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이단옆차기, rd1=날아차기)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슈퍼히어로 장르의 조연, rd1=사이드킥)] [[파일:external/c2.staticflickr.com/26458792690_e06c4ff0eb_o.jpg]] '''Side kick''' ~~[[지랄 옆차기 하네]]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다~~ [목차] == [[발차기]] 중 옆을 걷어차는 기술 == 문서와는 약간 차이가 나는 말그대로 옆을 걷아차는 것. 대부분 상대가 정면에 있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. 보통 이 기술이 쓰이는 경우는 * 상대가 옆으로 돌아 들어오고 있는 경우. * 여러 명과 대치 중에 있을 때 시야 옆으로 누군가가 달려드는 경우. * 옆을 선점했을 경우. 이 경우들을 제외하면 딱히 쓸 데가 없는 기술이다. == 몸을 옆으로 돌려차는 기술 == 몸을 옆으로 돌려 선 상태에서 앞을 걷어차는 기술. [[태권도]]에서 수많은 발차기가 있지만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꼽자면 바로 이 '옆차기'가 들어갈 정도로 주력기다. 태권도를 하다 보면 많이 보이는 세가지 기술이 옆차기, 돌려차기, 뒤후리기가 꼽힐 정도로 많이 쓰이는 발차기이며 중국 무술의 [[태극권]], [[형의권]] 등에서도 비슷한 기술이 있다. 방법에 따라서 발꿈치로 찍어서 차기, 발 외면측의 [[족도]] 부위 차기, 발 앞굽으로 채 듯이 차기 등이 있는데 역시 족도 부분이 가장 안정적이고 타격력이 높다. 복부, 무릎에 맞춰서 상대를 쓰러뜨리는 것이 쉽다. 몸을 90도 돌리면서 나가는 덕분에 [[뒤돌려차기]]보다 빠르고 상대에게 몸이 측면 반신만 노출되기 때문에 노려질 부위가 적어지고 무엇보다 거리에 한쪽 발거리와 엉덩이 길이가 추가되기 때문에 리치가 길어진다. 속도도 어느 정도 있는 편. 보통 복부만을 노린다고 생각될 수 있다. 실제로도 태권도에서 복부 쪽을 많이 노리기는 하지만 아무리 리치가 길다고 해도 옆차기 같은 경우는 [[더블]], [[콤비네이션]]을 이어나가는 것이 어려운 탓에[* 옆으로 선 자세로 주먹을 제대로 뻗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.] 맞추지 못하면 체중을 싣는 것이 힘들어져서 상대에게 다리를 잡힐 확률이 높아진다. [[앞차기]]처럼 상대를 '밀어내는 것이 가능하다' 정도로만 생각하면 된다. 물론 제대로 명중만 한다면 단번에 쓰러뜨릴 수 있겠지만 상대는 결코 움직이지 않는 [[샌드백]]이 아니다. 그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무릎이나 오금을 노린다. [[이연걸]]이 주연인 [[정무문#s-3.7|정무영웅]]에서 주인공이 [[가라테]]에서 옆차기를 배운 것으로 나왔다. 시범을 보일 때 이걸 받아주는 후배를 5m 정도 날려보냈다. [각주][include(틀:포크 누락 문서)] [[분류:포크 누락 문서]][[분류:격투기 무술]][[분류:태권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