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height=30px><tablewidth=100%><:>'''영어판 명칭'''||<:>'''Lotus Field'''||<width=223px><|5>[[파일:m20-249-lotus-field.jpg|width=100%]] || ||<height=30px><:>'''한글판 명칭'''||<:>'''연꽃 벌판'''|| ||<height=30px><:>'''마나비용'''||<:> - || ||<height=30px><:>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||<:>대지|| ||<-2>방호 연꽃 벌판은 탭된 채로 전장에 들어온다. 연꽃 벌판이 전장에 들어올 때, 대지 두 개를 희생한다. {T}: 원하는 한 가지 색 마나 세 개를 추가한다. || ||||<:>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||<:>'''희귀도'''|| ||||<:> [[코어세트 2020]] ||<:>레어|| 오래 전 카드인 [[연꽃의 계곡]]이 코어 2020에서 돌아왔다. 들어올 때 대지 두 개를 부수고 나오며 탭했을 때 마나 3개를 담는 것까지 계곡과 동일하다. 방호가 붙어있어서 자기 보호적인 부분에서는 [[황야]], [[유령 지구]], [[파괴의 현장]] 한 방에 골로 갈 일은 없다는 게 큰 장점. 탭 돼서 들어와서 1턴 느리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, 연꽃의 계곡은 반드시 '''언탭된''' 대지만을 희생해야 하는 데 반하여 이쪽은 탭으로 마나를 뽑아둔 뒤 희생해도 잘 들어오기 때문에 장단점이 있다. 활용 방향은 그냥 쓰면 탭 대지나 다름 없기 때문에 연계가 필요하다. 스탠다드에서는 탭돌이+대지 2개 희생 페널티를 없애버릴 수 있는 '''[[핏빛 태양]]'''이나 연꽃 벌판이 희생시킨 대지를 다시 전장으로 들여오는 상기시키기가 있고, 모던에서는 [[Amulet of Vigor]]를 이용해서 언탭되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램프덱을 꾸미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중. 덕분에 핏빛 태양의 가격이 오르는 중이다(...) 리저브드 리스트인 [[연꽃의 계곡]]과 달리 모던 범위에 '''처음으로 '''들어오는 연꽃의 계곡 계열 대지이기 때문에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. 어느 정도냐면 프릴 전 시작 가격이 '''모든 M20 미씩 카드를 뛰어넘은 1위'''를 자랑할 정도. 이를 이용한 [[스톰 덱]]이 새로운 모던 포멧의 저렴한 덱으로 등장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. 3턴에 2마나를 뽑아두고 연꽃 벌판을 깔은 다음, Twiddle[* {U}로 목표 대지, 생물, 아티를 하나 탭하거나 언탭하는 인스턴트], Dream's Grip[* {U}로 목표 지속물 탭/목표 지속물 언탭 1선택에 엮어내기 {1}이 추가된 인스턴트], Psychic Puppetry[* {1}{U}로 목표 지속물을 탭하거나 언탭하는 인스턴트인데 비술 접합 {U}가 추가됐다.][* 약간씩 차이점이 있지만, 셋 다 기본 또는 특정 조건 하에 {U} 1마나로 지속물(특히 대지)를 언탭하는 능력을 가지는 인스턴트 주문들이다]로 연꽃벌판을 언탭하면서 마나를 쌓고 스톰 카운팅을 돌려서 [[Grapeshot]]으로 마무리하는 형태의 덱. 파이어니어 역시 이 원리를 이용한 덱이 실전에서 활약 중. 이쪽은 Grapeshot이 없기 때문에 무한마나를 뽑은 다음 저승의 틈-확장//폭발을 쓰거나 서고를 완전히 파낸 다음 [[신비를 다스리는 자, 제이스]]나 [[타사의 예언자]]로 게임을 끝내는 방식이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