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 영국의 록밴드]][[분류: 1990년 결성된 음악 그룹]] Elbow * 프로레슬링의 팔꿈치 공격을 찾는다면 [[엘보 어택]], [[엘보 드롭]], [[플래싱 엘보]]로 ||<-2><tablebordercolor=#000000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550><bgcolor=#000000> {{{#white '''{{{+1 엘보우[br]Elbow}}}'''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[[파일:external/baarmychris.files.wordpress.com/elbow_theseldomkid_2008f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출신}}}''' ||<bgcolor=#ffffff,#1f2023>[[영국]] [[맨체스터]] 베리(Bury) 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멤버}}}'''[* 왼쪽부터] ||<bgcolor=#ffffff,#1f2023>Pete Turner^^(베이스 기타)^^ [br] Richard Jupp^^(드럼)^^ [br] Guy Garvey^^(보컬, 기타)^^ [br] Mark Potter^^(기타)^^ [br] Craig Potter^^(키보드, 피아노, 오르간)^^ 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장르}}}''' ||<bgcolor=#ffffff,#1f2023>[[브릿팝]], [[얼터너티브 록]] 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데뷔}}}''' ||<bgcolor=#ffffff,#1f2023>1998년 EP앨범 <The Noisebox E> 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활동 시기}}}''' ||<bgcolor=#ffffff,#1f2023>[[1990년]] ~ [[현재]] || [목차] = 소개 = 1990년 영국 맨체스터 근방의 베리(Bury) 지방에서 결성된 포스트 [[브릿팝]], [[얼터너티브 록]]밴드이다.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안습이지만 현재 영국에서는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. 전반적으로 클래식 악기와 어쿠스틱 악기들을 주로 사용하며 우울하고 습기(?)찬듯한 분위기가 특징인 음악을 한다. == 인지도 == 초창기에는 영국내에서도 극소수의 팬들만이 이들의 진가를 알아주었지만 4집 '[[The Seldom Seen Kid]]'이후로 [[글라스톤베리]] 페스티벌에서도 공연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서서히 높여가고 있다. 2012년 런던 올림픽에도 폐회식 때 등장하였다! 당연하지만 록의 불모지인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정말 없다. 오죽 네이버에서 쳐보면 팔꿈치(...)사진만 잔뜩 나온다. ~~안습~~ = 역사 = 1990년 만 16살 즈음 대학에 입학한 멤버들은 'Mr.Soft'이란 이름으로 인디 활동을 하다가 1997년, 메이저 레이블인 'Island Record'와 계약했으나 회사의 합병 문제로 앨범을 내지 못하고 소속사를 'V2'로 이적하게 된다. ~~지못미~~ 'V2'에서 히트 싱글인 'Powder Blue'와 데뷔 앨범인 'Asleep In The Back'를 출시했지만 인디 밴드 이상으로 발전하지 못했다. 이후 2개의 앨범을 낸 뒤, 소속사를 'Fiction Record'로 이적한다. [* 참고로 [[큐어]]로 유명한, 나름 이름 있는 레이블이다.] 이적 후에도 평단 평들은 적당히 호의적이지만 폭발적이지 못하고 판매량도 애매하게 중간급을 유지하는 [* 의외로 영국 차트 순위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. 1,2,3집 모두 14,7,12위 정도.] 그냥 그런 밴드로 남는듯 했다. 그래도 근성으로 활동한게 보답을 받아 무려 '18'년간 무명생활의 설움을 2008년 출시된 4집인 'The Seldom Seen Kid'로 풀게 된다. 주변인의 죽음과 멤버들의 신생아 탄생이 맞물려 만들어진 이 4집 앨범은 출시 직후 UK차트 5위에 오르고 2008 머큐리 시상식에서 대상을 타고 2009 브릿 어워즈에서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고 그해의 그룹 부문을 수상하는 등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상업적 성공을 이뤄냈고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.[* [[The Seldom Seen Kid]]가 유럽 시장 내 300만장 판매를 넘겼다는 카더라가 있다.] 이 앨범을 기점으로 이들은 메인스트림 음악 시장으로 뛰쳐 나왔고 현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. BBC와 함께한 올림픽 주제가 'First Steps'를 제작하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폐막식에 등장하였다. 4집 수록곡 중에 하나인 [[https://youtu.be/hqsF_-rTdhI|One day like this]]는 팬들이 평가하는 밴드의 테제 수준으로 자리를 잡아, 각종 투어 라이브에서 가장 많은 호응과 사랑을 받는 곡이 되었다. 그들 노래 중에서도 가장 많은 타 밴드와 아티스트들이 커버를 하고, 곡을 가져가 리메이크하곤 했다. [[뮤즈]], [[콜드플레이]] 등의 동 세대의 그룹들이 강하게 대중적인 노선을 타는 것과 비교하면 아트 록적인 색채가 강하고, 흐리고 뭉개지는 듯한 전자음을 많이 사용한다. 평론가들에게는 꾸준히 괜찮은 평을 받고 있다. 국내에 소개됐을 때는 [[라디오헤드]]의 후예라는 소개를 받고 나왔지만, 4집을 들어보면 그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임을 알 수 있다. 데뷔한지 10년이 훌쩍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발전해나가는 밴드이며 해당 세대의 영국 락씬 내에서도 The Doves와 함께 상당히 독특한 노선을 타는 밴드임에 틀림이 없다. = 디스코그라피 = == 정규 앨범 == * Asleep In The Back (2001) * Cast Of Thousands (2003) * Leaders Of The Free World (2005) * [[The Seldom Seen Kid]] (2008) * Build The Rocket Boys! (2011)[* 원래는 이 앨범의 수록곡인 'Lippy Kids'로 제목을 하려 했으나 출시 직전 이 곡의 가사인 'Build The Rocket Boys'로 변경했다고 한다.] [* [[FPS]] 게임 [[콜 오브 듀티: 블랙 옵스 2]]의 오프닝 영상에 이 앨범의 'The night will always win'이 삽입되었다. 그런데 엔딩 크레딧의 [[어벤지드 세븐폴드]]의 'Carry On'이 너무 강렬해서(…) 묻혔다. 지못미] * The Take Off and Landing of Everything (2014) * Little Fictions (2017) * Giants of All Sizes (2019) == EP, 컴필레이션 앨범 == * The Noisebox EP (1998) * The Newborn EP (2000) * The Any Day Now EP (2001) * iTunes Live From London EP (2008) * Dead In The Boot (2012) [* B-Side 컴필레이션 앨범이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