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이스라엘의 도시]] [목차] == 도시 정보 == || 면적 || 84.789 km^^2^^ || || 국가 || [[이스라엘]] || || 지역 || 남부 구 || || 인구 || 50,072명(2016년 기준) || || 건립 || [[1951년]] || == 개요 == [[파일:1024px-Eilat2.jpg]] Eilat [[히브리어]]: אֵילַת [[아랍어]]: إيلات, أم الرشراش[* '움-알 라쉬라쉬'라고 부른다.] 이스라엘 최남단, [[홍해]]에 딸린 아카바 만 최북단에 위치하는 항구 도시이다. [[시나이 반도]]의 동쪽, 아카바 만의 좁은 지역에 위치하며, 서쪽은 [[이집트]], 동쪽은 [[요르단]]에 면하는 국경 도시이다. 주변은 [[사막|완전한 건조 지역]]이며, 사막으로 둘러싸인 불모지이다. 또한 홍해에 접해있는 유일한 이스라엘의 [[항구]] 도시이기도 하다. == 상세 == [[파일:구텐베르크성경.jpg]] [[성경]]에도 등장하는 오래된 도시로, 유다 왕국의 영토였다가 [[아라비아]]에 정복 당했다. 7세기에 다시 [[유대인]]의 도시가 되었다가 12세기에 [[십자군]] 원정때 멸망 당했다. 그 후 버려져 있다가 [[1948년]] [[이스라엘]]이 독립되기 전까지는 [[팔레스타인]][* 정확히는 아랍계 팔레스타인 주민들]의 영역이었으나 [[팔레스타인]] 분할안으로 네게브 사막과 [[홍해]]의 회랑들이 [[이스라엘]] [[유대인]]들의 영역이 된다. 1949년 [[제1차 중동전쟁|팔레스타인 전쟁]]으로 [[이스라엘]]에 속하게 되었다. 1951년 현대적으로 다시 건설되었으며(그 이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자 작은 도시였으며, 아랍어인 '움 알 라쉬라쉬-umm al rashrash-'로 불림), 1956년 [[제2차 중동전쟁|시나이 전쟁]] 후 이스라엘 선박의 항행이 가능해지면서 [[항구]] 도시로 크게 개발되었다. 이 지역의 [[이스라엘]] [[해안|해안선]]은 11km에 불과하나, [[홍해]] 연안의 [[이스라엘]]의 유일한 통로이므로, 전략적·경제적 중요성이 대단히 크게 부각되었으며, 그 대립은 1967년 [[중동전쟁|제3차 중동 전쟁]]의 한 원인이 되었다. 상당한 규모의 [[이스라엘군|군사 기지]]가 소재해 있다. [[아시아]] 지역과의 무역이 이루어진다. 기후가 덥고 건조하나, 해변이 아름답고 주변의 고대 유적이 있어 [[관광지]]로 발달하고 있다. 대부분은 히브리인들이지만 소수의 [[아랍인]]들도 있으며, 주로 남쪽에 분포하고 있다. == 여담 == '''에일라트 쇼크'''의 에일라트가 바로 여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