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Enkidudu.png]] [목차] == 개요 == エンキドゥドゥ( Enkidudu) 이 문서는 [[천원돌파 그렌라간]]에 등장하는 메카닉인 엔키두두를 소개하는 문서이다. 엔키두두는 비랄의 [[간멘]]이자 전용기. 엔키를 개수한 형태인 [[엔키두(천원돌파 그렌라간)|엔키두]]를 한번 더 개수한 형태이다. == 상세 == 두부의 칼날이 없어진 대신, 팔이 한쌍이 더 추가되어, 최초 등장시 4개의 검을 들고 나타났었다. 근접전투능력에 있어선 거의 극한으로 끌어올린듯. 나머지 무장은 [[엔키두(천원돌파 그렌라간)|엔키두]]와 동일. 하지만 로제놈과 승부를 내러온 [[시몬]]의 [[그렌라간]]이 '''여유롭게 한 손으로 박살내 버렸다.''' 얼마나 허무했냐면 [[비랄]]은 아주 진지하게 기합넣고 검으로 덤벼들었지만 [[시몬]]은 주먹 한방으로 검 네자루를 동시에 부러뜨렸다.(...) 이후 파일럿인 [[비랄]]과 함께 잠적해 있다가 7년 뒤(3부)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. 나선왕이 쓰러졌기 때문인지, 입장을 바꿔 지하에서 계속 살기를 원하는 인간들을 지키기 위해서 신정부에 대항해 싸우다가 [[그라팔]]들의 공격에 의해 완전히 파괴된다. 그렌라간에 의해 박살난 뒤, 변변치않은 [[건담 엑시아#s-4.3|수리도 받지 못한 채로 7년 동안 운용]]해왔기 때문인지, 그라팔들에 의해 상당히 쉽게 파괴되는 굴욕적인 모습을 보인다. 물론 그라팔들이 최신예기인 탓도 있었겠지만. 그런데 정황상 여러 대를 격추시키고 에이스 파일럿이자 조연인 [[다리 아다이]]를 격추 직전까지 몰아가느 모습을 보였던걸 감안하면 글쎄.... 사실 기체문제가 아니라 [[비랄|파일럿]]의 실력이 남사벽이라서 그랬을 가능성이 높다. [[엔키두(천원돌파 그렌라간)|엔키두]]에 [[걍(건담 빌드 파이터즈)#s-3.|이름에 "두" 하나가 붙더니 팔이 두짝 추가되는 것]] 때문에, 이후 패러디나 피규어 개조 등으로 팔이 더 추가된 시리즈는 팔 한쌍당 "두"자가 하나씩 추가된다. ex) 엔키두두두 : 팔이 3쌍,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family/228/read?bbsId=G005&itemId=73&articleId=12343565|엔키두두두두두ㄷ.......]]: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실제로 드라마 CD의 훼이크 예고편에서 등장한다. ~~이 녀석은 [[그라함 에이커|"오늘의 난 아수라도 능가하는 존재다!!"]]라 외치면 되는건가~~ ~~[[젠야타|눈동자로 들어가시오]]~~ [[극장판 천원돌파 그렌라간 나암편|극장판]]에서 천원돌파 엔키두르가[* 팔은 7쌍이다.]가 되어 등장했다. 등에서 나오는 나선의 불꽃에서 무수한 팔을 만들어내는 구조로, 다양한 무기를 생성해내서 싸운다. 이쪽은 다행히 얼굴도 뿔도 눈도 있다 [[분류:천원돌파 그렌라간/등장 메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