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靈]][[鼗]] == [include(틀:타악기)] [[중국]]의 전통 악기이자 [[국악기]]에 속하는 [[타악기]]. 노랗게 칠한 작은 [[북(악기)|북]] 네 개를 긴 자루에 꿰어 놓고, 각 북통의 옆면에 매듭지은 가죽끈을 늘어뜨린 형태이다. [[조선]]시대 [[사직#s-2|사직]]에서 [[제사]]를 지낼 때 아뢰던 사직제례악의 음악이 시작할 때, 3번을 흔들어 연주했다. [[일제강점기]] 이후, 사직제가 폐지되어서 사용이 중단되었다. 이후, [[국립국악원]]에 전시되어있던 진품은 [[6.25 전쟁]] 때 소멸되어 현재는 복제품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. == [[零]][[度]] == 각도에서의 0도는 두 평면이 완전히 붙어있는 상태이다. 섭씨 또는 화씨온도의 0도. 섭씨온도의 경우 [[물]]의 녹는점과 어는점이 0도이다. 화씨온도는 거의 0도가 될 일이 드물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. 화씨온도의 0도 정의는 얼음에 소금을 뿌렸을 때 최대한 내릴 수 있는 온도. [[절대영도|절대온도의 0도]](0[[K]])라는 개념도 있는데, 불확정성 원리에 의한 양자 진동 때문에 자연계에 존재할 수 없고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다. == [[領]][[導]] == 앞장서서 지도한다는 뜻이다. [[두음법칙]]이 없는 [[문화어]]로는 '령도'. == [[影]][[島]] == * [[대한민국의 섬 목록]] [[파일:attachment/영도/YI.jpg]] [[부산광역시]] [[영도구]]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[[섬]]. [[대한민국]]에서 [[제주도]], [[거제도]]에 이어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섬이다. 이름의 유래는 [[절영]](絶影).[* [[삼국지]] 미디어에서 [[조황비전]]과 함께 명마로 자주 등장하는 [[절영]]과 같다.] 과거에는 [[말(동물)|말]]을 먹이는 섬이었으며[* 말이 너무 빨리 달려서 그림자가 끊긴다는 뜻의 절영이 이름의 유래가 된 이유], [[성덕왕]]이 [[김유신]]의 손자 윤중에게 하사한 말이 절영마라는 [[삼국사기]]의 기록과 [[후백제]]의 [[견훤]]이 갓 나라의 기틀을 잡기 시작한 [[고려]]보다 잘 나가던 시절 [[왕건]]에게 선심쓴답시고 절영마를 선물했다가 '''절영마가 고려로 가면 백제가 망한다'''는 충고를 듣고 다시 돌려받았다는 [[고려사]]의 기록이 남아있다. 여기서의 절영마가 삼국지 게임의 그 절영마일 리는 없으니, 일반적으로 이 섬에서 기른 명마를 일컫는 말로 이해되는 듯. [[이순신]] 장군의 [[난중일기]]에 임란 발발 당시 왜구가 영도에 정박해 있다는 기록이 등장한다. 이후 [[개화기]]에는 [[부동항]]을 찾아 극동을 헤매던 [[러시아 제국]]이 [[대한제국]]에 이 섬의 조차[* 말이 좋아 조차이지, 사실상 내놓으라는 맥락이었다.]를 두 번이나 요구해 다시 역사에 등장했다. [[일제강점기]]에 [[영도대교]]가 설치되면서 [[부산광역시]] 시가지의 일부가 되었다. 과거에는 여기서 [[거제도]]로 가는 배가 떴다고 한다. 국내에서 [[유치원]]이 가장 먼저 들어온 섬이있는데 [[제주도]]보다 3년 빨랐다. 자세한 내용은 [[영도구]] 참조. == [[트위치]]의 후원 문화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영상 도네이션)] [include(틀:표절, version=26~29, source=한국어 위키백과)] [[분류:부산광역시의 섬]] 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타악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