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군가]] ||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3d5114><bgcolor=#3d5114> '''{{{#ffffff 여기에 섰다}}}''' || || [youtube(6N17IWdyxg8)] || [목차] == 개요 == 윤수천이 작사했고, 최창권이 작곡을 했다. 나온 시기는 [[1980년대]]로 추측된다. == 가사 == ||<table bordercolor=#3d5114><bgcolor=#3d5114> '''{{{#ffffff 여기에 섰다}}}''' || ||'''1절''' 해 뜨는 고지에서 바라본 하늘 어머님 그 얼굴이 눈에 선하다 장한아들 두었다고 자랑하시던 그말씀 손에쥐고 여기에 섰다 '''2절''' 달 뜨는 들녘에서 바라본 전선 그날의 그 함성이 귀에 들리네 통일을 부탁하던 선배 전우들 그 소망 이어받아 여기에 섰다 '''후렴''' 보아라 장한아들 우뚝 선모습 빛 내리라 이젊음 조국을 위해 || == 기타 == [[공군기본군사훈련단]]에서 신병 수료식, 부사관 임관식때 부른다. 부사관의 경우 임관식 당일 입장할 때 "초급간부 정병강군 필승! (공군) 부-사후!"를 패기있는 목소리로 외친 뒤 바로 부르며, [[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]] 출신 부사관들도 임관식 때 부른다. 신병 과정과 항공고 과정에서는 수료가, 임관가 같은 느낌이지만 부사후 과정은 부사관 후보생가 때문에 임팩트가 상대적으로 약하다. 후렴구의 "보아라 장한 아들 '''우뚝!''' 선 모습" 이라는 구절은 훈련병들이 소소하게 [[섹드립]]을 칠 수 있도록 해준다. 웃을일 없는 훈련소 생활에서 그나마 얼마 안되는 웃음거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