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逆合倂 / Reverse Merger}}} [목차] == 개요 == [[회사]]나 [[정당]], 단체 등의 A와 B가 합병할 때 A로 합쳐지고 B가 소멸하지만 A의 이름은 B가 되는 합병 방식이다. [[기업]]인 경우 [[법인세]]를 회피하기 위한 목적이 대부분이나, [[족보#s-2.4|매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을 계승]]하기 위하여 하기도 한다. 또 [[주식시장]]에 [[기업공개]] 조건에 안 맞아서 상장이 힘들 경우, [[우회상장]]을 위한 경우도 있다. [[대한민국]]에서는 현행법상 역합병을 금지하고 있다. 이유는 [[우회상장]]사가 너무 많고, [[현금]] 동원력이 좋은 적자 기업이 역합병을 통해 실적 부풀리기를 하기 쉽기 때문이다. 실질적으로 적자 기업이 존속기업으로써 흑자 기업을 합병하는 것처럼 꾸미지만, 법적으로 피인수기업인 흑자 기업을 합병법인으로 신고하면 역합병으로 간주한다. 다만 [[SPAC]](기업인수목적회사) 방식으로 [[기업공개]]를 하는 기업들은 전부 이 역합병 방식을 따르며, 이는 금융당국과 [[한국거래소]], [[기획재정부]] 등 정부에서 매우 권장하는 방식이다. 아무래도 상장사를 빨리 확보할 수 있기 때문. == 사례 == === 기업 === * 국도건설 + [[SK하이닉스|현대전자]]: [[현대그룹]]이 [[전자]]사업에 뛰어들기 위해 현대전자를 세웠는데, [[기업]]을 세운지 얼마 되지 않아 제대로 된 사업이 없어 [[주식시장]]에 상장하지 못하여 사업 현황이 영 좋지 않았다. 그런데 상장회사였던 국도건설이 [[경기도]] [[이천시]]에 상당한 규모의 [[땅]]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[[공장]] 지을 부지 마련 겸 [[우회상장]]을 위해 상장사인 국도건설을 [[현대그룹]]이 인수하여 현대전자와 합병하였다. --오오 땅 산다고 회사를 사는 현대-- 그리고 간판을 국도건설에서 현대전자로 갈아 치우면서 [[바꿔치기]] 완료. * 오알켐 + [[셀트리온]]: [[셀트리온]]이 [[우회상장]]을 하기 위해, [[코스닥]] 상장회사였던 오알켐을 인수한 후에, 존속법인을 오알켐으로, 해산법인을 셀트리온으로 한 이후 [[2008년]] 역합병을 감행했다. 셀트리온이 [[기업공개]]를 위한 [[상장예비심사]]에서 [[2004년]]부터 [[2006년]]까지 무려 4번이나 떨어지자 우회상장을 감행했다. 우회상장을 한 이후인 [[2009년]] 오알켐 사업부문을 완전히 [[청산]]하고 기업명도 셀트리온으로 환원하여 역합병 완료. * [[하이트맥주]] + [[진로(브랜드)]] = [[하이트진로]]: 합병 과정에서 진로가 존속법인, 하이트맥주가 소멸법인으로 하이트맥주 법인이 사라졌다. 하이트그룹이 진로를 인수했음에도 정작 하이트맥주가 사라진 것. 그러나 회사 홈페이지에는 하이트맥주와 진로의 모든 역사를 빼곡하게 다 정리해 놓고 있다[*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원래의 하이트맥주이고, 분할된 하이트맥주가 진로에 흡수되었다.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진로, 하이트맥주 모두 살아있다,]. [[공정거래위원회]]에서 합병 승인을 할 때 역합병 방식이 아닌 신설합병을 제안했지만 하이트그룹 입장에서 새 법인을 세우는 것은 귀찮기때문에 진로를 존속법인으로 설정했다고 한다. * [[조흥은행]] + [[신한은행(1982년)|신한은행]]: 실질적으로는 [[신한은행(1982년)|신한은행]]이 [[조흥은행]]을 흡수합병한 격이지만, 설립일이 1897년 2월 19일으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이자 코스피 상장 1호 기업인 [[조흥은행]]의 역사적 가치를 결코 무시할 수 없었고, [[조흥은행]] 직원들을 달래기 위한 목적이 더 컸기 때문에 세금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는 의혹에서 자유로웠다. 