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6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{{{+2 '''영광역'''}}} || ||<-3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함경남도 영광읍 영광역, 너비=100%, 높이=225px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-2> Yŏnggwang || || [[한자]] ||<-2> 榮光 || || [[중국어]] ||<-2> 荣光 || || [[일본어]] ||<-2> [ruby(栄, ruby=ヨン)][ruby(光, ruby=グァン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주소''' || ||<-3> [[함경남도]] [[영광군(함경남도)|영광군]] 영광읍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관리역 등급''' || ||<-3> 불명[br](함흥철도총국)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운영 기관''' || || [[신흥선]] ||<-2><|2><bgcolor=#ffffff,#191919> [[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|[[파일:DPRK_railway_logo.png|width=200px]]]] || || [[장진선]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업일''' || || [[신흥선]] ||<-2> 1923년 6월 10일 || || [[장진선]] ||<-2> 1926년 10월 1일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철도거리표''' || ||<width=110px><colbgcolor=#ffffff,#191919> [[함흥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함흥 방면</div>}}}}}}]][[부민역|부 민]][br]← 4.7 ㎞ ||<width=110px> '''[[신흥선]]'''[br]영 광 ||<width=110px><colbgcolor=#ffffff,#191919> [[부전호반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부전호반 방면</div>}}}}}}]][[풍상역|풍 상]][br] 8.9 ㎞ → || ||<width=110px> 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기점</div>}}}}}} ||<width=110px> '''[[장진선]]'''[br]영 광 ||<width=110px> [[사수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사수 방면</div>}}}}}}]][[동양역|동 양]][br] 6.5 ㎞ → || {{{+1 榮光驛 / Yŏnggwang Station}}}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신흥선]], [[장진선]]의 철도역. [[함경남도]] [[영광군(함경남도)|영광군]] 영광읍 소재. 개업 당시의 역명은 오로(五老). == 역 주변 정보 == 광복 직후의 이 주변의 지명이 오로리였다. 이 일대는 광복 전부터 황초령(장진선 방면)과 부전령(신흥선 방면)의 통나무 자원을 수탈해 가는 교통의 요지로 활용되었고, 나중에는 황초령과 부전령의 높이차를 이용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자재와 인력이 반드시 이 곳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발전이 빨랐다. 이 때문에 1952년 군면리 대폐합 당시에 이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군이 하나 만들어졌고, 그게 오로군(五老郡)이다. 영광(榮光)이라는 지명은 이 오로군을 개칭하면서 생긴 것. 대개 개칭이라고 하면 [[과일군]](풍천군에서 개칭), [[새별군]](경원군에서 개칭), [[은덕군]](경흥군에서 개칭) 정도만 알려져 있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실.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역사가 긴 [[정평군]]이나 [[함주군]]의 중심지보다도 더 발전되어 있다. 하지만 통일이 되면 반드시 선로를 다시 깔아야 해서... 왜냐하면 이 일대의 임야 자원을 수송하기 위해서 도로를 포장하거나 철도를 이용하거나 하는데, 도로는 2급 도로라서 상태가 개판이라 별볼일이 없고, 철도는 아예 '''[[협궤]]에 [[강삭철도]]''' 크리를 맞아서... 그것도 두 선 모두 다 그렇다! 참고로 여기서 갈라지는 [[장진선]]은 철도의 중요성에 비해 미국 등지에서 의외로 존재를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. 그 이유는 이 지역부터 황초령, 장진호 일대가 [[6.25 전쟁]]시 [[미국]] [[해병대]]가 겪은 격전 중 유명한 [[장진호 전투]]의 무대였기 때문이다. [[장진선]]의 분기 방향은 [[신흥선]] 진행 방향의 반대편이기 때문에 기관차를 바꿔 달거나 후진하지 않는 이상, 장진 방향으로 가는 사람은 이 역에서 내려서 환승해야 한다. 뭐 선로를 개량하게 된다면 이 점은 고쳐지겠지만... 인근에 자고성(慈姑城) 터가 남아 있다. [[함흥역]] 기점 17.0km. [각주] [[분류:북한의 철도역]][[분류:신흥선]][[분류:장진선]][[분류:1923년 개업한 철도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