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念魔大戰 (Psi-Magi War) [[더 로그]]의 설정. 레이펜테나 고대에 [[마법사]]Magist들과 [[초능력자]]Psion들간의 대전쟁. == 발단 == [[마법]]과 [[초능력]] 중 무엇이 더 진정한 정신의 힘인가? 라는 유치한 논쟁이었다고 한다. 마도문명국 베름나드의 마기스트들은 마도학의 지식과 공학 기술로 번영을 누리던 중 새롭게 태어나기 시작한 사이오니스트들이 지금까지의 지식 위주의 방법 말고 명상을 통한 방법으로 더 고차원적인 정신의 단계로 나아가자고 주장하자 두 세력의 대립이 생긴게 이유였다~~마법사 입장에선 족보도 없는 새까만 후배가 대드는 것 같을 것임~~ ~~원래 전쟁의 발단은 유치하거나 어이가 없다 아편전쟁이라거나~~ == 전개 == * 마법쪽의 선점 원래 문명을 선도하던 마도사들은 네 개의 마도의 탑을 개방하고 빠른 속도로 외계차원 Outter Plane의 에너지를 현실세계에 강림시켜 전쟁을 승리로 이끔. * 사이언들의 반격 궁지에 몰린 사이오니스트들이 금단의 테라, 봉인된 사이오닉 Time의 차원 개방. 우주의 인과율까지 뒤흔드는 파워에 의해 마법사들이 학살되기 시작함. * 대천사 소환 몰리던 마법사들이 대천사 소환을 실시. 그러나 소환된 [[메타트론]]이 오히려 마법사 진영을 박살내버리나 천사의 깃털을 얻은 마법사들은 4대 위천사들을 제작. * 사이오닉 테라의 파괴 4대 [[호문클루스]]들의 활약으로 사이언들의 근원인 [[사이오닉 테라]]가 파괴되어 마법사들의 승리인 듯 싶었으나 사이오닉 테라의 소멸로 인해 초능력과 마법 두 정신을 사용하는 힘에 큰 피해를 입어 인류는 두 능력을 대부분 잃어버리게 됨. == 결말 == 마법사들의 승리이긴 하지만 사이오닉 테라의 소멸로 인해 두 세력은 공멸을 맞이하게 되고 힘을 잃어버린 인류는 [[오르테거 대제]]의 등장전까지 휴머노이드들의 지배를 받게 된다. == 총평 == 매우 어리석은 전쟁으로, 레이펜테나 역사상 최고의 삽질로 기록될 것으로 여겨짐. 사족으로 레이펜테나 흑인종들이 이 마기스트들의 후손이고, 황인종들은 오우거 메이지 팔부중의 후손이니, 사이언들은 백인종일 수도 있다. 즉, 최초의 흑백대전. [[분류:레이펜테나 연대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