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永樂 == 고구려 제 19대 임금인 ''''[[광개토대왕|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]]''''의 [[연호]]이다. 사서엔 등장하지 않지만 그의 [[광개토대왕릉비|능비]]에 등장한다. 광개토대왕의 연호 제정이 최초라는 근거는 없지만 정확하게 편년되는 연호 가운데는 가장 오래된 것이라 특별하게 취급받는다. 그리고 명나라 제 3대 황제 [[영락제|성조]]의 연호이기도 하다. == 零落 == 초목의 잎이 시들어 떨어진다는 의미가 1차적인 의미이지만, 세력이나 기세 등이 보잘 것 없게 된다는 의미로 주로 쓰이는 단어. 사실상 '''[[타락]]'''이나 '''쇠퇴'''와 거의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이다. 직접적으로 사용했을 경우 다소 강한 표현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이것들을, 좀 더 애처로운 느낌으로 부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. 또한 [[魄]]이 상징하는 것들 중 하나이다. 한편 이 단어 뒤에 "없다"가 붙으면 의미하는 바가 완전히 달라지는데, "영락없다"라는 합성형태 자체가 "조금도 틀리지 아니하고 꼭 들어맞다."를 뜻한다. == 靈絡 == [[신자체]] : 霊絡(れいらく) [[블리치]]에 등장하는 기술. [[영력]]을 시각화 해서 [[리본]] 같은 형태로 보는 것이다. 보통 영은 하얀 색이고, 사신의 경우는 붉은 색이다. [[쿠치키 루키아]]가 상위 사신만 볼 수 있다고 언급하지만, [[쿠로사키 이치고]]는 그냥 하니까 봐지고 특정인물의 영력을 원거리에서 쉽게 찾아내기도 해서 뭔가 [[주인공 보정]] 같은 것을 보여줬으나…. [[소울 소사이어티]] 편에서는 훨씬 효율적인 것으로 보이는 탐색계 [[블리치/귀도|귀도]]가 등장. [[아란칼]] 편에서는 아란칼 들이 패스키스라는 효율적인 탐색기술을 쓰면서 뭔가 별 의미 없이 돼버렸다. [[분류:블리치]] 극장판에서는 이치고,[[아바라이 렌지]]가 말하기를 '''소울 소사이어티에는 모든 것이 영자로 이루어져 있어 영락으로 감지하는게 불가능하다고 한다.'''[* 루키아를 찾아내야 할 상황에서 렌지가 영락을 사용하자고 제안했는데,확실히 소울소사이어티에선 못쓰지만 이치고의 경우 루키아의 사신의 힘을 받았기 때문에 영압의 질이 비슷해서 찾는게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면서 결국 시도했고 정말로 찾아내는데 성공했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