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성씨/영미권]][[분류:이름/영미권]][[분류:미국의 기업]][[분류:금융회사]] [목차] == 성씨 == Elliot [[영어]]권의 [[성씨]] 혹은 [[남자]] [[이름]].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Eliot, Elliott, Eliott, Elyot으로도 표기 가능하다. '엘리어트'라고 표기하기도 한다. === 실존인물 === * [[덴홈 엘리어트]] * [[토머스 스턴스 엘리엇]] * [[로버트 브루스 엘리엇]] * [[샘 엘리엇]] * [[엘리엇 굴드]] * [[엘리엇 네스]] * [[엘리엇 로버트 자일스]] * [[엘리엇 스미스]] * [[마크 주커버그|마크 엘리엇 주커버그]] * [[엘리엇 페이지]] * [[벤 필립스 #s-3.2|엘리엇 자일스]] : [[벤 필립스]]의 이복동생, 이쪽도 벤처럼 유튜버이다. * 그레이시 엘리엇 티페이 : [[셀레나 고메즈]]의 이부 여동생. * 그레이스 엘리엇 : 1754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영국 귀족 여성. [[루이필리프 조제프 도를레앙]]의 정부이다. * 폴 엘리엇 싱어 : 헤지펀드 [[엘리엇#s-2]]의 창업자 * [[하비 엘리엇]] : [[영국]]의 축구선수 === 가상인물 === * [[빌리 엘리어트(영화)|빌리 엘리어트 영화판]], [[빌리 엘리어트(뮤지컬)|빌리 엘리어트 뮤지컬판]] - [[빌리 엘리어트]], 재키 엘리어트[* 빌리의 아빠], 토니 엘리어트[* 빌리의 형] * 엘리엇 - [[E.T.]] * [[엘리엇(그로우 랜서)]] - [[그로우랜서]] * [[엘리엇(월야환담)]] - [[월야환담 시리즈]] * [[엘리엇(JA2)]] - [[재기드 얼라이언스 2]] * [[엘리엇(DOA)]] - [[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]] * [[엘리엇 볼드윈 우드먼]] - [[데이트 어 라이브]] * [[엘리엇 나이트레이]] - [[판도라 하츠]] * [[비밀의 숲 테라비시아#s-3|엘리엇 롤리스]] - [[비밀의 숲 테라비시아]] * [[엘리엇 마치]] - [[앨리스 시리즈]] * [[엘리엇 스완]] - [[둠 3]] * [[엘리엇 스테이블러]] - [[Law&Order SVU]] * [[엘리엇 크레이그]] - [[섬의 궤적]] * [[엘리엇 테코리언]] - [[폴아웃3]] * [[엘리엇 하우젠]] - [[엔젤 얼라이언스 택틱스]] * [[엘리엇(Stardew Valley)|엘리엇]] - [[Stardew Valley]] == 미국의 헤지펀드 == [[미국]]의 행동주의 헤지펀드로, 폴 '''엘리엇''' 싱어(Paul '''Elliot''' Singer)[* [[유대인]]이다.]가 설립하였다. 본사는 [[미국]] [[뉴욕]]에 있으며, 운용 자산은 350억 달러(37조 원) 규모다. 기업의 주식을 매입한 다음 경영에 적극 관여해 주가를 끌어올리는 방식을 쓴다. 이는 단기 차익만을 추구하는 일반적인 [[헤지펀드]]들의 행태와 달라 '소액주주의 대변인'이라는 호평도 있는 반면, 부도 위기에 처한 기업이나 국가를 상대로 막대한 이익을 추구하는 행태로 인해 '벌처[* 썩은 고기를 먹는 대머리독수리] 펀드'라는 악명도 있다. 2001년 재정 위기에 처한 [[아르헨티나]]의 [[국채]]를 대량 매입한 뒤 원리금 전액 상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벌여, 결국 아르헨티나를 채무불이행(디폴트) 상태에 빠뜨린 적도 있다. 국내에서는 [[삼성물산]]과 [[제일모직]]의 합병에 반대하면서 [[삼성그룹]]과 악연이 있으며, [[http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804041361514637|#]] [[현대자동차그룹]]과도 악연이 있다. [[http://imnews.imbc.com/news/2019/econo/article/5198284_24684.html|#]] 그러나 두 그룹 모두 차익을 올리긴 커녕 현대차에선 심지어 손실만 보고 나갔다. 국가 사냥꾼이라 불리는 엘리엇이 한국 기업 2개에 데이고 나갔다. 현재는 [[AC 밀란]]을 인수해 운영 중인데, 이는 채무자 중 하나였던 리용홍이 파산하면서 구단 빚을 모조리 리용홍에게 떠넘기고 거의 공짜로 인수한 것이다. 그러나 팀 상태가 상태이고 축구는 잘 모르는지 이 엘리엇도 밀란을 경영하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. 2020년 1월 22일 보도된 바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 주주총회에서 제시한 안이 부결되면서 가지고 있던 주식을 모두 매각했다.[[https://www.motorgraph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4894|#]] 벌처 펀드답게 주가를 부풀려서 치고 빠질 계획이었겠지만, [[한한령|THAAD 도입으로 인한 중국의 보복]]과 [[미중 무역 전쟁]] 등으로 수천억 원의 손실만 입고 손절한 것으로 보인다. 그러나 매각 후 얼마 안 가 현대자동차의 주식이 다시 반등하며[* 6개월만 버텼으면 원금은 지킬 수 있었다] 여러모로 실패한 투자로 끝났다. 오너일가보다 헤지펀드에 악몽이였던 투자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