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livedoor.blogimg.jp/356ca442.jpg]] [[파일:external/blog-imgs-45.fc2.com/tarovsmiegon.jpg]] ||신장 : 62m 체중 : 33,000t 출신지 : 나스산 무기 : 투명화 능력, 화염 방사, 입에서 나는 악취|| [[울트라맨 타로]]의 등장 괴수. 등장 에피소드는 16화. 나스산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[[구미호|꼬리가 아홉개 달린 여우]] 괴수로, 평소에는 머리에 달린 뿔에서 나오는 투명 광선을 통해 투명한 상태로 숨어있다가, [[ZAT]]의 스프레이 작전에 의해 모습을 드러냈는데 빨간 스프레이를 맞아서 외견은 빨갛게 물들어 있다. 4년전 소녀 카오리의 어머니 [* 어머니 역의 배우는 [[울트라맨 에이스]]의 [[미카와 노리코]]와 같은 니시 케이코] 를 카오리가 보는 앞에서 불태워서 죽였으며 카오리가 여어불 때문에 어머니가 죽었다고하자 아이들은 카오리가 여우에게 홀렸다고 생각해서 믿어주지 않았다. 도리어 4년 뒤 다른 사람들이 여우불에 타죽는 사건이 일어나자 카오리의 소행이라고 생각하고 마을 사람들은 카오리를 이지메하게 된다. 투명화 능력을 통해 가축들을 잡아먹었기 때문에 입에서 엄청난 악취가 나지만, 타로에게는 통하지 않았다. 그 후 화염 방사로 타로 배리어를 깨뜨리려고 했으나, 갑자기 타로가 배리어를 해제하여 넘어지려는 순간에 후두부에 타로의 스왈로우 킥을 맞고 쓰러진 뒤 자신의 화염에 의해 폭사했다. 울음소리는 [[낙지괴수 가이로스]]의 울음소리를 어레인지했다. 묘사가 약해서 그렇지 [[돌아온 울트라맨]]의 [[우주조사원 메이트 성인|33화 괴수술사와 소년]]와 비슷한 마을 단위의 이지메를 비판하는 내용이다. 당시 일본엔 이런 일이 흔했으며 울트라맨엔 이를 비판하는 에피소드가 종종 들어갔다.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 괴수 & 우주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