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{{{+3 淡海乃海 ~水面が揺れる時~}}} [[https://ncode.syosetu.com/n9975de/|연재 페이지 링크]] [[일본]]의 [[소설]] 연재 사이트 [[소설가가 되자]]에서 연재중인 [[대체역사물|대체역사소설]]. 작가는 イスラーフィール. 현대에 사망한 일본인 남성이 [[전국시대(일본)|전국시대]] 후반기, 작은 영지를 소유하고 있는 소영주의 아들로 태어나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대영주의 길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. 주인공이 솔선수범해서 자신이 아는 한도의 지식으로 영지의 재산과 영지민의 안녕에 힘쓰다가 점차 전략의 프로페셔널이 되면서 [[천황]]을 지지하고 [[쇼군]]을 은근히 견제하는 한편, 새로운 가신을 맞아들임과 동시에 [[하렘]]도 만들어 보고(?) 역사상의 유명인들과 조우하기도 하고 때로는 대립하는 등 주인공 자신이 역사의 중심 그 자체가 된다. 그리고 일본 국내의 동향뿐만 아니라 [[명나라|주위의]] [[조선|국가]] [[류큐 왕국|관계]]에서도 신경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것도 큰 차이점. 또한 상업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군비를 증강함과 동시에 주변의 정보를 모아내며 그걸 바탕으로 일종의 천하인으로 거듭나게 된다. [[오슈]] 지방에서의 결전을 끝으로 일본 통일을 눈 앞에 두게 되지만 외세를 견제하기 위해 후일 벌어질 [[류큐 왕국]] 정복을 준비하게 된다. [[스핀오프]]로 《[[https://ncode.syosetu.com/n0109fx/|羽林、乱世を翔る(異伝 淡海乃海 ~水面が揺れる時~)]]》가 존재하는데 ‘만약 주인공이 영주의 길이 아니라 귀족의 길로 걸었다면?’을 상정해서 일종의 본편 패러랠 월드 형식으로 전개된다. 만화판이 존재한다. == 비판 == 외교를 다뤘다지만, [[조선]]에 대한 묘사와 당대 동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인식은 실망스러운 수준이다. 실제론 [[왜구]] 문제로 [[비변사]]를 두고, 히데요시가 천하를 통일하자 [[조선 통신사]]를 보내면서까지 일본의 정보를 모으려고 했던 현실의 조선과는 다르게 주인공과의 외교를 명분[* 다른 이유도 아니라 아시카가 가문을 찬탈했다는 이유로. 정작 임란 이전 조선은 아시카가를 지지할 이유가 없다.]만 들며 무조건 거절하는 꼴통으로 그리고 있다. 또한 [[만력제]]가 있긴 했어도 [[임진왜란]]만 없었다면 더 오래 버틸 수 있었거나 [[청나라]] 없이 한족끼리 분열기를 겪거나 왕조교체를 했을 가능성이 컸던 [[명나라]]를 전후관계를 무시하고 무조건 망할 나라로만 취급하고 있다. == 등장인물 == * 주인공 본작의 주인공. 전생에서는 현대의 일본에 살던, 전국시대에 대한 지식이 있었던 평범한 남성이었으나 사망하게 되었고, 전국시대 후반기의 일본, 그것도 미약한 세력을 지닌 소영주의 자식으로 태어나게 된다. 그러나 철 들기 전에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전사하는 바람에 영지가 쇠퇴할 위기에 몰리게 되지만 전생에 익혔던 조그만 지식을 통해 영지를 부흥시킨다. 풍부한 영지를 노리는 적들로부터 고군분투하다가 켄신과 만나게 되면서 역사가 조금씩 바뀌어 가다가 [[오다 노부나가]]와 [[도쿠가와 이에야스]]를 대신할 새로운 중심점이 되어버린다. * [[우에스기 겐신|우에스기 켄신]] 주인공을 만나 주인공으로부터 작은 조언을 얻고 제4차 [[카와나카지마 전투]]에서 승리, 확실한 세력권을 얻어 그 보답으로 자신의 양아들을 주인공의 딸과 혼인시킨다. * [[다케다 신겐|타케다 신겐]] 제4차 카와나카지마 전투에서 큰 부상을 입은 채 고통스러워하다 사망했는데, 죽기 전에 주인공의 이름을 언급해서 이후 타케다 가가 오다의 군세에 밀려 박살났을 때 타케다 일족 일부가 주인공한테 망명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. * 아시카가 쇼군 가문 이 소설의 [[안습]] 담당 1. [[아시카가 요시테루]]의 경우 주인공에게 의지하다가 결국 역사대로 [[에이로쿠의 변]] 때 사망, 그 동생은 쇼군 직위에 올라섰다가 쫓겨나듯이 도망쳐 머나먼 곳에서 밑었던 자에게 살해당하는 결말을 맞게 된다. * 혼간지 일족 이 소설의 안습 담당 2. 나날이 강성해지는 주인공을 경계하면서도 어찌어찌 하지 못해 버둥거리다 몰락해 버린다. * [[오다 노부나가]] 원 역사와 달리 [[혼노지의 변|혼노지]]에서 죽지 않은 대신 호죠를 치기 위해 관동지방에 가는 도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다가 사망한다. * [[도쿠가와 이에야스]] 이 소설의 안습 담당 3. 오다 가로부터 완전히 독립하기 위해 암약했고, 그 결실을 보일 찰나에 주인공측의 군대에 당해 끝내 [[할복]]으로 생을 마감한다. [[분류:대체역사소설]][[분류:소설가가 되자/작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