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에카테리나 테오도로이우'''(ro. Ecaterina Teodoroiu, [[1894년]] [[1월 14일]] ~ [[1917년]] [[8월 22일]])는 [[제1차 세계 대전]]에 참전한 [[루마니아]] [[루마니아군|육군]] [[소위]]로서, 당시 루마니아군에서는 보기 드문 [[여군]] [[장교]]였다. 안타깝게도 [[1917년]] [[8월 22일]][* 루마니아는 [[1919년]] 이전에는 [[율리우스력]]을 사용하였으며, 해당 날짜를 [[그레고리력]]으로 환산하면 [[9월 3일]]이 된다.] [[머러세슈티 전투]]에서 전사하였다. 그녀는 전사할 때까지 「[[루마니아 용기 메달]](Medalia "Virtutea Militară")」을 두 번이나 수훈하였다. 이 나라에서 [[1999년]]에 제작한 전쟁 영화인 「[[죽음의 트라이앵글]](ro. Triunghiul morții ''트리운기울 모르치'')」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_qu_Vxu3eh4]] - 영화 전반부]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bVj298Vv4Gg]] - 영화 후반부]에서도 나오는 실존 인물이다. 다만, [[대한민국]]에는 이 영화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. ~~영화 분량이 꽤 길다.~~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여군은 그녀 말고도 더 있었다. [[영국인]]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[[세르비아]] [[세르비아군|육군]] [[대위]]로 참전한 [[플로라 샌더스]](en. Flora Sandes), [[세르비아인]]으로 세르비아 육군 [[중사]]로 참전한 [[밀룬카 사비치]](sr. Milunka Savić)가 있었다. 전자는 [[카라됴르뎨의 별 훈장]]을 1회 수훈하였고, 후자는 카라됴르뎨의 별 훈장을 1회, [[레지옹 도뇌르 훈장]]을 2회 수훈하였다. 두 사람은 종전 시까지 살아남았다. [[분류:루마니아의 군인]] [[분류:제1차 세계 대전/군인]] [[분류:1894년 출생]] [[분류:1917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