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일반 함정 카드. ||||||||||||<tablebgcolor=#DDEEFF><#88BBFF><:><tablealign=center> [[연쇄 파괴]]의 관련 카드 || ||<:> '''연쇄 파괴''' ||<:> [[연쇄 제외]] ||<:> [[체인 스트라이크(유희왕)|연쇄 폭격]] ||<:> [[체인 이그니션|연쇄 작약]] ||<:> [[체인 디스펠|연쇄 해주]] ||<:> [[체인 홀|연쇄 공혈]] ||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0478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연쇄 파괴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[ruby(連鎖破壊, ruby=チェーン・デストラクション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Chain Destruction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①: 공격력 2000 이하의 몬스터가 일반 소환 / 반전 소환 /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, 그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. 그 앞면 표시 몬스터의 컨트롤러의 패 / 덱에서, 대상의 몬스터와 같은 이름의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.|| [[함정 속으로]]와 비슷한 효과지만, 정작 소환된 몬스터는 멀쩡하고, 애꿎은 패와 덱에 있던 같은 이름의 몬스터들이 폭살한다. 범위는 [[나락의 함정 속으로]]보다 더 넓지만, 역시 소환된 몬스터를 제거할 수 없다는게 문제점. 다만 나락과는 달리 자신의 필드에 소환된 몬스터도 제거할 수 있기에 묘지에 몬스터들을 쌓거나 [[계승의 상징]]의 발동 조건을 좀 더 쉽게 만족할 수 있다. 아니면 묘지에 [[저주받은 하인]]이 없을 경우 [[저주받은 하인]]킹을 소환하면서 이 카드를 쓰면 단번에 공격력 2000의 레벨 1 몬스터가 된다. 물론 [[어리석은 매장]]쪽이 좀 더 쓰기 쉽고 범용성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. 약간 무리를 하면 [[네프티스의 봉황신]] 3장도 가능하다. 이와 비슷하게 어디서든 그냥 파괴가 조건인 몬스터와 응용할 수 있는데, 유벨과 사용하면 유벨 3단계 3장 소환도 가능하다. 참고로 [[인과절단]]에 체인해서 사용하면 몬스터들이 전부 제외된다. 원작 사용자는 [[어둠의 유우기]]. 복제된 가짜 [[엑조디아]]를 사용하는 [[레어 헌터]]와의 듀얼에서 사용하였다. 당시엔 필드에 소환된 카드 역시 파괴하는 효과였다. 게다가 유우기가 [[빛의 봉쇄검]]을 써서 필드에 끌려나온 '봉인된 엑조디아'에 이 카드를 연계 발동해서 파괴했다. 레어 헌터는 그저 엑조디아를 모으느라 [[천사의 자비]]같은 드로우 카드랑 수비벽으로 세울 몬스터 카드만 넣었지 묘지의 몬스터를 회수할 카드는 넣지 않은 덱이라서[* 이후에야 [[보충요원]], [[어둠의 양산공장]], [[탐욕의 항아리]] 등 묘지의 몬스터를 패나 덱에 회수할 카드가 많이 나왔지만, 이 당시엔 있었는지도 불명이다.기껏해야 덱으로 되돌리는 원작판 [[죽은 자의 환생]] 정도가 고작이다.] 그것만으로도 엑조디아를 모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, 더 이상 이길 수 없다고 여기는 순간 마리크가 조종하기 시작했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(애니판)에서는 OCG와 유사한 효과로 나왔다. 레어 헌터가 유우기의 빛의 봉인검이 없어지는 순간 직접공격으로 라이프가 깎일까봐 두려워서 패에 중복으로 잡혀있던 봉인된 엑조디아 하나를 수비 표시로 냈더니 이 카드를 발동해 파괴. 연출은 마치 패, 덱, 필드에서 전부 파괴하는 것처럼 나왔지만 필드의 엑조디아 몸통은 파괴되지 않아 죽은 자의 소생으로 나온 키마이라로 파괴했다. 그 다음 남은 몬스터로 직접공격해 순식간에 라이프를 0으로 만들어 확실하게 승리. [[바쿠라 료]]전에서도 사용했는데, 이때는 [[몬스터 회수]]의 효과로 필드에 소환된 [[크리보]]를 [[암흑 성역]]의 효과로 나타난 망령과 함께 없애버리는데 사용했다. [[레온 윌슨]]전에서도 사용했는데, 이때는 그냥 세트하자마자 [[비상식량]]으로 먹어버렸다. 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