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미개통, 색=#FF0000, 노선명=영천양구고속도로, 공사구간=전, 공사진행상황=구상 중, 노선개통예정일=미정)]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고속도로)] [목차] == 개요 == [[경상북도]] [[영천시]]에서 출발하여 [[강원도]] [[양구군]]을 잇는 것으로 구상중인 남북 6축 간선 [[고속도로]]. [[중앙고속도로]]와 [[동해고속도로]] 사이에 건설될 예정이므로 만약 실제로 삽을 뜨게 된다면 '''57번'''의 번호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. 또한 추후에 예정대로 건설되어서 나중에 정식개통된다면 동부내륙고속도로라는 이름을 얻을수도 있는 고속도로가 된다. 현재 구상된 루트는 [[영천시]]-[[청송군]]-[[영양군]]-[[봉화군]]-[[태백시]]-[[정선군]]-[[평창군]]-[[홍천군]]-[[인제군]]-[[양구군]]으로 [[31번 국도]]과 [[35번 국도]]를 대체하는 노선이다. 현재 [[영동고속도로]]의 속사IC와 진부IC 사이에 34번이 결번인데 이 고속도로와의 연결을 계획하여 비워 둔 것. 경상북도가 [[동해고속도로]] 영덕~삼척 구간과 더불어 오랫동안 추진하고 있는 노선이지만, 이 노선은 고속도로로 뚫릴 '''가능성은 거의 없다'''고 봐야하는데 이유는 하술한다. == 문제점 == 공사비는 어마어마하게 들텐데 예상수요가 처참하다. '''[[가성비]]가 최악.''' [[백두대간]] 서쪽 바로 옆을 따라가는 첩첩산중 루트[* 특히 태백-정선-평창 구간을 보면 1300-1500m 에 달하는 거대한 산들이 정면으로 가로막는다. 10km 를 훨씬 넘는 장대터널을 여러 개는 뚫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. ]라 해당 노선을 따라가는 31, 35번 국도도 찔끔찔끔 왕복 2차선으로 개량하는 판국에 고속도로를 놓을리가 없다. 게다가 해당 지자체들은 서쪽으로 가면 [[중앙고속도로]], 동쪽으로 가면 [[동해고속도로]]와 [[7번 국도]]를 탈 수 있기 때문에 장거리 이동용으로 건설하기에는 예산낭비가 크다. 따라서 정부에서도 실제로는 국도 개량을 하여 [[고속화도로]]로 퉁칠 생각이다. [[강화간성고속도로]]는 [[경춘로]], [[서울양양고속도로]] 서울~춘천 구간 개통에도 모자라서 [[제2경춘국도]]까지 만드는 경춘라인을 일부 대체할 수 있고, 통일 이후에는 철원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성이 있으며, [[동해고속도로]] 영덕~삼척 구간은 지금 당장은 예상수요가 적을 지 몰라도 통일이 된다면 중국, 러시아와의 무역을 위해 반드시 지어질 구간인데 이쪽은 통일을 하든 안하든 사람이 들어올 건수가 없는 지역이다. 따라서 해당 지자체에서 [[http://www.hidomi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58450#0ANo|착공]] [[http://www.kbmaei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4493|요구]]가 있긴하나 액면가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. 진짜 핵심은 해당루트에 뭐든지 좋으니 도로좀 좋은거 깔아달라는 것. 고속도로를 넘어서서 '''4차선 도로 자체'''가 없는 [[영양군]]도 당장 원하는건 [[http://m.yeongnam.com/jsp/view.jsp?nkey=20170315.010120728220001|31번 국도 개량이다.]] [[분류:대한민국의 고속도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