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영국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터키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60px><width=50%> [[파일:영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터키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247D> [[영국|{{{#ffffff '''영국'''}}}]] ||<bgcolor=#e30a17> [[터키|{{{#fff '''터키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영국]]과 [[터키]]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. 양국은 [[오스만 제국]]시절부터 관계를 맺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20세기 이전 === 양국은 한때, [[로마 제국]]의 영토였다. 다만, 로마 제국이 동로마 제국과 서로마 제국으로 나뉘어진 뒤에는 정체성이 갈라졌다.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에 영국은 왕국이 된 반면, 터키 지역은 동로마 제국에 속하다가 [[오스만 제국]]의 정복을 받으면서 점차 오스만 제국의 영토가 된 뒤, 튀르크화가 되고 동로마 제국이 오스만 제국의 정복을 받아 차이점이 커졌다. 양국은 [[오스만 제국]]때부터 관계를 맺었다. 오스만 제국과 잉글랜드는 교류와 협력이 많았다. 그리고 [[튀르크리]]가 영국에도 알려지면서 오스만 제국의 문화를 받아들였다. 오스만 제국의 문화가 영국내에서도 받아들여지면서 오스만 제국과의 문화교류가 이뤄지기도 했다. 19세기에 [[아일랜드 대기근]]이 일어나자 오스만 제국이 아일랜드에 물자를 지원할려고 한 적이 있었다. === 20세기 === 오스만 제국이 [[제1차 세계 대전]] 이후에 몰락하고 신생 터키 공화국이 생겨나자 터키와 영국은 공식수교했다. 양국은 [[냉전]]시절에 협력하면서 [[북대서양 조약 기구]]에 터키도 가입하는 등 양국의 협력이 매우 활발했다. 그리고 [[소련]]을 견제하기 위해 협력을 자주 했다. 하지만 [[키프로스]]가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, 터키가 [[북키프로스]]를 점령하고 [[터키군]]을 주둔시키자 양국간의 갈등이 일어나기도 했다. === 21세기 === 양국은 현재에도 교류와 협력이 활발한 편이다. 영국내에도 터키인 공동체가 존재한다.[* [[보리스 존슨]] 총리가 터키인의 혈통을 이어받았다.] 터키는 경제적으로도 영국과 교류가 많은 편이라서 영국 회사들이 터키에도 많이 진출했다. 2003년 11월 20일에 이스탄불의 영국 영사관 근처와 영국 은행 부근에서 테러가 일어난 적이 있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3&aid=0000006257|#]] 2010년대부터 양국은 정치적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. 그외에도 [[북키프로스]]를 두고 영국과 터키는 갈등이 있다. 그리고 2018년 5월 에르도안이 테레사 메이 전총리와 회담을 했을때 일부 극우 영국인들이 에르도안이 테러리스트라 하면서 시위를 하기도 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영국/외교]] * [[터키/외교]] * [[영국/역사]] * [[터키/역사]] * [[오스만 제국]] * [[영국/경제]] * [[터키/경제]] * [[영국/문화]] * [[터키/문화]] * [[영국인]] / [[터키인]] * [[영어]] / [[터키어]] * [[북키프로스]] 북키프로스와 관련된 문제로 영국과 터키는 갈등이 존재한다.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남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서아시아 국가]] [[분류:영국의 대국관계]][[분류:터키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