사실 [[조흥은행]]은 [[신한금융지주]]가 인수했을 당시 흑자인 상태였고, 합병기일 이전에 이월결손금이 없었기 때문에 법인세 탈세 논란에서 아래의 하나+서울의 경우보다 훨씬 자유로운 위치에 있었다. 2019년 지금도 조흥은행과 신한은행 주식이 전부 없어지고 [[신한금융지주]]로 바뀌어 상장된 상태이지만, [[신한은행]] 홈페이지의 은행 소개 - 연혁 페이지에 가보면 [[조흥은행]]의 역사를 하나도 안 빼놓고 죄다 기록해놨다. 광교영업부지점(구 조흥은행 본점) 외벽에는 '[[신한은행]] Since 1897'이라는 장식물을 달아 [[조흥은행]]을 계승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. 하지만 이상하게도 공식적으로는 창립 기념일을 통합은행 출범일인 4월 1일로 잡고 있다. 아마도 [[신한은행]]을 흑역사로 묻어버리기는 아까웠던 것 같다. 구 신한 직원들의 반발도 무시할 수 없었을 것이고, 조흥은행에 비하면 한참 밀리지만 구 신한은행도 대한민국 최초의 관치금융이 없는 순수 민간은행이라는 나름의 타이틀을 갖고 있다. * [[굿모닝증권]] + [[신한증권]] = 굿모닝신한증권 → [[신한금융투자]]: [[신한금융지주]]가 [[굿모닝증권]]을 인수할 당시 [[신한증권]]보다 [[굿모닝증권]]의 규모가 더 컸고 인지도도 더 있어서 굿모닝증권을 존속법인으로 삼았으며, 회사 연혁도 더 역사가 오래된 신한증권의 역사는 인정하지 않고 굿모닝증권 측 역사를 따르고 있다. 은행, 카드사 통합과는 다르게 이쪽은 통합 초기 사명도 '굿모닝신한증권'이었다. * [[LG카드]] + [[신한카드]]: [[신한은행]] 카드사업본부나 다름없었던 구 [[신한카드]]와 달리 [[LG카드]]는 당시 자타공인 국내 1위 신용카드사였으므로 [[LG카드]]를 존속법인으로 삼았다. 다른 역합병 사례와는 달리 콜센터, 매입망, 포인트 제도까지 [[LG카드]] 위주로 통합되어 정말 신한카드가 LG카드로 통폐합된 것이나 다름없다. 이게 바로 정석적인 역합병이다. 완전히 LG카드를 존속시키고 신한카드를 해산했지만, 통합법인명이 신한카드가 되었으니까. ~~위쪽의 조흥은행과 굿모닝증권 건까지 보면 [[신한금융지주]]는 역합병 매니아가 따로 없다~~ * [[서울은행]] + [[하나은행/합병 이전|하나은행]]: 조흥+신한 합병과 달리 법인세 [[탈세]] 목적으로 세금을 적게 냈다는 의혹이 있었다. [[서울은행]]을 존속 법인으로 할만한 명분도 없었고, 서울은행 계승을 표방하지도 않았으며, 통합 은행의 시스템도 구 하나은행을 그대로 따라갔기 때문이다. 사실 상법에서의 역합병으로 인정되었고, 법인세 부과도 추진되었다. 다만, 당시 [[서울은행]] 매각이 표류 중이었다 보니 정부의 부실금융기관 처리 방침에 따라 한 것으로 보아서 세금만 부과받지 않은 것일 뿐. 결국 후술한 것처럼 외환은행을 역합병하면서 서울은행 법인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. * [[외환은행]] + [[하나은행/합병 이전|하나은행]] = KEB하나은행 → [[하나은행]]: 그렇다. [[해냈다 해냈어|또 해냈다]](...). 다만 이 건은 [[외환은행]] 노조 측이 [[하나은행/합병 이전|하나은행]] 인수 이후에도 오랫동안 합병에 반대했기 때문에, 외환은행 측 직원을 달래기 위한 목적도 있다. 그리고 [[조흥은행]]만큼 아니지만 외환은행을 그냥 피인수 기업으로 없애기에는 대한민국 외국환거래에서 독보적 위치에 있는 외환은행의 가치가 아까웠던 이유도 있다. 그래서 [[KEB하나은행]]의 존속 법인은 외환은행이다. 