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사건사고)] > 이 문서를 보는 독자 중 본의 아니게 [[형법]] 제 307조(명예훼손)에서 금지하는 행위(실명 작성 등)를 할 수 있어, 이 항목에서는 이름을 모두 익명으로 처리하였습니다. 해당 범죄의 형은 2년 이하의 [[징역]]이나 [[금고(형벌)|금고]] 또는 500만원 이하의 [[벌금]]형에 처하게 됩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2011년 7월 11일부터 약 1~2주간 인터넷을 달군 사건이다. 사건의 발단은 [[다음]]의 한 오토바이 매니아 모임에서 시작되었다. 이 카페의 카페지기가 문제였고 이 사건이 화제가 되면서 비난하는 사람들이 카페지기를 '여호성'이라고 부르고 있다. 보통 '여호성 사건' 이라고 하는 이유도 이것 때문. == 진행 과정 == 최초 어떤 한 [[여고생]]이 여호성(가명)[* 여자 [[이호성]]이라는 의미이다. 범행의 무자비함이나 '''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범행을 저질렀다'''는 점이 디시의 아이콘 중 하나인 이호성이 연상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.]이라 불리게 될 여성에게 부모 욕을 했다. 이른바 [[패드립]]. 그러자 빡친 여호성은 그 여고생의 집을 수소문 해서 직접 찾아가 [[현피]]를 하고 옷을 벗긴 후에 상당한 타격을 준 뒤 인증샷을 찍었다. 심지어 나가는 문 앞에서도 피해자 부모한테 욕을 했다고 한다. 이 소식이 최초로 [[일베저장소]]에 알려지고 곧바로 [[디시인사이드]] [[야구 갤러리]]로 이 사건이 전파된다. 곧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이 사진을 올린 여자를 '여호성', 즉 여자 [[이호성]]이란 별칭으로 불리면서 [[신상]]을 캐기 시작하여 순식간에 대부분 갤러리에서 [[성지순례]]화가 진행되었다. 여기에 [[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]]가 합세하면서[* 코갤에서는 자칭 코갤총통이자 [[NCSI]]의 대가라고 주장하는 네거티 자폐에 의해 시작되었다.] 본격적인 신상털기가 시작되었다. 이후 '미니홈피' 와 '강간돌' 로 이슈화 된 [[남녀공학(아이돌)|남녀공학]]의 아이돌 일원인 [[열혈강호]]가 여호성과 한때 성적으로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여호성이 20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윤락계에 종사를 한다는[* 화류계 부장의 자리에 등극해 있다고 한다. 그런데, 아무리 화류계라도 부장 자리에 오르기 쉽지 않은 것을 생각해보면 어떤 의미로는 정말 대단한 거다.] 사실이 미니홈피를 통해 밝혀져 오토바이 동호회 회원들에게 큰 비난을 받았다. 그러자 여호성이 미니홈피의 프로필란을 통해 해명글을 올렸는데, 그 해명글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어서 더욱 공격을 받게 되었고 일부 갤러들이 주축이 되어 온갖 언론사와 심지어 청와대에까지 원본 사진과 함께 메일을 보냄으로서 [[http://www.ilbe.com/index.php?mid=ilbe&search_target=title&search_keyword=%EC%97%AC%ED%98%B8%EC%84%B1& document_srl=6705193|#]][[http://blog.naver.com/wooami97?Redirect=Log&logNo=10113186831|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]]. 결국 언론에 [[http://news.kukinews.com/article/view.asp?page=1&gCode=soc&arcid=0005147261&code=41121111&cp=nv1|기사]]가 났으며,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고 한다. 웬만한 포털사이트에 '10대 폭주족' 이라는 이름으로 인기 검색어 순위를 하룻동안 달구었다. 그동안의 해명글은 기자들에게 집안 자랑을 하면서까지 기자들 가만 안 두겠다는 [[허세]] 패기가 넘치는 글 뿐이었으나 정작 기자들은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15&aid=0002502066|무심한 듯 시크하게 이슈에 대한 기사를 올릴 뿐이다]]. 이 사건의 특이점이라면 [[보수주의|보수]] 성향이 짙은 디시 주요 갤과 [[일베저장소]]가 중심이 되어 신상털기에 나섰는데 여기에 [[진보]] 성향이 짙은 [[루리웹]], [[다음 아고라]], [[네이트]] 심지어 [[트위터]]에서까지 언급과 호응이 이루어졌고 여호성 닷컴이라는 곳까지 생기면서 여호성에게 일제히 비난을 가하고 있었다는 점이다.