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은하영웅전설의 지명)] ||||<: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6ba6><white> ''' {{{+2 에코니아폴리스 }}} [br] Econiapolis · エコニアポリス''' || ||||<:><white> [[파일:300px-Econiapolis.jpg|width=100%]] || ||||<:><#dbdbdb> '''[[은하영웅전설/애니메이션|OVA]]''' || ||||<:><#005ba6> '''{{{#white 지리 정보}}}''' || ||<:><#dbdbdb> '''이름''' ||<:><white> 에코니아폴리스 || ||<:><#dbdbdb> '''분류''' ||<:><white> 도시 || ||<:><#dbdbdb> '''소속 성계''' ||<:><white> 타나토스 || ||<:><#dbdbdb> '''소속 행성''' ||<:><white> [[에코니아]] || ||<:><#dbdbdb> '''소속 국가''' ||<:><white> [[자유행성동맹]] || ||<:><#dbdbdb> '''인구''' ||<:><white> 10만 명 || [[은하영웅전설]]에 등장하는 도시. [[자유행성동맹]] 타나토스 성계에 있는 [[에코니아]]의 중심도시......라기 보다는 유일한 도시이다. 원래라면 녹지화가 되어 100만 명에 달하는 주민이 사는 대도시가 되어야 했으나 실상은 [[자유행성동맹]] 정부의 무관심으로 에코니아폴리스라는 거창한 이름만 붙은 채[* 단, 소설 원문을 보면 정말로 동맹 정부가 귀찮아서 에코니아를 개발하지 않은 것이라기보다는 정부가 가진 한정된 재정 때문에 에코니아 개발이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으로 보인다. 아니 결정적으로 150년에 이르는 기나긴 전쟁 여파가 큰 탓일 듯 하다.] 아직도 [[사막]]으로 방치되어 있다. 약 10만 명 정도가 살고 있다. 근처에는 [[은하제국군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군]] [[포로]]를 수용하는 [[에코니아 포로수용소]]가 있는데, 제국군인이 여기서 망명을 신청하고 동맹 여성과 [[결혼]]해서 살림을 차리는 경우가 있어서 동맹시민 + 제국시민의 비율 차이가 아주 적다. 그 외의 포로 대다수는 고향을 그리워하며 죽거나, 동맹과 제국간의 포로교환으로 고향으로 돌아갔다. 이 포로의 숫자는 도시 인구의 절반을 훌쩍 넘는 숫자라서 당연히 에코니아폴리스의 경제는 포로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다고 한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