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영국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폴란드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00px><width=50%><:> [[파일:영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 [[파일:폴란드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247D> [[영국|{{{#ffffff '''영국'''}}}]] ||<bgcolor=#DC143C> [[폴란드|{{{#fff '''폴란드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영국]]과 [[폴란드]]에 관한 문서이다. 영국과 폴란드는 역사적으로 매우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. 그리고 [[브렉시트]] 이전에도 영국에 폴란드인들이 많이 이민가 현재도 많은 폴란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, 영국과 폴란드의 교류도 상당히 활발한 편이었다. 거기에다 두 나라 모두 [[반러]] 성향이 강한 나라들이자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20세기이전 === 영국과 폴란드는 [[폴란드-리투아니아 연방]]시절부터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다. 이 당시에 영국과 폴란드는 공식적으로 우호 관계로 수교한 상태였으며 활발한 무역과 교류가 이루어졌다. 19세기에 폴란드가 프로이센, 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, 러시아 제국에 의해 멸망한 뒤 수많은 폴란드인들이 영국, 미국, 프랑스 등으로 이주했다. === 20세기 === 1940년대에 [[나치 독일]]이 폴란드를 침공하자 런던에서 폴란드 임시 정부가 세워졌다. 그리고 나치 독일은 패망했지만, 소련의 영향으로 [[폴란드 인민 공화국]]이 세워지고 [[폴란드 망명 정부]]는 민주화운동이전까지 런던에 망명 정부가 있었다. 그리고 영국에도 폴란드 공산 정권을 피해 이주한 폴란드인들이 있었다. 영국은 2차 대전 후 독일과 폴란드의 국경선이 된 [[오데르-나이세 선]]에 대해 공산정권 치하 폴란드에 너무 많이 양보했다며 보수당 내부에서 후회하는 분위기가 있었다가 차츰 인정하게 된다. 80년대말에 동구권지역의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고 공산정권이 무너지자 폴란드 임시 정부는 폴란드로 귀환했다. === 현재 === 현재 영국과 폴란드는 [[NATO]]에 둘다 가입되어 있다. 그리고 2004년부터 영국이 브렉시트로 EU탈퇴하기 전까지는 영국과 폴란드는 교류가 무척 활발했다. 하지만 브렉시트로 영국이 EU탈퇴를 결정하자 외교갈등이 발생되었다. 2018년에 영국의 [[제레미 헌트]] 외무장관이 EU를 옛소련에 비유하자 [[도날트 투스크]] EU의장은 영국을 비판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3&aid=0008838408|#]] 그리고 브렉시트로 대영제국은 종말하고 영국은 2류국가가 될 것이라고 발언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3&aid=0009558620|#]] 두나라 모두 문화교류가 있는 편이고 영국에도 폴란드계 영국인들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다. 특이하게도 폴란드 본국은 출산율이 상당히 낮은 반면 폴란드계 영국인들은 출산율이 비교적 높은 편이다.[* 통계에 따라 다르지만 2.4명 이상] == 관련 문서 == * [[영국/외교]] * [[폴란드/외교]] * [[영국/역사]] * [[폴란드/역사]] * [[영국/문화]] * [[폴란드/문화]] * [[영국/경제]] * [[폴란드/경제]] * [[폴란드계 영국인]] / [[영어]] / [[폴란드어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중부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[[분류:영국의 대국관계]][[분류:폴란드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