중에 '속여 빼앗지 말라' 라는 계명은 존재하지 않는다. 다만 개역한글판에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고 잘 번역되어있다. === 부자는 천국에 갈 수 없는가? === 사실 이 부분이 이 이야기의 가장 큰 논란점이다. 기독교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. 일단 보수파의 입장은 '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부자는 무조건 천국에 못 간다.' 이다. 하지만 일반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평한다. > 부자는 결코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말이 아니라, [[야훼]]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연연하는 자는 영생의 축복을 추구하기 힘들다는 뜻이다.[* <new 굿데이 성경(생명의말씀사)> [[주석]] 발췌.] === 낙타와 바늘구멍 === [[바늘구멍]] 문서 참조. === 극단적인 [[내세]] 지향? === [[분류:성경/에피소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