그러나 2020년 2월 3일부로 KEB를 떼고 완전히 하나은행으로 만듦으로써 외환은행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졌다. * [[외환카드]] + [[하나SK카드]] = [[하나카드]] 은행과 마찬가지로 카드 부문 통합도 외환카드를 존속법인으로 삼았다. 외환은행이 국내 최초로 [[비자카드]]를 발행한 브랜드 가치를 무시할 수 없었기 때문. * 제이튠엔터테인먼트 + [[JYP엔터테인먼트]]: [[비(연예인)|비]]가 소속되어 있던 상장회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를 [[박진영]]이 인수하여 JYP(상장 JYP: 박진영, 미쓰에이 등 소속)로 이름을 바꾸고 상장되어 있지 않았던 원래 JYP(비상장 JYP: 원더걸스 등 소속)와 통합하여 [[우회상장]]했다. 이 과정에서 비가 주식을 팔고 JYP 관계사 [[큐브엔터테인먼트]]로 이적하면서 주식 사기, 먹튀라는 오명을 얻었다. * [[액티비전 블리자드]]: 비방디 게임즈가 [[액티비전]]사에 합병당했을 때 비방디 게임즈의 자회사인 [[블리자드]]사와 액티비전사의 이름을 합하여 액티비전 블리자드라는 기업 이름이 탄생했다. 사실 비방디 게임즈는 블리자드 독주 체제였던데다가[* 물론 비방디 산하의 다른 스튜디오들이나 제작사들도 다른 게임 제작및 유통을 했었다. 다만 [[워크래프트 시리즈|워크래프트]], [[스타크래프트 시리즈|스타크래프트]], [[디아블로 시리즈]]를 가진 블리자드가 넘사벽이었을 뿐.], 회사를 인수한 것 자체가 블리자드를 노리고 한 것이기에 가능했던 일이기도 하며, 블리자드 자체도 단독으로 네임 밸류와 규모가 큰 회사였다. * [[Daum]] + [[카카오(기업)|카카오]]: 처음 합병시에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았던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고 존속법인이 다음커뮤니케이션이지만, 2015년 다음의 실적이 부진하고 카카오는 계속 날아오르면서 [[카카오(기업)|카카오]]로 이름이 다시 바뀌고 완전한 역합병형태가 되었다. 2021년 초 카카오의 실적으로 재계순위 20위권의 대기업에 오른 카카오와 다음의 인수합병에 대해서 다음과 카카오가 시너지를 내서 광고수익이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인수합병했으나 실적이 미미해서 역합병 형태가 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분석하고 있다. * [[SPAC]]을 통해 [[주식시장]]에 [[상장(주식)|상장]]하는 회사들. * [[삼성물산]] + [[제일모직]]: 자산기준으로 삼성물산이 제일모직의 3배 넘지만 존속법인은 제일모직이고 삼성물산은 소멸되어 이름만 통합법인에 물려주게 된다. 삼성물산이 역사성과 삼성지배구조에 있어 중요한 위치에 있지만 삼성의 차기 회장인 [[이재용]]이 [[제일모직]]의 지분은 있지만 삼성물산의 지분은 없다. 그래서 삼성을 확실하게 장악하기 위해 제일모직이 체급이 더 큰 삼성물산을 역합병한 것으로 보인다. 이로서 삼성은 순환출자구조를 단순화시키고 이재용은 준지주회사인 삼성물산의 최대주주가 된다. * [[메가박스]] + [[씨너스]]: 소멸되는 법인은 [[메가박스]]이고, 존속법인은 씨너스이지만 브랜드명 자체를 인지도가 훨씬 더 높은 메가박스를 썼다가 [[2014년]]부터 완전히 씨너스 이름을 지워버리고 주식회사 메가박스 → 메가박스중앙 주식회사([[2018년]]부터)로 갈아버려서 역합병 절차가 끝났다. 