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마비노기/NPC/메인스트림)] ||<table width=400><table align=right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tain.pn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ddd> '''{{{+1 에탄}}}[br]Etain'''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||<table width=450><table align=center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nya.pn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ddd> '''엔야''' || >잔잔한 물결 위로 흐르는 달빛을 연상시키는 연한 머리칼과 긴 속눈썹이 살며시 드리워진 유리구슬 같은 연녹빛 눈동자에는 신비로움이 감돈다. >사랑의 신을 상징하는 정교하면서도 묵직한 메달이 그녀가 지닌 사명의 무게를 나타내고 있다. >새하얀 피부 위에 도드라져 보이는 작은 장및빛 입술이 부드럽게 내게 미소 짓는다. >---- >- 에탄 버전 >잔잔한 물결 위로 흐르는 달빛을 연상시키는 연한 머리칼과 긴 속눈썹이 살며시 드리워진 유리구슬 같은 연녹빛 눈동자에는 신비로움이 감돈다. >시원해 보이면서도 가벼운 차림새가 마음에 드는지 표정에서 한결 홀가분한 느낌이 묻어 나온다. >새하얀 피부 위에 도드라져 보이는 작은 장및빛 입술이 부드럽게 내게 미소 짓는다. >---- >- 엔야 버전 게임 <[[마비노기]]>의 [[NPC]]. == 상세 == ||<table width=700><table align=center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main_char1.pn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ddd> '''공식 아트워크''' || G25 [[이클립스]]의 주역 중 한 명이자 [[3주신]] 중 한 명인 [[라이미라크]]의 가호를 받은 [[법황청]]의 [[법황]]이다. 게임 상에서는 [[마법]]을 사용한다. G25 클리어 후 법황청에서 에탄을 만날 수 있다. == 테마곡 == ||<table align=center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yx3DZv7R_OI)]}}} || ||<bgcolor=#ddd> '''여름 들장미의 향기''' ||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= G25 === 첫 등장은 스토리 중에 연회장에서 균열을 만들고 그 균열을 통해 난입한 검은 달의 교단과의 교전 중에 [[코렌틴]]과 [[펜카스트]]의 호위를 받으면서 등장한다. 그리고 균열을 제거하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[[밀레시안]]한테 대성화를 맡기고 밀레시안한테 균열 제거를 부탁하면서 균열에 들어간 밀레시안과 원격으로 교신한다. 그 뒤에 [[라이미라크]] 법황청은 정식으로 원정대에 협력하기로 결정하고 법황청의 인물이 원정대에 합류할 거라고 말하고는 돌아간다. [[거짓말은 하지 않는다|그리고나서 탈틴에 도착한 법황청의 인물이란 사람이 법황 본인이었다]]. 하지만 [[신분]]을 감추기 위해 '''엔야'''(Enya)[* 2부에서 밝혀지길 이 이름은 법황이 되기 전의 이름이었다.]라는 [[가명]]을 썼다. [[탈틴]]의 사건도 이전과 비슷한 방법으로 해결했지만 중간중간 밀레시안이 [[환영]]을 보는 동안 교신이 끊기는 바람에 매우 걱정을 한다. [[이멘 마하]]에서의 대사를 보면 [[고향]]은 이멘 마하였던 것으로 확인된다. 법황으로 선발되고나서 그 뒤에 법황청 [[지하]]에서 라이미라크의 계시를 듣는 역할만을 수행했다고 하고 오랜만에 본 이멘 마하의 광경에 감탄한다. 