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'''[[좌우합작]]이다. [[위 아 더 월드]]'''라고도 할 정도로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. 서로 싸우던 갤러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쳤다는 뜻이다. 사실, 사건 자체가 좌우 운운하기 전에 '''인간성 관련 문제'''니 서로 싸울 일도 없을 것이다. 둘의 이념 이전에 저건 일단 까고 봐야 할 사항이니. 한편, 여호성이 올린 해명글에 따르면 폭행의 피해자가 여호성의 부모를 욕한 것은 피해자와 여호성이 14살이었을 때고, 당시에 여호성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당한 일도 있다고 한다. 그 일을 묻어두고 있다가 그로부터 3년의 시간이 지난 후, 즉 사건이 이슈화 되기 전인 2008년 다시 피해자가 여호성에게 욕을 하기에, 더 이상은 당할 수 없다며 현피를 뜬 결과가 해당 사진이라고. 당시에 여호성은 이미 폭행 사건에 대해 사법 절차를 거쳤다고 한다. 또한, 피해자 자신은 화해한 후 지금 친구 사이에 심지어 같이 살고 있으며, 오토바이 카페에 올라온 글도 자기가 올린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자신의 아이디를 해킹해서 자신의 말투를 흉내내어 올린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. == 코갤 총알받이 == 사건 최후반이 되었을 때, 각각의 갤러리가 취한 입장은 다음과 같았다. [[야갤]]러들과 [[일베저장소]]는 "우리는 모르는 일임. 코갤이 한 거임" 이라면서 후딱 발을 빼고 코갤을 총알받이로 내세워 훌륭한 치고 빠지기를 해서 가장 신나게 털었음에도 불구하고 코갤만 집중모니터링을 받게 하는 훌륭한 뒤통수를 후렸다. 허나 [[차주혁|열혈강호]]가 뜨자 손바닥 뒤집듯 재참전. == 기타 == 여담으로 여호성은 자신의 신상을 털어버린 '''유동성'''을 [[방법]]해 버리겠다고 이를 빡빡 갈았는데, 이는 [[디시인사이드|디시]]에서 '유동성님', 즉 '''[[유동닉]]+성님'''('형님'의 [[서남 방언]])이 신상을 털었다고 하는 걸 '''유동성+님'''으로 알아듣고 여호성이 저지른 실수다. 한 갤러가 화가 단단히 난 여호성에게 유동성의 신상을 털어준다고 접근을 시도했고 그 [[떡밥]]을 문 여호성은 '''자신의 [[싸이월드]]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었다고. 그리고 그 갤러는 유동성의 집 주소로 [[아프리카TV]] 모 유명 BJ의 주소를 가르쳐주고 유동성의 본명이 그 BJ의 본명(같은 유씨)이라고 가르쳐줬다. 여호성은 야갤에도 해명글을 썼으며 지금은 삭제되어 있다. [[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8949ddang&logNo=50115484179|해명글]] 현재 밝혀진 바로는 여호성이 폭행한 피해자 여성[* 친구라고 하는데 더 당하기 싫으면 조용히 하라는 암묵적인 메시지를 줬을지도 모른다.]이 여호성을 고소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여 수사에 진척이 없는 상태다. 하지만 어떻게 더 진행될 지는 모르는 일이다. 여호성은 사태에 대해 해명글을 썼다.[[http://todayhumor.co.kr/board/view.php?kind=search&ask_time=&search_table_name=&table=humordata&no=829142&page=1&keyfield=name&keyword=여우채린&mn=&nk=%BF%A9%BF%EC%C3%A4%B8%B0&ouscrap_keyword=&ouscrap_no=&s_no=829142&member_kind=|#]], [[http://todayhumor.co.kr/board/view.php?kind=search&ask_time=&search_table_name=&table=humordata&no=829143&page=1&keyfield=name&keyword=여우채린&mn=&nk=%BF%A9%BF%EC%C3%A4%B8%B0&ouscrap_keyword=&ouscrap_no=&s_no=829143&member_kind=|#]] 현재 부천시 원미 경찰서는 이번 사건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[[http://artsnews.mk.co.kr/news/158990|수사에 착수를 하였다고 한다]]. 법적으로 따져보면 현재 여호성에게 사이버 폭력을 행사를 한 [[디시인사이드]]와 [[일베저장소]]는 [[명예훼손]]으로 고발 조치가 가능한 상태다. 그리고 현재 오토바이 동호회 모임의 대표는 이 행동에 따라 남성 매니저로 바뀌게 되었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인터넷 사건사고]][[분류:2011년/사건사고]][[분류:디시인사이드 관련 사건사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