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. 2세대 [[기술머신]] 49번. ||<-8><table align=center><#ffffff><table bordercolor=#88960e><table width=700> [[파일:연속자르기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88960e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벌레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물리기)] ||<|2> '''40''' ||<|2> 95 ||<|2> 20 || ||<rowbgcolor=#ffffff> 연속자르기 || れんぞくぎり || Fury Cutter || ||<-3><rowbgcolor=#88960e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연속으로 맞을수록 위력이 배가 된다.(최대 위력 160)[br]빗나가면 원래대로 돌아온다. |||| - |||| - || - || 2세대에서 등장한 벌레 타입 공격. 4세대까지는 맨 처음 위력이 10이었고, 5세대에서 20, 6세대에서 40이 되었다. 단, 최대 위력이 160이라는 점은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(...). --저기서 한번 더 늘어나면 큰일난다-- 처음 2세대에서 2번째 관장 [[호일(포켓몬스터)|호일]]의 [[스라크]]가 이걸 들고 나와 '''초심자들에게 충공그깽을 선사했다.''' 처음 한 대 맞고 "별 거 아니네?" 하고 방심하다가 2, 3대로 가자 대미지가 뻥튀기되고, 그제서야 황급히 다른 포켓몬을 꺼내지만, 이미 너무 커져버린 위력으로 인해 가뜩이나 스피드 빠른 스라크의 선빵을 견디지 못하면서 '''나오는 족족 바로 죽어버리는 [[유혈사태]]'''를 멍하니 지켜보게 된다. 그리고 2세대에서는 호일을 이기면 이 연속자르기의 기술머신을 주는데, [[금빛시티]] 이후에 어슬렁거리는 [[후딘|캐이시와 윤겔라]]는 물론이고, [[밀탱크|잠시 후에 싸우게 될 '''망할 젖소''']]까지도 일격필살로 끝내버릴 수 있는 기술이라서, [[분노(포켓몬스터)|분노]]를 배우지 못하는 [[블레이범]]에게는 꽤 쓸모 있는 편.[* 아무리 [[픽시(포켓몬스터)|삐삐]]가 비진화형이기는 하지만, 연속자르기를 충전할 정도의 턴은 버텨준다. 마그케인 정도면 적어도 2배 구르기에 원킬이 나지는 않기 때문에, 2턴이면 충분히 승부를 볼 수 있다.] 다른 스타팅을 골랐다면 [[스라크]]나 [[헤라크로스]]를 잡아다 가르치면 된다. [[구르기(포켓몬스터)|구르기]]와 마찬가지로 기본 위력은 별 볼 일 없어도, 그 효과에 의해 '''벌레 타입 최고의 위력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. 자속으로 쓰면 [[대폭발(포켓몬스터)|대폭발]]에 근접하는 위력.''' 그러나 문제는 그 기본적인 위력이 구르기에 비해서도 너무나 적었던 탓에, [[시저크로스]]에 밀려 거의 채용되지 않았다. 4세대 기준으로 4턴, 5세대 기준으로 3턴 동안 연속자르기를 명중시켜야 겨우 시저크로스급 화력이 나오는데, 당연히 비효율적이고 이렇게까지 오래 이 기술만 쓰고 있기도 힘들다. 6세대에 들어와 위력이 2배나 늘어 40이 되었다. 위력이 2.5배나 뻥튀기된 [[기관총(포켓몬스터)|기관총]]이나 [[고드름침]]보단 못해도 굉장한 버프를 받은 셈. 이제 3번만 연속으로 사용하면 바로 최대 위력 160을 낼 수 있다. 하지만 여전히 2턴째까지는 시저크로스를 쓰는 것보다 열등하며, 반감이 7개나 되는 벌레 기술 하나만 3턴동안 계속 쓰고 있는다는 게 별로 안 좋다는 건 변함이 없다. 그나마도 3턴 동안 다 맞춰야 하기 때문에, 중간에 [[방어(포켓몬스터)|방어]] 계열 기술 한 번만 끼어들어도 망하고, 빗나가도 망하고, 자기가 강제 교체당해도 망한다. 기술의 특성 자체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, 처음부터 위력이 60 정도는 되어야 테크니션 [[핫삼]]이라도 써볼까 말까 한 기술이다. 이 기술을 쓸 때는 각 세대별로 규칙이 다르다는 점에 주의하면서 써야 한다. 본래 2세대 때는 이 기술 중간에 다른 기술을 사용하면 배율이 리셋되기 때문에, 진짜로 이 기술만 계속 사용해야 했다. 그러다가 3~4세대 때는 중간에 다른 기술을 끼워 사용해도 배율이 줄지 않도록 개선되었는데, 5세대 때 위력은 늘었지만, 이 룰이 다시 2세대 시절로 돌아가버리는 엄청난 너프를 당했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벌레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물리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