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35D024F7-C888-4512-A9DD-758229126AB0.png]] [[분류:폐쇄된 웹사이트]] 1999년 5월에 [[엽기]] 열풍이 불 무렵에 생겨난 사이트. 지금은 없어진 한미르에서 상까지 주었다. (01년 혹은 02년) 존속 당시 도메인은 'http://www.ggame.net'이었으며, 후에는 아예 지게임으로 명칭이 바뀌었다. [[플래시]] [[애니메이션]]이 뜰 무렵 수많은 맨 시리즈들(주로 [[졸라맨]] 같은 [[스틱맨|막대인간]] 플래시)을 만들던 초중고딩들의 집합소 같은 곳이었다. 당 사이트에서도 이 시리즈들 중 작품성이 뛰어난 것들을 밀어주기도 했으나, 역시 이런게 돈이 될리 만무했다. 결국 어느날 갑자기 플래시란이 사라지고 별 이상한 게임들이 서비스되더니 결국 2005년경 폐쇄. 또한 여러 별난 이미지들이 올라오기도 했다. 개중에는 당시 유행하던 [[디시인사이드]] [[합필갤]]의 [[필수요소]] 합성물들이 올라오기도 했다. 엽기하우스에서 제작된 플래시 화면 오른쪽 아래(또는 왼쪽 아래)의 로고(노란색 얼굴)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대면, 안녕하시렵니까? 라고 바보같은 목소리로 말을 한다. 서비스하던 것들은 죄다 플래시(만화, 게임 - 액션, 스트레스 해소, 보드, 아케이드, 레이싱, 어드벤처 등등) 내지 얼짱 갤러리 또는 착시 갤러리, 합성 갤러리 등등이었다. 후반에는 아바타도 생겨났다. 유저들의 어린 연령대로 인해 자작 막대인간 플래시가 유행했으며, 이들 중에선 [[겟타맨]], [[찔러맨]] 시리즈가 특히 유명세를 탔으며, 무명 플래시애니 제작집단 [[오인용]]도 개인사이트 외에 이 사이트를 터전으로 삼기도 했다. 유저들은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으며 많은 이들이 비매너의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. 즉, 뭔가 자료를 올리면 그 자료가 매우 좋은 자료라고 하더라도 결코 좋은 소리를 듣지는 못했다.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거장 '데빌' [[장석조]]가 <다큐 오인용> '식맨아맨' 편에서 [[https://youtu.be/fQMJw0vFJNg|증언한 바에 의하면]] 클릭 몇 번으로 조회수를 조작하는 게 있었는데, 조회수 조작이 많을수록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