역합병 이후 [[메가박스]] [[https://www.megabox.co.kr/megaboxinfo#|역사 홈페이지]]에 씨너스의 역사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있다. * [[US 에어웨이즈]] + [[아메리칸 항공]]: US 에어웨이즈가 아메리칸 항공을 인수했지만 브랜드는 아메리칸 항공으로 통합되었다. * 밸류젯 + [[에어트랜]]: 밸류젯이 소규모 항공사 에어트랜을 인수했지만 브랜드는 [[에어트랜]]으로 통합했다. 이는 합병 전에 발생한 [[밸류젯 592편 추락사고]]로 브랜드 평판이 바닥이었기 때문. * Gutehoffnungshütte(GHH) + [[MAN]]: 특이하게 인수한지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피 인수기업의 명칭으로 바뀌었다. 1921년 합병되었으나 1986년 사명을 MAN 으로 변경하고 본사도 루르 지방에서 과거 MAN 의 본사가 있었던 뮌헨으로 이전하였다. MAN 이 GHH에 피인수된 기업이라 해도 전신인 Maschinenfabrik Augsburg AG가 디젤의 아버지라 불리는 [[루돌프 디젤]]과 함께 디젤 엔진을 최초 개발 및 양산한 본좌급의 기술력을 가진 잠재성이 대단했던 기업이었고 인수합병 이후 기업규모의 발전에 있어서 피인수된 MAN 계열사들이 엄청난 공헌을 하며 시장 브랜드 인지도에 있어서도 큰 역할을 하였기에, 인수합병한지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피인수기업인 MAN으로 그룹의 명칭 변경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. * [[KB투자증권]] + [[현대증권]] = [[KB증권]]: 현대증권이 [[KB금융그룹]]에 인수되어 자회사가 되기는 했지만 KB투자증권과 통합할 때에는 KB투자증권을 현대증권 법인에 인수시키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. 현재의 [[하나은행]]이 형성된 과정과 유사하다. * [[미래에셋증권]] + [[대우증권]] = [[미래에셋대우]]: [[미래에셋그룹]]의 모체인 미래에셋증권이지만, [[대우증권]]의 역사성이 훨씬 크고 대우증권은 미래에셋보다 더 큰 증권사였으므로, 두 회사가 합병할 때 대우증권을 존속법인으로 삼고 미래에셋증권을 해산했다.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두 회사 모두 상장사였고, 미납한 [[법인세]]가 없는 상황이었다. 게다가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모두 부실자산이 없는 우량기업이었으므로, 역합병을 통한 실익은 오로지 역사성 하나 뿐이었다. 실제로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대우 출범 이후 [[박현주]] 회장이 [[한국금융투자협회]] 증권사 회의에서 상석에 오르게 됐다. * 차바이오 + 디오스텍 = [[차바이오텍]]: 비상장이던 차바이오(소멸법인)는 [[우회상장]]을 위해 디오스텍(존속법인)과 합병후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 되었다. 그 후, 물적분할을 단행하여 휴대폰 카메라용 렌즈 제조 부문을 차디오스텍(신규법인)으로 떼어내고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을 차바이오텍으로 사명을 바꿨다. 이후 차디오스텍은 텔루스로 사명이 바뀐다. * 대진운수 + 대진여객(구 동양교통) = [[대진여객(서울)|대진여객]]: 처음에는 대진운수로 시내버스 사업을 시작했고 후에 동양교통을 인수하여 대진여객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계열사로 운영했지만 모기업이었던 대진운수가 계열사였던 대진여객에게 흡수되는 식으로 합병이 진행되었다. * [[스틸에잇]] + [[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]] = [[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]]: 유튜브 채널 [[Loud G]]를 운영하던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를 [[스틸에잇]] 쪽에서 인수합병했지만 [[그리핀 사건]]으로 스틸에잇의 이미지가 매우 안 좋아져서 피인수 기업의 이름으로 사명을 아예 바꿔버렸다. 