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width=360px><tablealign=right> {{{+2 '''연당역'''}}} || ||<-3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연당역, 너비=100%, 높이=225px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-2> Yeondang || || [[한자]] ||<-2> 淵堂 || || [[중국어]] ||<-2> 渊堂 || || [[일본어]] ||<-2> [ruby(淵堂, ruby=ヨンダン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주소''' || ||<-3> [[강원도]] [[영월군]] [[남면(영월)|남면]] [[영월로]] 792-9[br](연당리 1174)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관리역 등급''' || ||<-3> [[무배치간이역]] [[제천역]] 관리/[[한국철도공사]] 대전충청본부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운영 기관''' || || [[태백선]]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[[한국철도공사|[[파일:코레일_기본_로고.svg|width=100]]]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업일''' || || [[태백선]] ||<-2> 1955년 9월 10일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열차거리표''' || ||<width=12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제천역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585858">제천 방면</font>}}}]][[쌍룡역|쌍 룡]][br]← 7.6 ㎞ ||<width=120px> '''[[태백선]]'''[br]연 당 ||<width=12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백산역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585858">백산 방면</font>}}}]][[청령포신호장|청령포]][br]5.7 ㎞ → || {{{+1 淵堂驛 / Yeondang Station }}} [목차] [[파일:attachment/연당역/yeondang.jpg|width=500]] [clearfix] == 개요 == [[태백선]]의 [[철도역]]. [[강원도]] [[영월군]] [[남면(영월)|남면]] [[영월로]] 792-9 (연당리 1174번지)에 위치해 있다. 이 역은 열차운전시행규칙 제7조에 따른 1명 근무지정역이어서 역장 혼자서 근무한다. 또한 2014년 1월 24일부터 일근제로 근무한다. 이는 2014년 8월 1일에 개정된 사항에 따라 보통역(운전간이역)에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어도 그대로 유지된다. == 역명 유래 == 1914년 행정구역 개편때 양'''연'''마을과 승'''당'''마을에서 따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.[* 이런식의 작명법은 홍주의 '홍'과 결성의 '성'을 합친 [[홍성군]]이라던가 양근의 '양'과 지평의 '평'을 합친 [[양평군]] 등 여러 예들이 있다.] [[탄광]]산업이 매우 흥할 때에는 이 역 앞에서 '''저녁'''마다 술판이 벌어지고 [[사람]]들이 끓어넘쳤지만, 탄광산업이 쇠락하면서 이 역도 그대로 [[망했어요]]. 2009년 [[7월 1일]]부로 여객취급도 중지되었지만, 여전히 화물영업은 어느정도 받고 있기 때문에 [[보통역]] 지위에서 버티고 있었으나 2015년부로 그마저도 중지되었다. 1960년대 후반부터 70년대 후반까지 약 10년에 걸친 기간 동안 연당역에서 분기하여 [[평창군]]까지 철도를 부설하려는 비범한 계획이 간간이 제시되곤 했었다. 연당에서 분기되어 평창까지 32km에 달하는 산업철도를 부설하여 평창 주변의 석탄을 개발, 채굴하여 수송하기 위함이었다고. 1967년에 산업철도로써 평창선을 건설하겠다는 공약, 계획 등이 제시된 이래로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67042500209201012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67-04-25&officeId=00020&pageNo=1&printNo=14005&publishType=00020|#]],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67042500329201012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67-04-25&officeId=00032&pageNo=1&printNo=6624&publishType=00020|#]],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67061600099201018&editNo=1&printCount=1&publishDate=1967-06-16&officeId=00009&pageNo=1&printNo=382&publishType=00020|#]],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67050600209203003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67-05-06&officeId=00020&pageNo=3&printNo=14015&publishType=00020|#]], 1970년대에도 간혹 이야기가 나오다가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78011000099201003&editNo=1&printCount=1&publishDate=1978-01-10&officeId=00009&pageNo=1&printNo=3646&publishType=00020|1978년 1월 10일 매일경제의 보도]]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다. 승강장에는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으며, 역삼각 CI 시절 세워놓은 폴사인과 역명판이 빛바래가고 있다. 이 역의 몰락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셈. 현재 역사는 한국철도노조 충북지부 사무실로 쓰이고 있다. [[분류:1955년 개업한 철도역]][[분류:대한민국의 철도역]][[분류:태백선]][[분류: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