라이미라크의 교단의 법황이 되기 전에는 '''[[맹인]]'''이였다. 라이미라크가 자신의 [[눈(신체)|눈]]을 보이게 해주고, 보지 않아도 될 것도 보게 해주었다는 말을 하며, [[힘]]을 [[간부]]에게 나눠준 하이미라크와 달리 개인에게 모든 [[축복]]과 가호가 내려져서 상당히 강력한 것으로 보인다. 라이미라크의 힘이 담긴 [[성화]]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. 스토리 중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보좌하게 되고, 자신이 본 계시를 막기 위해 행동한다. 이후, 토르 모르에 [[팔리아스]]가 강림하자 그것이 자신이 보았던 [[미래]]임을 직감하고 힘의 폭주로 괴로워하는 밀레시안에게 다가간다. 본디 에탄에 라이미라크에게 받은 계시는 폭주하는 밀레시안을 제거하여 ~~결국 이놈이나 저놈이나 밀레시안을 죽일 생각만 한다.~~ 마지막 [[밤]]을 막는 것으로 보이지만, [[여행]] 중에 밀레시안에게 감화된 에탄은 밀레시안을 죽이지 못하고 망설이게 되고, 그 사이에 강림한 [[하이미라크]]에게 제압당해 쓰러진다. 2부에선 [[톨비쉬]]가 [[시간]]을 [[과거]]로 되감으면서 의외의 장소에서 만나는데, G16 [[맥베스|맥베드]] 시절 [[친척]]과 함께 왕성에 있었다. 이때 [[도적]]으로 변한 [[병사]]에 의해 친척은 모두 살해당하고 에탄 본인은 라이미라크의 인도로 [[프라가라흐(마비노기)|프라가라흐]]를 지키고 있었다. 이런 에탄 앞에 G25 시절의 밀레시안이 나타나고 밀레시안에게 프라가라흐를 건네주게 된다. 에탄이 라이미라크에게 선택된 건 바로 이때였던 것으로 보이며, 1부에서 밀레시안에게 어디선가 맡아본 적 있는 [[향기]]라는 말을 했었는데, 몇 년 전에 만난 적이 있었던 것. 하지만 아직 앞을 볼 수 없었던지라 밀레시안을 볼 수는 없었다. 사건이 해결되고나서 다시 법황으로서 일로 돌아갔다. 그런데 반나절도 안돼서 법황의 소문이 다 나는 바람에 부담이 되는지 법황청 밖으로 [[가출]]하고서 [[대화]] 후에 [[선물]]로 대성화를 전달해준다. 하지만 토르 모르의 최후의 균열에서 밀레시안이 뛰어들었다는 [[정보]]를 듣고나서 서둘러 도착했는데[* 선물로 준 대성화로 최후의 균열을 복원하였다.] 사건은 끝나있었고, 밀레시안의 안부를 걱정하고 제로 [[영웅]]이 떠나는 걸 지켜본 뒤에 다시 법황청으로 복귀하면서 스토리에서 퇴장하였다. 에탄은 코렌틴 등의 허락으로 이제 대외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했는데, G25 이후 법황청에서 코렌틴 옆에서 모습을 볼 수 있다. '사소한 부탁을 한다'로 에탄과 엔야 모습을 부탁할 수 있다. 참고로 에탄일 때와 엔야일 때 대화 내용이 다른 [[키워드]]가 많다. == 기타 == * [[https://youtu.be/XD6rwV2yP2I|G25 1부 업데이트 프로모션 영상]]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. 아무리 봐도 [[그래픽]]과 [[비주얼]]이 마비노기 같지 않아서 많은 유저를 [[충공깽]]으로 몰아넣었다. --눈이 너무 커서 개구리상인 건 덤-- * 선대 법황의 이름은 '이슬라'. [[책]] '티르 코네일의 환경'에서 언급되는데 [[메이븐(마비노기)|메이븐]]과 [[엔델리온]] 이전에 [[티르 코네일]]에 근무했다고 한다. 이슬라와 같이 근무한 사제로는 [[아델리아]]가 있는데, 그녀는 티르 코네일에 쳐들어왔던 정체불명의 [[괴물]]을 라이미라크의 힘으로 홀로 물리친 후 사망하였고, 지금까지도 마을 사람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받고 있다.[* 티르 코네일에 있는 아델리아 천은 이 사람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. 아델리아 천의 다른 이름은 성 아델리아의 [[눈물]].] [각주] [[분류:마비노기/NPC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