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은하영웅전설]]의 등장인물. [[자유행성동맹]]의 시민이다. 외전 5권에서 [[양 웬리]]가 [[엘 파실]]의 영웅이 되었을때 몰려온 친척들중 하나인데 OVA에서는 이름이 추가되었다. 양 웬리에게 [[양 타이롱]]이 돈보다 더 소중한 아들을 들고 도망갔다는 과거사를 설명했었다. 그리고 "장래에 이렇게 될꺼라 믿었다."라고 말하는 그를 보고 양 웬리는 "'''그렇다면 학비를 지원해 줄것이지. 그랬다면 사관학교도 안갔을껀데....'''"라고 생각했다. 역시 친척은 피만이어진 타인이라는 소리가 사실일지도.....[* [[쿠로사키]]에 나온 주인공의 대사.]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안도와준 덕분에 결과적으로 [[양 웬리]]는 장교로 군에 들어가게 되었고 [[자유행성동맹]]의 구세주가 되었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자유행성동맹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