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2 烈風獸神斬 }}} [[드래곤 퀘스트]]의 [[특기]]이다. [[얀가스]]의 도끼 스킬을 마스터 하면 입수하는 기술로 팬 사이에서는 얀가스의 대표 필살기로 인식된다. 도끼로 강력하게 상대를 내리친 다음, 마무리로 올려치는 기술. MP6 소비로 일반 공격의 1.2배 정도의 공격을 하며 상대가 [[야수]]계 몬스터라면 거기에 추가로 배율이 들어간다. 하지만 야수계 몬스터가 생각보다 잘 안나오는 게 최대의 문제. 일반 물리 공격보다 강한 배율의 공격을 원한다면 그냥 MP 2 소비하는 '창천마참'을 쓰는게 더 낫다. 게임 중에서는 별 쓸모가 없고 연출도 심플해서 대[[마신베기]] 정도 까지만 배우고, 도끼 스킬을 마스터해서 열풍수신참을 얻는 것은 제끼고 남은 20포인트 정도의 스킬 포인트를 다른 스킬 육성에 넘기는 플레이어도 많다. 하지만 게임 플레이의 실질적 효율은 둘째치고 이 기술은 '''드퀘8 최고 위력을 뽑을 수 있는 기술'''이다. 이 기술에는 9999 한계를 돌파하는 대미지 한계 돌파 설정이 붙어있다. 이유는 이 기술은 최종 피해에 1.2배 정도의 배율을 넣는 기술이기 때문에 최종 한계 대미지인 9999가 뜨면 거기에다 또 1.2배를 곱해서 계산해 9999를 넘는 수치를 보여주기 때문이다. 따라서 [[얀가스]]의 힘이 최대수치에 가까운 상태로, [[바이킬트]]에 하이[[텐션]]을 걸고 방어력이 0인 야수계 적을 칠 경우 이론 상 현재 드퀘의 최대 대미지인 '''12000'''에 육박하는 경이로운 대미지를 뽑을 수 있다. '''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론 상의 수치.''' 실제 게임에서 이 짓을 하려면 몇백시간에 달하는 노가다가 필요하니 별 쓸모 없다. 이것이 드퀘8까지는 최고 대미지였으나 5년 뒤 나온 드퀘9에서는 [[매의 검]]+[[무심공격]], 매의 검+ [[투혼치기]]가 19998의 피해를 뽑게 되어 기록은 깨졌다. [[드래곤 퀘스트 몬스터 배틀로드]]에서도 얀가스의 필살기는 이것. 땅에서 패왕의 도끼를 뽑아들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며 후려치는 연출은 8의 그거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엄청 멋있는데 문제는... 처음 발동할 때 [[주인공(드래곤 퀘스트 8)|드래곤 퀘스트 8의 주인공]], [[제시카(드래곤 퀘스트 8)|제시카]], [[쿠클]] 모두 신조 [[레티스]]를 타고 간지나게 날아와서는 기술을 쓰는데 얀가스만 왠지 [[키메라]]를 타고 안습하게 날아온다. [[분류:드래곤 퀘스트 시리즈/주문·특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