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마법]] [[유희왕]]의 마법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width=50%><:>[[파일:魂の解放.jpg|width=100%]]||<width=50%><:>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SoulRelease-GS04-KR-C-1E.png|width=100%]]|| ||<:>내수판||<:>해외판||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영혼의 해방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魂, ruby=たましい)]の[ruby(解放, ruby=かいほう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Soul Release'''|| ||<-2> 일반 마법 || ||<-2>서로의 묘지에서 합계 5장까지 카드를 선택하여, 게임에서 제외할 수 있다.|| 묘지의 카드를 제외하는 카드. 유희왕 초반기인 1기 시절에 등장했던 상당히 오래된 카드로서, 먼저 제외라는 개념을 도입했었던 [[도굴꾼 구울]]의 상위 호환에 해당하지만 그다지 주목받지는 않는 카드였다. [[섀도우 구울]]이나 [[죽은 자의 소생]]같은 카드가 아닌 이상 당시에는 묘지 자원을 활용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었다. 그러다 [[네크로 가드너]]나 [[황천 개구리]], [[팬텀 나이츠]], [[브레이크스루 스킬]] 등 묘지에서 효과가 발동되는 카드들이 추가되면서 점차 이러한 카드들을 견제하는 용도가 발견되기 시작했다. 또다른 용도로는 몬스터를 임의로 제외시켜 자신이나 상대 묘지의 몬스터 수를 조절하는 방법 등이 있다. [[대천사 크리스티아]]나 [[다크 암드 드래곤]]의 특수 소환, [[시라누이(유희왕)|시라누이]] 덱의 콤보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. 단점이 있다면 일반 마법이라 발동 속도가 떨어진다는 것. 때문에 카드가 묘지로 보내졌을 때 즉석에서 제외시킬 수 없다는 점이 발목을 잡는다. 상대 턴에도 패에서 바로 발동 가능한 [[D.D. 크로우]]가 이 카드보다 적은 매수의 카드를 제외하는 효과임에도 이 속공성의 차이 때문에 활용도가 갈린다. 참고로 처음 나왔을때는 '제외'라는 개념조차 제대로 정립되어있지 않아서 텍스트가 '''자신, 상대의 묘지에서 각각 카드를 5장까지 제거한다. 이 카드들은 그 듀얼 중 사용할 수 없다'''라는 괴상한 것이었다. 제외된 카드에 대한 효과를 가진 카드가 없었던 당시로서는 맞는 말이었겠지만, 요즘은 물론 사정이 다르므로 위와 같이 [[에라타]]되었다. 널리 알려진 해외판 일러스트와는 달리 내수용 일러스트에는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여성의 영혼이 그려져 있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에서는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[[무토우 유우기]]가 [[레베카 홉킨스]]와 듀얼을 하는 편에서 첫 등장했다. 다만, 유우기의 경우엔 [[레베카 홉킨스|레베카]]와의 듀얼에서 쓰려다가 말고 기권하게 된다. 사용했더라면 묘지의 몬스터 수에 비례해 강해지는 [[섀도우 구울]]의 공격력이 내려가서 유우기가 이겼겠지만, 묘지로 보내지는 몬스터의 고마움을 깨닫게 하려는 의도로 유우기가 레베카를 배려해서 일부러 쓰지 않은 것. 다른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/KC그랑프리 편|KC그랑프리 편]]에서는 [[카이바 세토]]가 [[지크 로이드]]와의 듀얼에서 [[영혼 흡수]]와 [[차원 융합]]등의 카드와 함께 콤보로 이용했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빛의 피라미드]]에서는 [[카이바 세토]]가 [[페가수스 J. 크로포드]]와의 듀얼에서 [[이차원으로부터의 귀환]]과의 협공을 위해 묘지에 있는 몬스터를 마저 제외시키는 데에 사용했다. == 관련 카드 == === [[도굴꾼 구울]] === === [[로스트]] === === [[이차원으로의 극간]] === === [[영혼의 개봉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