그러나 [[스틸에잇]]에 합병된다는 소식에 Loud G의 구독자가 40만 명 선이 붕괴되고, 과거 [[그리핀 사건]]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던 [[김하늘(PD)|김하늘]] PD가 퇴사하고 Loud G의 주력 컨텐츠였던 [[왜냐맨]]이 종영하는 등 피인수 기업 측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. === 단체 === * 일어나라 일본 + [[태양당]]: 도쿄도지사직을 사직하여 [[태양당]]을 창당, [[중의원 의원 총선거]]를 준비하던 [[이시하라 신타로]]가 조직 확장을 위해 일어나라 일본과 합당하기로 결의한다. 그런데 [[일본]] 정당법에 따라 당원이 많은 당을 일단 법적으로 존속정당으로 만들었다. 그리고 [[이시하라 신타로]]는 이 정당을 고대로 [[일본 유신회(2012년)|일본 유신회]]에 갖다바쳤다. * [[제8기동사단|8사단]] + [[제26기계화보병사단|26사단]]: 메이커사단인 8사단이 26사단을 흡수하는 형태이지만, 사단본부나 직제는 모두 26사단의 것을 계승한다. 포천의 8사단 본부는 통합과 동시에 26사단 본부가 있는 양주로 이전했다. * [[안동시]] 예안면 + 월곡면: 행정구역을 조정한 이유부터가 (구)예안면이 수몰되었기 때문이고, (현)예안면의 면소재지가 구 월곡면소재지였으므로 사실상 월곡면이 예안면을 합병한 꼴이지만, 명목상으로는 예안면이 월곡면을 합병한 것이며 각종 지명유래집에도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. 참고로 (구)예안면소재지이자 옛 예안현의 읍치가 있었던 서부리, 동부리 일대는 도산면으로 편입됐는데 도산면이 아니라 월곡면이 예안의 이름을 쓰게 된 것은 (구)예안면 영역 중 가장 많은 부분이 월곡면으로 갔으며, '도산'이라는 이름도 인지도가 높은 [[도산서원]]과 관련있어서 도산이란 이름을 남겨두고자 한 것으로 추측된다. * [[주식 갤러리]] + [[정치사회 갤러리]]: 디시인사이드 운영진이 [[주식 갤러리]]가[[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|하라는 주식은 안 하고 정치, 사회 게시물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되자]] 아예 정치사회 갤러리를 없애버리고 주식 갤러리로 통합시킨 다음 [[정사갤|정치, 사회(구 주식)갤러리]]로 간판을 갈아버렸다. 현재의 정사갤은 구 주식갤이라는 소리. 그리고 실전투자 마이너 갤러리가 [[주식 마이너 갤러리]]로 변경되면서 주식 갤러리를 대체하게 되었다.[* 현재는 다시 [[실전주식투자 마이너 갤러리]]로 변경 되었다.] * --충주대학교 + 한국철도대학 = [[한국교통대학교]]-- : 충주대학교가 한국철도대학을 흡수통합하면서 이름을 한국교통대학교로 바꿨다. 이 교명 변경과 통합 초기 철도대학에 지원이 집중되는 점으로 인해 [[충주시]] 정치권에서 역합병이라며 통합 반대 움직임을 보였다. 하지만 역합병인지 판단하는 주요 기준인 '''체제와 인사'''를 충주대학교에서 그대로 승계했으므로 역합병으로 보기는 어렵다. == 같이 보기 == * [[우회상장]] * [[인수합병]] * [[기업]] [[분류:기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