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목차] == 개요 == * [[영어]]: permanent gas * [[한자]]: 永久氣體 아무리 온도를 내리거나 압력을 가하여도 액화하지 않는 [[기체]]. 예전에는 [[수소]]ㆍ[[산소]]ㆍ[[일산화탄소]] 따위였으나, 현재는 액화법의 발달로 모든 기체를 액화할 수 있다. 따라서 현재는 액화할 수 없는 기체가 아니라 과거에 영구기체로 불리던 [[수소]], [[산소]] 등의 끓는점이 낮은 기체를 말하기도 한다. == 상세 == 1847년 [[마이클 패러데이]]는 그 당시에 알려진 여섯개의 영구기체를 액화하려 시도했으나, 모든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. 그 여섯 기체는 [[산소]], [[수소]], [[질소]], [[일산화탄소]], [[메테인]], [[일산화질소]]. 그 당시에는 [[비활성 기체]]가 알려지기 전이었다. 그 후 차례로 영구기체의 액화에 성공하는데 1877년 [[프랑스]]의 카유테(Louis Paul Cailletet,1832–1913)와 [[스위스]]의 픽테(Raoul Pictet,1846–1929)는 [[산소]]를 액화하는 데에 성공한다. 1883년에는 [[폴란드]]의 브로블레브스키(Zygmunt Wroblewski)와 올제브스키(Karol Olszewski)가 [[질소]]와 [[일산화탄소]]를, [[1898년]] [[스코틀랜드]]의 듀어(James Dewar,1842-1923)는 [[수소]]를 액화하는 데 성공한다. 마지막 영구기체로 불리던 [[헬륨]]은 [[1902년]] 헤이커 카메를링 오너스(Heike Kamerlingh Onnes, 1853-1926)가 액화하는 데 성공한다. 그리고 그걸로 [[초전도체|초전도 현상]]까지 발견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물리학 관련 정보]] * [[화학 관련 정보]] [[분류:화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