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8miYPAC.jpg|width=50%]] '''The Elegant Universe : Superstrings, Hidden Dimensions, and the Quest for the Ultimate Theory''' '''초끈이론과 숨겨진 차원, 그리고 궁극의 이론을 향한 탐구 여행''' [목차] == 개요 == 이론물리학계의 선두주자이자 과학저술가인 [[브라이언 그린]]이 집필한 책이다. [[초끈이론]]을 중심으로 현대과학을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내용이다. [[상대성 이론]]의 기본부터 [[양자역학]], 초끈이론, [[우주론]]까지의 이론들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에 대한 물리학 역사와 함께 그것들이 어떤 내용의 이론인지 설명한다. 1999년 2월에 출간된 책인 만큼 최신 연구동향[* 예컨대 집필당시엔 [[LHC]]가 없었기 때문에 이론 설명에 제약이 있었다. ]을 반영하진 못하지만 여전히 일반인들에게 현대물리학을 매끄럽게 설명해주는 양질의 책이다. == 소개 == > "브라이언 그린은 지난 1세기 동안 인류의 자연에 대한 이해를 상대성원리와 양자역학이 어떻게 바꿨는지, 그리고 [[초끈이론| 자연의 법칙을 통합하기 위해 고안된 아이디어]]들이 어떻게 물리학 대격변의 열쇠를 쥐게 되었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. 이론물리학의 지평-과거, 현재, 그리고 미래-에 관심있는 사람 모두가 이 책을 대단히 즐길 것이다." -[[에드워드 위튼]] 브라이언 그린이 대중을 위한 과학저술가 또는 강연가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첫번째 저서이다. 처음 낸 책인데 대박을 터뜨려서, 전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팔렸다. 이후 2000년도 [[퓰리처상]]의 General Nonfiction부문에서 Finalist[* 최종적으로 퓰리쳐상을 받는 Winner와, 상을 받진 못했어도 최종심의까지 올라간 Finalist까지가 [[http://www.pulitzer.org/finalists/2000| 공개된다.]]]에 이름을 올렸다. 또한 영국에서 올해의 책 과학부문에서 수상했고, Aventis Prize[*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Royal_Society_Prizes_for_Science_Books| Royal Society Prizes for Science Books]]라고도 불리며, 국내에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대중을 상대로 양질의 과학서적을 쓴 작가들에게 내려지는 최고의 상이다. [[스티븐 호킹]]과 [[재러드 다이아몬드]]도 이 상을 받았다.] 에서도 수상했다. 현대물리학을 다루는 책 중에서는 손에 꼽힐 만큼 쉽게 설명되어있는 탓에, 출판 당시부터 많은 학자들을 비롯하여 [[네이처|Nature]], [[BBC]]등에서도 이 책의 가치를 [[http://news.bbc.co.uk/2/hi/science/nature/760730.stm| 인정]]하였다. 마찬가지의 이유로 독자들이 물리학이나 천문학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환상에 젖어 무턱대고 물리학과나 천문학과에 지망했다가 자신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수업내용을 듣고 충격과 공포에 빠지기도 한다. 관련 전공자들에게 [[칼 세이건]]의 [[코스모스#s-3]]와 더불어 이 책이 {{{#red,#ff0000 금서}}}로 취급받는 이유... ~~사실 이론물리학계에 젊은 학자들이 갈수록 부족해져서 브라이언 그린이 작정하고 만든 낚시 책이다~~ 물론 이 책이 아무리 쉽게 설명 해준다고는 하지만, 관련지식이 전무한 일반인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슥 훑어볼 경우 기겁을 하며 책을 덮어버리기 십상이다. 난생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과 기괴한 삽화들이 후반부로 갈수록 자주 출몰한다. 끈이론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끈이론의 현실을 굉장히 압축적으로 설명한 요약서에 가깝다. 엄청나게 많은 수식들은 제쳐 두고 '초끈이론은 이런이런 아이디어와 컨셉으로 발달한 학문이다'만 보여주는 정도? 따라서 문과생도 학교 물리시간에 '''수업을 들었다면''', 이 책을 완독할 수 있다. ~~거 위키니트양반 약 팔지 마시오~~ 이미 상대성이론, 양자론 등을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독자라면 '이걸 굳이 이렇게까지 자세히 설명하나'라고 답답함을 느끼며 슉슉 스킵을 할 수 있다. 하지만 애초에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가 내용을 쉽게 설명하려고 무진장 애를 쓴 책인 만큼, 이 책의 수준이 낮다고 폄하할 순 없다. 훨씬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전공서적을 읽자... 여담으로 한국판에는 중간중간에 [[자막테러| 역자의 말]]이 들어가있다. 이해를 돕기 위한 경우도 있지만 본문의 내용과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주관적인 생각이나 사담[* 글쓴이가 비유를 잘한다며 감탄한다거나, 이중 슬릿 실험에서 '둘다 막은 경우'는 왜 없는지 고민하지 말자고 한다거나. 심지어 '번역이 신통찮은 걸지도' 식의 셀프디스 농담까지 읽고 있노라면 맥이 팍 끊기기도 한다.]까지 포함하고 있어 집중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. 그러나 --거의 없지만-- 어떤 독자들은 선배랑 같이 읽는 것 같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. --역자의 말을 읽다보면 취소선을 긋고싶어진다.-- --역자가 나무위키를 하나 보다.--[* 잊지 말자. 엘러건트 유니버스는 1999년에 출간되었고, 2002년에 한국에 들어왔다. 그때는 나무위키가 없었다!!--거 위키니트양반 왜 다큐를 드립으로 받나-- --자네도 드립을....--] == 목차 == I. 지식의 변두리에서 1. 끈으로 단단히 묶다 I.#2 [[시간]]과 [[공간]], 그리고 [[양자]]의 [[딜레마]] 1.#2 시간과 공간, 그리고 관찰자의 눈 1. 뒤틀림과 굴곡 1. 불가사의한 미시세계 1. 새로운 이론의 필요성이 대두되다 : 일반상대성이론 대 양자역학 I.#3 [[우주]]의 교향곡 1.#6 그것은 그냥 음악일 뿐이다 : 초끈이론의 본질 1. 초끈의 '초'란 과연 무슨 뜻인가? 1.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[[차원]]을 찾아서 1. 실험적 증거들 I.#4 끈이론과 시공간의 구조 1.#10 양자기하학 1. 공간찢기 1. 끈이론 이상의 이론 : M-이론을 찾아서 1. 끈/M-이론의 관점에서 본 [[블랙홀]] 1. 우주론 I.#5 21세기 통일이론 1.#15 앞으로의 전망 == 관련 용어 == * [[우주]] * [[기본 상호작용]] * [[게이지 보존]] * [[광전효과]] * [[대칭성]] * [[빅뱅 우주론]] * [[불확정성 원리]] * [[엔트로피]] * [[플랑크 상수]] [[분류:물리학서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