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이름 || 엔히키 지아스 지 카르발류[br](Henrique Dias de Carvalho) || || K리그 등록명 || 에니키 || || 국적 || [[브라질]] || || 신장 || 171cm || || 출생 || 1984년 5월 23일 || || 포지션 || 공격수 || == 개요 == '''엔히키 지아스 지 카르발류(Henrique Dias de Carvalho)''', 통칭 '''엔히키 지아스'''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'''에니키'''라는 이름으로 [[대전 시티즌]]에서 뛴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이다. == 대전 시절 == 2004년 3월 9일, 에니키는 대전에 입단했다. 에니키는 입단 동기인 지아고와 K리그 무대에서 다년간 활동한 [[알리송 바후스 모라이스|알리송]] 등으로 이루어진 공격 라인업에 밀려 유망주 자리를 지켰는데, 데뷔 경기인 2004년 4월 10일 [[성남 일화 천마]]와 경기에서 데뷔골을 성공하고, 4월 17일 [[대구 FC]]와 경기에서도 연속 득점을 성공시키며 큰 기대를 받기도 했다. 전반적으로 준수한 기량에 활동량도 좋아 대성할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었으나, 부상 문제가 커 한국에서 성공하지는 못 했다. 에니키는 부상 등의 이유로 전력에서 이탈하는 경우가 잦아 컨디션을 들쑥날쑥했었다고. 이후 이듬해 2005년에도 기대가 큰 선수로 대전에 잔류하기도 했으나, 데뷔 시즌인 2004년보다 더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, 부상 문제도 여전한지라 시즌 종료와 함께 대전 생활을 정리하였다. == 여담 == * [[코리치바 FC]] 유소년팀에 있다가 대전으로 이적하여 프로 데뷔를 한국에서 했다. * 지아고와 함께 '내 몸에는 자주색 피가 흐른다' 세레모니를 펼쳐 대전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. [각주] [[분류:1984년 출생]] [[분류:브라질의 축구선수]] [[분류:대전 시티즌/은퇴, 이적]] [[분류:외국인 선수(축구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