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逆鱗弾(げきりんだん) [[타이토]]에서 [[1995년]]에 만든 [[슈팅 게임]]. [[토아플랜]]의 "[[바츠군]]"과 "[[타수진]]"을 융합하려는 시도를 했다. 그러나 이전 [[토아플랜]] 제작진이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준 이하의 [[게임성]]은 [[토아플랜]] 팬의 외면을 받았다.[* 참고로 이 게임 제작진은 나중에 [[타쿠미#s-2]]로 이적, [[기가 윙]]이나 [[마즈 매트릭스]] 등 명작 슈팅 게임을 만든다. [[구극 타이거]]의 후속작 제작사도 [[타쿠미#s-2]].] 동시기에 나온 아케이드 슈팅게임중에서도 상당히 대담한 구성이지만 적당히 공격하면 대부분 무난하게 진행이 가능하다. 다만, 미스시 파워가 초기화되는데도 불구하고 파워업 아이템을 많이 안 뿌려서 자기 격추후 부활이 상당히 힘든 축에 속하는데다 기체 피탄판정이 보기보다 커서 난이도 밸런스적으로는 별로였다는 평가. 게임 시작시 3대의 기체에서 플레이어기를 선택하는데, [[바츠군]]처럼 3종류의 기체에 1P와 2P의 캐릭터가 다른 구성이다. 그런데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의 위화감이 상당하다. 스테이지 전체 분위기는 타이토 특유의 암울한 테이스트가 깔린 호쾌한 SF풍인데 주인공 캐릭터들은 미소녀게임이나 [[팝픈뮤직]] 같은 곳에나 나올 것 같은 뭔가 기묘한 디자인. 물론 지금은 [[마법소녀 마도카☆마기카|이런 갭을 가진 작품이]] [[학교생활!|한둘이 아니지만]] 당시 기준으로 보면 나름 충격적이다. 본작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카가와 토모노부(현재 대형 동인서클 スカポン堂 명의의 활동이 많다)는 이후 타이토에서 낙하 퍼즐형 게임인 [[클레오파트라 포츈]]과 벽돌깨기형 게임인 [[푸치 캐럿]]에서 캐릭디자인을 맡는데, 이쪽은 그나마 그림체와 세계관의 위화감이 덜하다. [[1996년]]에는 버진 게임즈가 [[세가 새턴]]으로 이식했다. 이식도는 상당히 나쁜 편. 인트로부터가 동영상으로 때워져 있고[* 그래선지 인트로의 화질이 상당히 좋지 않고, 프레임도 20프레임 수준으로 칼질당했다.], 데모플레이 부분도 삭제되있다. 1스테이지의 회전 통나무 역시 회전하지 않게 칼질당했다. PS2용 타이토 메모리즈 하권에도 수록되어 있다. == 줄거리 == 서기 3195년, '호쿠토'는 부모를 죽인 원수를 쫓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[[타임슬립]]을 한다. 과거나 미래에서 원수를 쫓으면서……. == 게임 시스템 == '[[바츠군]]'처럼 특징 있는 기체를 선택해서 플레이한다. 1P와 2P가 플레이할 수 있는 기체는 나뉘어 있지만, 캐릭터 성능은 똑같다. 다만 2P의 타입 C 기체는 버그 걸렸는지 유난히 화력이 쌔졌다. == 사운드 트랙 == [[1995년]]과 [[2011년]]에 사운드 트랙이 발매되었다. [[레이포스]] 비슷한 분위기라는 평도 있다. 작곡은 [[ZUNTATA]]의 karu다. [[1995년]]은 'welcome to karu land', [[2011년]]은 '[[타이토]] 레트로 [[슈팅 게임]] 컬렉션'에 수록되었다. [[분류:종스크롤 슈팅]] [[분류:타이토]][[분류:1995년 게임]][[분류:세가 새턴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