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[include(틀:소닉 더 헤지혹 관련 하위 문서)]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Excalibursonicv16.png]] {{{+1 '''Excalibur Sonic / [ruby(エクスカリバー, ruby=엑스칼리버)][ruby(ソニック, ruby=소닉)]'''}}} [목차] == 개요 == [[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]]의 주인공인 [[소닉 더 헤지혹]]이 '''무장'''한 모습. [[슈퍼 소닉]]이나 [[다크스파인 소닉]]과 달리 소닉 본인의 몸은 '''변신'''이라고 할 만한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. 소닉이 [[아서 왕 전설]]의 세계에서 [[소닉과 암흑의 기사|활동하던 때]]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하였으며, [[다크스파인 소닉]]과 마찬가지로 그 이후로는 등장한 적이 없다. 이 모습으로 싸우는 황천의 여왕 보스전 BGM은 With Me. == 상세 == === 외형 ===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Excalibur2009blacknight.png]] 기존의 '변신'들과는 달리 소닉 본인의 모습은 '''전혀 변하지 않는다.''' 대신 금빛의 갑옷을 둘러 신체의 대부분을 단단히 감싼다.[* 금색이라고는 하나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질감이나 색은 [[슈퍼 소닉]]의 털과는 뚜렷하게 구분된다.] [[소닉과 암흑의 기사|암흑의 기사]]의 전작이라 할 수 있는 [[소닉과 비밀의 링|비밀의 링]]에서 [[다크스파인 소닉|그나마 있던 옷마저 없어진 것]]과 대비되는 부분. 다만 갑옷의 각 부분 사이에 틈이 있기 때문에 노출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. 자세에 따라 어깨가 살짝 드러나기도 하며, 갑옷에 '''엉덩이와 꼬리 부분을 덮는 판은 없기 때문에''' 해당 부위는 완전히 노출되어있다.[* 이 부분에는 금속판 대신 붉은 천이 달려있다.]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Excalibursonicv1.png|width=480]] 정작 실제로 '변형'을 거치는 것은 소닉이 아니라 그가 들고 다녔던 무기인 [[칼리번]]이다. 한 번 잘렸던 날이 다시 자라나면서 금색으로 변하고[* 설정화나 보스전 화면에서는 색이 달라지기 때문에 금색인지 은색인지 애매한 면이 있다. 일단 날이 다시 자라나는 순간에는 소닉의 갑옷과 거의 같은 색으로 나온다.], 그 둘레를 따라 빛으로 이루어진 날이 따로 형성된다. 또한 날과 손잡이의 경계 부분에 기존에 없던 장식이 생긴다. 이 때부터 이 검은 ''''대성검 [[엑스칼리버]]''''라 불리게 된다. 참고로 소닉이 갑옷을 두르는 영상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'''파워 스니커즈는 또 사라진다(...).''' 다만 손 부분의 경우 원래 끼고 다니던 장갑 위에 [[건틀릿]]을 덮어씌운다. === 탄생 과정 === 소닉이 게임의 최종보스인 황천의 여왕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성검 [[칼리번]]의 날이 부러지고, 소닉은 부러진 검이라도 들고 덤비지만 속수무책으로 당한다. 다른 곳에서 마법진을 통해 지켜보던 [[원탁의 기사]] 3인방은 전투를 그만두고 도망칠 것을 부탁하나, 소닉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일어선다. > '''"난 단지...'내가 가고 싶은 길'을 가고 싶을 뿐이다!"''' > >▶ [[소닉 더 헤지혹]] 이 때 기사단이 보고 있던 마법진에서 '''먼 옛날 잃어버린 성검의 빛'''이 뿜어져나온다. 원탁 기사단이 호수의 귀부인의 지시대로 각자의 무기[* [[랜슬롯]]의 [[아론다이트]], [[가웨인]]의 [[갈라틴]] 두 자루, [[퍼시벌]]의 [[레바테인]]을 가리킨다.]를 마법진에 떨어뜨리자, 성검 칼리번은 '''대성검 [[엑스칼리버]]'''의 모습으로 되살아나고 소닉도 새롭게 무장한다. [youtube(r4TiQJ7R4dE)] === 능력 === > '''"[[엑스칼리버]]가 벨 수 없는 것은 없다... (There's nothing Excalibur can't cut through.)"''' > >▶ [[엑스칼리버]] 본인(...) 소닉 본인은 갑옷을 입고 공중을 떠다닌다는 것~~과 폭풍간지인 것~~만 빼면,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없다. 소울 서지 역시 가짜 아서 왕과 싸울 때처럼 목표물을 향해 달려든 다음 난도질을 할 뿐이다. 대성검 엑스칼리버 또한 구체적인 것은 알 수 없으나, 날 끝에서 [[크고 아름다운]] 마법진을 형성한 다음 이를 통과하면서 돌진하는 기술이 생겼다. 소닉은 이 기술로 '''황천의 여왕의 몸 한가운데를 관통하여''' 쓰러뜨렸으며, 위의 대사는 이 때 나왔다. 하여튼 말도 안 되게 강한 건 맞는지,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jljlX4yMfo|보스전을 정말 빛의 속도로 끝낼 수 있다.]] ~~OST가 후렴구로 가기 전에 끝나는 위엄~~ == 기타 == --싸우는 와중에 소닉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은 칼리번이나 엑스칼리버나 똑같다.-- [youtube(AHg0q9pHEHw)] [[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]]의 액션 피규어를 많이 제작한 Jazwares에서 5인치 피규어를 출시하였다. 갑옷을 입은 캐릭터 특성상 가동성은 맨몸(...) 피규어보다 떨어지는 편. 대신 기존의 여러 피규어들과 달리 팔꿈치와 손목 관절이 분리되며, 발목에는 이례적으로 볼 형태의 부품이 사용되었다. 엑스칼리버의 경우 칼리번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조금 커졌으며, 소닉의 손과 제대로 맞물리지 않는다는 단점은 그대로 계승하였다. 그런데 칼날의 소재가 칼리번과 달라졌으며 [[야광]] 기능이 있다. 이러한 무장 형태나 [[소닉과 암흑의 기사|게임 자체]]의 분위기 때문에 [[Fate 시리즈]]의 [[아서 펜드래건(Fate 시리즈)|아서]] [[알트리아 펜드래건|왕]] 드립이 나오기도 하며(...)~~가령 세이버를 소환했더니 이 녀석이 소환된다던가~~ 소닉이 [[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|올림픽]]에서 검을 휘둘러도 위화감이 없다는 의견이 많다. '''[[소닉 포시즈: 스피드 배틀]]과 [[소닉 대시]]에서 엑스칼리버 소닉이 캐릭터로 나왔다!'''[[https://youtu.be/_6Z1TNZI0Rk|#]][[https://youtu.be/Thfe2OfnSgc|#]] == 관련 문서 == * [[소닉과 암흑의 기사]] [각주] [[분류:소닉 더 헤지혹/변신 및 변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