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명탐정 코난의 오리지널 에피소드. || 일본 || 한국 || || '''엘리베이터 살인 사건''' || '''엘리베이터 트릭''' || || 0019 1996년 6월 10일 (월) || 1기 17 2000년 3월 6일 (월) || == 등장인물 == === 레귤러 캐릭터 === * [[에도가와 코난]] (CV.[[타카야마 미나미]]/[[최덕희]]/[[김선혜]]) * [[모리 코고로]] (CV.[[카미야 아키라]]/[[장정진]]/[[이정구]]) * [[모리 란]] (CV.[[야마자키 와카나]]/[[장혜선]]/[[이현진(성우)|이현진]]) === 에이코의 회사 === * '''아시야 에이코'''[* 아시아로 착각하지 말자. 건물 입구에 ASHIYA(아시야)라고 적혀있기 때문.] (홍영주) : 패션 디자이너. 성우는 [[요시다 리호코]]/KBS판 [[송연희]]/애니맥스판 [[이소영]]. * '''타니구치 미카''' (이진희) : 아시야 에이코의 비서. 조만간 에이코의 회사를 그만둘 생각이라고 한다. 성우는 [[후카미 리카]]/KBS판 [[임미진]]/애니맥스판 [[최문자]]. == 사건 전개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= 범인에게 살해당한 인물 === || 1 || 타니구치 미카 (이진희) || || 사인 || 칼로 가슴을 찔림 || || 죄목 || [[산업스파이]] || === 범인의 정체와 살해 동기 === >[[모리 란|란]] 양, 당신을 내 모델로 쓰려고 한 것은 진심이었어요.[br]란 양처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젊은이에게 내 옷을 입히고 싶었기 때문이죠. (미란 양, 지금 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믿을 지는 모르겠지만, 미란 양을 모델로 쓰려고 한 건 내 진심이었어요.[br]미란 양처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젊은이에게 홍영주의 작품을 입히고 싶었어요.) || 이름 || 아시야 에이코 (홍영주) || || 신분 || 패션 디자이너 || || 살해 인원 수 || 1명 || || 동기 || 타니구치 미카의 디자인 정보 유출 || || 죄목 || 살인죄 || 사건 전 에이코의 라이벌 회사에 에이코의 신작 디자인 정보를 팔아넘기고 있다는 소문의 당사자는 사실 미카였다. 결국 미카의 스파이 행동으로 에이코 브랜드 이미지가 망가지고 패션소가 중지되는 등 막대한 손해를 본다 에이코는 그녀의 스파이 행동을 추궁하고 [[시치미|확실한 증거도 있었으나 미카는 계속 발뺌하는 것도]], 모자라 회사를 나가려는 적반하장의 행동을 보이며 결국 보다 못한 에이코는 미카를 죽인 것이다. == 살해 트릭 == 사실 미카가 살해된 장소는 8층이 아니라 15층이다. 에이코는 먼저 15층에 간 다음 테이프로 동전을 미카가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의 내려가기 버튼에 붙였다. 그리고 미카가 도착하자 에이코는 미카를 살해한 다음 뒤로 돌아가 쓰러져가는 미카를 잡았다. 그리고 등을 밖으로 향하게 앉게 한 다음 8층 버튼을 누르고 테이프와 동전을 뗐다. 그리고 미카의 등을 받혀서 쓰러지지 않게한 상태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자신은 밖으로 나갔다.[* 그래서 미카의 어깨 부분에 엘리베이터 문에 끼어서 난 자국이 생긴 것이다.] 그러면 엘리베이터는 자동으로 8층으로 시체를 운반하게 된다. 그리고 문이 열리면 미카는 바깥쪽으로 자동적으로 쓰러지게 된다. === 증거 === 에이코는 계속 커다란 가방을 들고 다녔다. 코난은 그것에 의문을 품고 그 가방 안에 피해자를 살해할 때에 쓰인 장갑과 흉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. == 여담 == * 이번 화는 처음으로 범인, 피해자 모두가 여자인 사건이다. 그리고 추가 등장인물도 모두 여자인 사건이다. * 피의자가 피해자가 산업스파이 행위 인한 피해입은 원한이기 때문에 의외로 형량이 가벼울 가능성이 크다. * 피해자인 타니구치 미카 (이진희)가 살아남았더라도 살인죄보다 더 무서운 형사처벌 받을 듯[* 일본형법에서는 산업스파이가 살해당해도 처벌하기 때문에 사실상 유족과 이익을 보는 경쟁회사가 엄청난 배상금을 지불할 듯] [[분류:명탐정 코난(애니메이션)/회차 목록/ㅇ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