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]][[분류:한국의 독립운동가]][[분류:종로구 출신 인물]][[분류:1917년 출생]][[분류:몰년 미상]][[분류:건국훈장 애족장]] || 성명 ||염준모(廉準模) || || 생몰 ||[[1917년]] [[5월 23일]] ~ ? || || [[출생지]] ||[[서울특별시]] [[종로구]] 관수동 || || 사망지 ||미상 || || 추서 ||건국훈장 애족장 ||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[[독립운동가]]. 201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. == 생애 == 염준모는 1917년 5월 232일 서울 종로구 관수동에서 태어낫다. 그는 1938년 3월부터 1943년 2월까지 서울에서 조선방송협회 기술부 근무 중 단파수신기를 만들어 충칭, 샌프란시스코의 방송을 청취하고, 미군의 승전과 일본군의 패전을 알리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 2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다 [[8.15 광복]]으로 석방되었다. 이후의 행적 및 사망년도, 사망지는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. 대한민국 정부는 2019년 염준모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