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[[매직 더 개더링]]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Zealous Conscripts''' ||<width=230px><|6>[[파일:external/m.cardkingdom.com/186780_1.jpg|width=230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열성적인 징집병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4}{R} || || '''유형''' || 생물 ─ 인간 전사 || ||||<height=160px>신속[br]열성적인 징집병이 전장에 들어올 때, 지속물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. 당신은 턴종료까지 그 지속물의 조종권을 얻는다. 그 지속물은 언탭되며 턴종료까지 신속 능력을 얻는다.|| || '''공격력/방어력''' || 3/3 || 전장에 들어오면 지속물 하나를 일시적으로 뺏는 생물. 쉽게 말해 생물판 Word of Seizing이라고 보면 된다. 원체 마나 다섯 개에 3/3 신속이란 아주 나쁘지도 않은 전투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냥 [[반역 행위]]처럼 써먹어도 판을 크게 기울어버릴 수 있다. 요구하는 적색 마나가 1개뿐이라 순수 적색이 아니더라도 쓰기 쉬운 것도 강점. 거기다 이 카드의 무서운 점은 바로 '''[[플레인즈워커]]'''도 뺏어올 수 있다는 것. 뺏어온 뒤에 바로 충성 카운터를 내리는 능력을 질러버림으로써 단기적으로는 능력에 의한 효과를 볼 수 있고, 장기적으로는 다시 돌아갈 상대 플레인즈워커의 약화를 노릴 수 있다.--궁극기 쓸 로열티가 모였는데 바로 다음 턴에 뺏기면...-- 무엇보다도 '''지속물을 가리지 않고 언탭'''한다는 것 자체가 적색에 귀중한 능력이다. 사실 상대 지속물을 뺏지 않고 오히려 자기 지속물을 목표로 정해 언탭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. [[Splinter Twin]]이나 [[Kiki-Jiki, Mirror Breaker]]와 콤보를 만들 수도 있다. 다만 이런 콤보는 각각의 파츠가 워낙 무겁기 때문에 [[EDH]]에서 상황 된다면 써먹을 수 있을 정도(...). 참고로 지속물 강탈 능력만 빠진, 3/3에 신속 능력을 가진 생물로는 이미 [[Talruum Minotaur]]가 있었는데, 이 녀석은 전환마나비용이 '''4'''. 고작 전환마나비용이 1 늘어났을 뿐인데 전환마나비용이 '''3'''인 반역 행위의 능력이 추가되어버렸다는 점에서 MTG의 파워 인플레를 짐작할 수 있다. [[Birthing Pod]] 덱에서도 매우 유용하다. 4마나 생물 하나를 Birthing Pod로 꿀꺽해서 이 녀석을 내보내고, 격발능력을 써서 Birthing Pod를 바로 언탭하고 그 즉시 또 Birthing Pod로 이 녀석을 꿀꺽해 순식간에 6마나짜리의 강력한 생물을 내보낼 수 있게 된다. 그리고 가장 악랄한 사용법은, 상대 생물을 뺏어와서 상대를 두들겨패고, '''조종권이 돌아가기 전에 냅다 Birthing Pod으로 꿀꺽해 자기 생물을 꺼내는 것이다!''' 덧붙여 언탭을 먼저 하고 조종권을 얻는 [[Word of Seizing]]과 달리, 조종권을 얻고 난 뒤에 언탭을 한다는 미묘한 차이점이 있다. 또한 이 카드가 나온 아바신의 귀환에서는 "지속물을 추방했다가 바로 전장으로 되돌리는" 능력이 많이 등장하는데, 이 카드와 병용하면 사실상 영구 강탈이 가능하다. 리미티드에서 노려볼 만한 콤보. 아울러 그러한 능력을 매 턴마다 2번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콤보를 구축하면 사실상 1턴에 상대의 생물을 1마리씩 영구강탈하는 극악무도한 짓거리가 가능하다. [[예리한 눈의 항해사]]와의 콤보가 아주 일품. '''수록세트 및 사용가능 포맷 일람''' ||<tablewidth=100%><width=33%> '''세트'''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블록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 아바신의 귀환 || 이니스트라드 || 레어 || || '''포맷'''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금지 제한 카드|사용가능 여부]]''' || || 블록컨스 ||||<|4> 사용가능|| || 모던 || || 레가시 || || 빈티지 ||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이니스트라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