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500><table align=right><table bgcolor=white,#1f2023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 '''{{{#white {{{+1 엘라노어 테니튼}}}[br][[엘레오노르|{{{#white Eleanor}}}]] Teniton}}}''' || ||<width=150px><colbgcolor=black><colcolor=white> '''나이''' || (사망 당시) 3~4살[* 옷가지들의 나이가 서너 살을 넘기지 못했다는 언급이 있다.] || || '''성별''' || 여성 || || '''머리 / 눈 / 피부색''' || 금발 / 불명 / 불명 || || '''출신지''' || [[하이아칸]] || || '''가족관계''' || 불명 (양조부)[br]불명 (양조모)[br]에블린 테니튼 (양어머니)[br][[테오스티드 다 모로]] (친아버지)[br][[이브노아 폰 아르님]] (친어머니)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룬의 아이들 데모닉]]의 등장인물. 예쁜 금발과 긴 속눈썹을 지닌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이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이브노아 폰 아르님]]과 [[테오스티드 다 모로]] 사이에서 태어난 딸. 그러나 아르님 가문을 원했던 테오는 아들을 바랬기 때문에 남몰래 버려지듯 평민의 손에 맡겨져서 이름조차 얻지 못했다. 엘라노어라는 이름은 양모인 에블린이 할머니의 이름을 따서 붙여준 것이다. == 작중 행적 == 아주 어릴 적에는 그저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였고 양모와 조부모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. 그러나 어느 정도 자란 뒤 어느 날부터인가 유령을 볼 수 있게 되었던 듯 ''''이상한 것을 보고 까무라치기도 하다가'''' 시름시름 앓아 죽고 말았다. 이후 [[조슈아 폰 아르님|조슈아]]의 [[인형(룬의 아이들)|인형]]의 본체로 쓰기 위해 테오와 애니가 시신을 회수해갔다. 이후 테오가 죽고 조슈아가 깨어난 뒤 본체의 정체를 확실히 하기 위해 하이아칸으로 간 막시민에 의해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.[* 테니튼 가족에게 상세한 이야기를 듣고 난 뒤 친부란 것들이 그 아이의 모습을 보기나 했겠느냐고 흐느끼는 에블린에게 아주 꼼꼼히 잘 봤을거라고 말하면 자기였다면 "'''놈들이 관뚜껑도 열지 않기를 바랬을 거다'''"라고 대답한 뒤 가버린다.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이용당한 인생인 셈이니 참으로 기구한 아이.] 때문에 작중에선 이미 고인이며, 언급으로만 등장한다. 사랑하는 [[이브노아 폰 아르님|이브노아]]가 남긴 유일한 혈육이지만, [[테오스티드 다 모로|테오]]는 이 아이에게 애정을 가지지 않았다. 이름조차 지어주지 않은 채 버리다시피 했고 딸이 살아있을 적에 단 한 번도 찾아온 일이 없었다. 죽은 이후에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시체까지 이용했다. 덧붙여 바꿔치기해 아들로 삼은 사내아이에게도 애정은 없다. 영매사 자질이나 [[막스 카르디 #s-3|조슈아의 인형]] 본체로 쓰일 수 있었던 것을 보아 확실한 [[데모닉#s-3|데모닉]].[* [[프란츠 폰 아르님#s-2|프란츠 폰 아르님 2세]]는 원래 테오와 이브노아 사이에서 '''아들'''이 태어나면 붙일 이름이었다. 따라서 '''딸'''인 엘라노어의 본명이 결코 아니며, 엘라노어가 그대로 가문에 남아있었다면 필시 다른 이름이었을 것이다.] 외모는 같은 동네에 살던 화가 지망생이 그려준 그림을 막시민을 경유해 보게 된 조슈아가 닮았다 평한 것을 보아 친모 이브노아를 굉장히 닮았던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룬의 아이들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