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전사족]] [[유희왕]]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엘리멘틀 히어로, top2=히어로(유희왕))] [목차] == 설명 == === 원작 === [[파일:ElementalHEROOcean-JP-Manga-GX.pn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엘리멘틀 히어로 오션''' (비공식 번역명)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E・HERO, ruby=エレメンタルヒーロー)] オーシャ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Elemental HERO Ocean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4 || [[유희왕/속성|물]] || [[전사족]] || 1500 || 1200 || ||<-5>필드에 "바다"가 발동되어 있을 때, 플레이어에게 직접 공격할 수 있다.|| [[유희왕 GX/코믹스|유희왕 GX 코믹스판]]에서 [[유우키 쥬다이]]가 사용한 오리지널 [[엘리멘틀 히어로]] 몬스터 중 하나. 작중에서는 [[엘리멘틀 히어로 포레스트맨]]과 함께 융합하여 [[엘리멘틀 히어로 디 어스]]나 [[엘리멘틀 히어로 가이아]]를 불러내기도 하고, [[엘리멘틀 히어로 아이스에지]]나 [[엘리멘틀 히어로 에어맨]]과 융합하여 [[엘리멘틀 히어로 앱솔루트 Zero]]로, [[엘리멘틀 히어로 섀도우 미스트]]와 융합하여 [[엘리멘틀 히어로 에스크리다오]]로, [[엘리멘틀 히어로 에어맨]]과 융합하여 [[엘리멘틀 히어로 Great TORNADO]]가 되는 등 융합 소재로서 많은 활약을 보였다. 쌩뚱맞게도 [[수륙양용 버그로스 MK-3]]처럼 [[바다(유희왕)|바다]]가 있을 때 직접 공격하는 효과가 있는데, 쥬다이가 바다를 덱에 따로 투입했다는 묘사가 없는 터라 효과가 사용된 적은 한 번도 없다. 공격명은 '빅 웨이브 클래시(Big Wave Clash / ビッグウェーブクラッシュ)'. === [[유희왕/OCG|OCG]]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8505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엘리멘틀 히어로 오션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E・HERO, ruby=エレメンタルヒーロー)] オーシャ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Elemental HERO Ocean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4 || [[유희왕/속성|물]] || [[전사족]] || 1500 || 1200 || ||<-5>①: 1턴에 1번, 자신 스탠바이 페이즈에 자신의 필드 / 묘지의 "히어로"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. 그 자신의 "히어로" 몬스터를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.|| 자신 필드 / 묘지의 히어로 몬스터를 패로 되돌리는 우수한 효과. 그러나 자신 스탠바이 페이즈에 발동되기 때문에 1턴 버텨야 하는데, 공격력 1500 정도로는 전투로 살아남는 건 힘들다. 히어로 시그널 등 상대 턴에서의 특수 소환을 노리거나 [[수축(유희왕)|수축]] 등의 전투 보조 카드로 지켜줘야 한다. 일단 [[샐비지(유희왕)|샐비지]]로 회수 가능하고 전사족이라 [[전사의 생환]]도 사용 가능해 보조만 한다면 히어로 덱, 물 속성 덱 패 증강에 훌륭한 필수요소가 된다. [[엘리멘틀 히어로 에어맨]]과 같은 범용성 높은 히어로와 쓴다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. 패로 되돌릴 수 있는 몬스터가 [[히어로(유희왕)|히어로]] 몬스터이므로 [[데스티니 히어로]]나 [[이블 히어로]]도 회수 가능. [[데스티니 히어로 대시 가이]]와의 시너지는 발군이다. 대시 가이의 효과로 이 카드를 드로우하자 마자 특수 소환하고 바로 스탠바이 페이즈에 이 카드의 효과를 발동해 묘지에서 대시 가이를 회수하면 된다. [[엘리멘틀 히어로 버블맨]], 샐비지, [[어비스 솔저]]와 함께 물 속성 덱을 짜보는 것도 좋은 전술. 어비스 솔저의 코스트를 재빨리 충당할 수 있다. 과거에는 [[히어로 비트]] 덱에 주로 투입되어 사용되었다. 몬스터의 비중이 굉장히 낮은 히어로 비트의 특성상 에어맨의 효과를 재활용 가능한 점에서 궁합이 좋았다. 에어맨과 오션이 같이 필드에 존재하는 한 매 턴마다 [[E-이멀전시 콜]]을 사용할 수 있는 것. 그 외에도 [[미러클 퓨전]]으로 묘지에서 제외하고 [[엘리멘틀 히어로 앱솔루트 Zero]]를 융합 소환할 수 있는 점도 우수하다. 그러나 점차 듀얼의 스피드가 빨라지고 각종 효과가 난무하면서 이 카드가 스텐바이 페이즈까지 살아남을 확률이 줄어들어 점차 버려지기 시작했다. 에어맨을 샐비지할 수는 없지만 [[엘리멘틀 히어로 어나더 네오스]]를 샐비지하고 몬스터 1장을 파괴할 수 있는 [[엘리멘틀 히어로|히어로 블래스트]]가 존재하며, 에어맨의 재활용은 [[미러클 퓨전]] - [[엘리멘틀 히어로 더 샤이닝]]이라는 루트가 존재하기 때문에... [[데스티니 히어로]]와 [[다크 크루세이더]]와의 효과 및 속성으로 크루세이더의 공격력을 1턴에 최대 1턴에 1번 800 올릴 수 있다. 결정적으로 엑시즈 소환의 등장으로, 이 카드와 같은 물 속성에, 패가 1장밖에 없을 경우 특수 소환할 수 있는 버블맨 때문에 '''완전히 망했다.''' 히어로 비트의 특성상 특수 소환을 사용하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이 카드보다는 빠르게 엑시즈 소환으로 [[H-C 엑스칼리버]]를 뽑을 수 있는 버블맨이 더욱 더 각광받기 시작한 것. 히어로 비트 덱의 특성상 패 1장을 만드는 것이 굉장히 쉽기 때문에 오히려 오션을 앞선다. 덕분에 환경의 변화 + 엑시즈 소환의 용이함 덕분에 버블맨에 밀려서 잘 안 쓰인다. 게다가 2013년 9월자로 E-이멀전시 콜과 [[욕망과 겸허의 항아리]]가 무제한으로 풀려버리며 오션이 투입될 위치도, 투입할 이유도 다 사라져버렸다(...). 물론 에어맨을 샐비지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이점이며, 일단 필드에 남아만 있다면 쉽게 샐비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나쁜 카드는 아니다. 게다가 상기했듯이 히어로 비트 외의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. 문제는 샐비지조차 아예 [[마스크드 히어로]]를 투입하지 않는 형태의 덱이 아니라면 [[마스크 체인지]]와 히어로 몬스터 1장을 같이 회수하는 마스크 차지의 하위 호환 수준. 일본에선 구하기 어렵지만 한글판 [[프리미엄 팩]] 2로 발매되어 상당히 구하기 쉽다. 게임에서 CPU 듀얼리스트로 등장했을 때의 대사들로 보아 냉정침착한 성격인 듯 하다. == 관련 카드 == === [[엘리멘틀 히어로 디 어스]] === 엘리멘틀 히어로 오션을 융합 소재로 하는 융합 몬스터. === [[바다(유희왕)|바다]] ===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엘리멘틀 히어로(코믹스판),version=7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