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조선의 왕족]][[분류:경기도의 폐지된 행정구역]][[분류:1914년 폐지된 행정구역]][[분류:강원도(북한)]] [목차] == 조선의 왕족 == === [[선조(조선)|선조]]의 증손이자 [[경창군]]의 서손 === 이름은 이완(李浣)이다. === [[성종(조선)|성종]]의 증손이자 [[이성군]]의 손자 === 1529년에 태어났으며 이름은 이구(李耉)이다. 한자로는 '寧平君'으로 쓴다. === [[덕흥대원군]]의 증손 === 덕흥대원군의 손자 진양군 이담령의 차남이다. 1636년에 태어났으며 이름은 이사(李泗)이다. 한자로는 '寧平君'으로 쓴다. === [[철종(조선)|철종]]의 둘째형이자 [[전계대원군]]의 서장남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영평군(1828)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영평군(1828), version=141, paragraph=6)] == 1945년에 [[38선]] 이북에 있었던 북한의 행정구역 == [include(틀:강원도(북한)의 시군)] === 개요 === 永平郡 현재 [[대한민국]] [[경기도]] [[포천시]] 북부 지역에 [[북한]]이 잠시 설치했었던 옛 행정구역. 대략적으로 현재 포천시 영북면, 영중면, 일동면, 이동면, 창수면에 해당한다. 6.25 전쟁 이후, 대한민국 정부가 전 지역을 수복한다. === 역사 === ==== 해방 이전 ==== 역사적으로 포천과 합병, 분할을 반복해 왔다. 고구려 때 양골현(梁骨縣)이었다. 통일신라 경덕왕(景德王) 때 동음현(洞陰縣)으로 개칭되었다. 원종 때 영흥현(永興縣), 조선 태조 때 영평현(永平縣)이 되었다. 1618년 포천현과 합하여 영평도호부가 되었으나 인조 때 다시 분할되었다. 1895년에 포천현과 합하여 포천군이 되었으나 다음 해에 재분할되었다. 1914년에는 일제가 실시한 [[부군면 통폐합]]으로 포천군에 폐합되었다. ==== 북한령 ==== 1945년 광복 이후 남북분단이 되면서 [[38선]] 이북 지역이 북한(당시 [[소련군정]])으로 넘어가며 포천이 두동강났다. 38선 이북 지역은 소련군정하의 북한에서 강원도에 소속시키고 영평군(永平郡)으로 이름붙이면서 과거의 지명 영평이 잠시 부활했다. 1년 뒤인 1946년 12월, 북한정권의 전신인 김일성의 북조선인민위원회가 청산면·창수면은 당시 북한령 경기도 [[연천군]]에, 영북면·영중면·이동면·일동면은 당시 북한령 강원도 [[철원군]]에 폐합하면서 영평군이라는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. ==== 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령 ==== 이곳은 중부전선에 해당되는 지역이라, [[한국전쟁]]이 끝난 뒤, [[대한민국 국군|국군]]은 이곳 구 영평군 지역의 전 지역을 수복하였고, 이 지역을 '''북포천군'''[* 38선 이북의 포천군 지역 뿐만 아니라 분단 이전 [[춘천군]] 소속이었던 사내면 역시 같이 관할하였다. 이후 수복지구의 행정이 대한민국 정부에 정식으로 이관되며 북포천군이 폐지됨과 동시에 사내면은 [[화천군]]으로 편입.]이라 하면서 군정을 실시하다가, 1954년에 당시 경기도 포천군에 폐합되고, 현재 [[포천시]]의 북부지역이 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. === 여담 === 여담으로 길 영(永)자는 두음법칙에 해당되지 않는다. 북한의 [[문화어]]로도 령평군이 아니라, 영평군이 표준어가 된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강원도(북한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