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에티오피아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지부티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 [[파일:에티오피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지부티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147f3d> [[에티오피아|{{{#ffffff '''에티오피아'''}}}]] ||<bgcolor=#6ab2e7> [[지부티|{{{#fff '''지부티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에티오피아]]와 [[지부티]]의 관계. == 역사적 관계 == === 현대 이전 === 에티오피아 지역과 지부티 지역은 역사적으로 관계가 오래되었다. 양 지역간의 교류가 활발했고 지부티 지역도 [[아파르족]]들이 아파르 술탄국을 세우는 등 여러차례 교류가 많았지만, 전쟁도 있었다. 그외에도 [[아랍]]과의 교류도 많다보니 지부티 지역은 아랍의 영향으로 [[아랍어]]를 사용하고 [[이슬람교]]를 받아들였다. 에티오피아 지역도 지부티 지역과 교류가 많으면서도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. 19세기말부터 이탈리아가 [[에티오피아 제국]]을 침략했다. 지부티 지역도 [[프랑스]]의 침략과 지배를 받게 되면서 지부티 지역은 프랑스령 소말릴란드란 이름으로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았다. 에티오피아 제국은 1930년대에 이탈리아의 침공을 받아 [[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]]란 이탈리아의 식민지가 되었다.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이탈리아가 패한 뒤, 에티오피아 는 이탈리아의 지배에서 벗어났다. 프랑스령 소말릴란드는 프랑스의 지배를 20세기까지 받다가 독립국이 되었다. === 현대 === 에티오피아는 지부티의 항구를 사용하고 있고 지부티와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. 양국은 [[아프리카 연합]]의 회원국이다. 경제적으로도 양국은 긴밀한 관계가 있다. == 문화 교류 == 문화적으로도 교류가 많은 편이라서 [[암하라어]]와 [[아파르어]]는 에티오피아와 지부티에서 사용되고 있다. 아파르어는 에티오피아와 지부티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에티오피아/외교]] * [[지부티/외교]] * [[아프리카 연합]] * [[대국관계일람/아프리카 국가/동아프리카 국가]] [[분류:에티오피아의 대국관계]][[분류:지부티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