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arescronida.files.wordpress.com/el-cuero-2.png]] '''El Cuero''' [목차] [[남아메리카]] [[전설]]에 나오는 [[호수괴물]]이자 [[크립티드]] == 개요 == 남아메리카 전설이자 크립티드인 괴물로 전승에 따르면 모습은 [[소]]가죽을 펼친듯한 모습에 [[가오리]]와 비슷하고, 가슴부위에는 넓은 지느러미가 있으며, [[채찍]] 같은 [[꼬리]]에는 [[가시]]가 없고, [[곤충]]처럼 눈이 튀어나와 있다. [[철갑상어]]처럼 입을 늘어날수 있다. 머리 부분에 따라 수도없이 날카로운 이빨이 나있고, 이걸로 이용해서 먹이를 잡는다고 한다. 크기는 2피트 ~ 5피트 정도이며, 몸무게는 대략 65파운드 정도의 몸무게를 가졌다. 특히 신축성이 있는 입으로 피부를 뜷어 피와 장기를 먹는다고 한다. 원주민들 사이에서는 엘 쿠에로가 늘 긂주려 있다고 한다. == [[크립티드]] == 현재까지 사람을 공격한 사례가 의외로 많다. 한 예로는 한 여인이 호숫가에서 아기를 재우고, 빨래를 하던중 엘 쿠에로가 아기를 삼키고 호숫가로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. 다른 이야기로는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강과 늪에 산다고 주장한다. 만약 엘 쿠에로가 실존한다면 새로운 담수가오리의 한 종일지도 모른다. 실제로 아르헨티나의 강에는 5피트(직경 1.5m)정도까지 성장하는 담수가오리인 짧은꼬리강가오리(short-tailed river stingray)가 서식한다. 덩치도 최대 200kg[* 위에서 묘사된 엘 쿠에로의 추정 크기보다 훨씬 더 크다.]까지 성장하는 대형 가오리인 데다가 가끔 인명피해도 내기 때문에 엘 쿠에로라는 이름의 크립티드로 와전되었을 가능성도 있다. == 기타 == 엘 쿠에로와 비슷한 '휴케-휴케'[* 목격담과 생김새가 유사해 아예 같은 종이라는 이야기가 있다.]라는 괴물과 비슷하며, 엘 쿠에로의 별명이 "물에 사는 [[호랑이]]"이다. 카카오페이지의 웹소설 [[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]]에서는 수원 S급 게이트의 보스 몬스터로 등장. 여기서는 독침과 전기를 쓰는 초대형 가오리형 몬스터의 모습으로 등장했다. [[분류:크립티드]][[분류:서양의 요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