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에이리언 시리즈)] ||||<tablealign=right><:><#000000> '''{{{#white Alien: Blackout}}}''' || ||||<:><#000000> '''{{{#white 에이리언: 블랙아웃}}}''' || ||||<bgcolor=#000><:> || ||<#000000> '''{{{#white 개발사}}}''' || [[D3퍼블리셔|D3 Go!]] || ||<#000000> '''{{{#white 유통사}}}''' || [[세가]] || ||<#000000> '''{{{#white 플랫폼}}}''' || [[모바일]] || ||<#000000> '''{{{#white 발매일}}}''' || 2019년 1월 25일 || ||<#000000> '''{{{#white 장르}}}''' || [[서바이벌 호러]] || ||<#000000> '''{{{#white 앱스토어}}}''' || [[https://play.google.com/store/apps/details?id=com.D3Go.mendel&hl=en_US|구글 앱스토어]] || ||<#000000> '''{{{#white 엔진}}}''' || || ||<#000000> '''{{{#white 등급}}}''' || 17+ || [목차] == 개요 == 2019년 1월 25일 발매된 [[에이리언: 아이솔레이션]]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모바일 게임. 한 때 아이솔레이션의 퀄리티가 매우 좋았고 평도 좋았던만큼, [[디아블로 이모탈|후속작이 모바일로 나온단 사실에 팬들이 분노하기도 했었지만]] 이후 정식 후속작도 준비하고 있단 걸 안 이후로는 잠잠해진 편.[* 마찬가지로 [[앵그리 조]]도 에일리언 덕후인 만큼 빡친 '척'을 했었지만 이미 후속작 개발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던지라 다시 잠잠해진다.] 아만다 리플리가 다시 주인공이 되어서 임시 정착한 할딘 호의 승무원들과 함께 에일리언으로 인해 지옥이 되어버린 멜든 스테이션을 탈출해야만 한다. == 특징 == 전반적으로 [[FNaF 시리즈]]와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시리즈가 섞인 분위기로 진행하게 된다. 전작과 달리 아만다 리플리가 직접 움직이지 않고, 멋모르고 방문한 승무원 4명을 패널을 통해 특정 지점까지 이동시켜서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식이 된다. --Five Nights At Ripley's-- --리플리네 우주정거장-- === 승무원 === 사이토, 스터드윅, 유타니, 쏜크로프트 4명을 조종할 수 있으며, 각자 터치를 통해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. 그 외에도 멈추게/가게 하기, 숨게/나오게 하기, 서두르게/잠행하게 하기 등 세 가지 종류의 지시를 승무원들에게 해줄 수 있어서 에일리언이 접근하면 바로 숨을 수 있게 해줄 수 있다. 몇 명이 살아남냐에 따라 엔딩이 갈리게 된다.--잘가다 순식간에 승무원들 죽으면 아주 허탈하다-- 거기다 한번 죽은 승무원을 다시 살리고 싶다면 그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 방법 밖에 없다(...). === 감시 패널 === 정거장 내부의 상황을 감시 카메라와 모션트랙 기능이 있는 구간을 통해서 도식도로 파악하고, 일부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. 에이리언이 일으킨 소동으로 동력 시설이 손상되었기 때문에, 태양광 패널로 간신히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. 때문에 7분마다 재충전이 필요한데, 이 7분의 제한시간이 다 되면 즉시 정전, 즉 '''블랙 아웃(Black Out)''' 상태가 된다. === [[제노모프]] === 정거장 내부를 배회하며 승무원들과 리플리를 노리고 있는 에일리언. 한마리 뿐이지만 리플리를 제외한 정거장의 승무원들이 아무런 무기도 없는 민간인이라 대다수를 몰살시켜버렸다. 정거장 내부를 통풍구를 통해 돌아다닐 수 있으며, 시야에 들어온 승무원을 쫓아가 즉시 살해하나 시야 밖에서 숨은 승무원은 찾지 못한다.[* 이미 목표가 되었을때 숨으면 아무 쓸모 없으니 주의.] 종종 통풍구를 기어다니다 리플리의 은신처 안으로도 들어오려 하는데, 이 때마다 통풍구 문을 잽싸게 닫아 방어해야 한다.~~종종이 아니라 3번째 판까지만 가도 1분에 한번씩 놀러온다 ???: hello~ it's me~~~ 문제는 정전 상태가 되면 이 통풍구 문도 먹통이 되버리기 때문에 진행 도중 [[망했어요|블랙아웃이 되면...]] == 등장인물 == * [[아만다 리플리]] (주인공): [[에일리언: 아이솔레이션]]의 주인공이자 [[엘렌 리플리]]의 딸. 세바스토폴 사건 이후 토렌스 호가 수거한 것으로 드러났지만[* 전작 마지막에 토렌스 호가 제노모프에게 장악당해서 리플리가 스스로 우주밖으로 튀어나와 우주미아가 된 걸로 끝났는데 알고보니 악몽인 것 같다. 세바스토폴 정거장과 분리될 때 충격으로 기절한 뒤 토렌스 호에 들어가서부터 에이리언을 만나 사출된 게 악몽이고, 토렌스 호가 튕겨져나간 리플리를 찾았다면 말이 되기는 한다.], 상태가 매우 심각했는지 [[웨이랜드 유타니]]가 소유한 멜든 연구소 스테이션에 맡기고 철수하였다. 문제는 의식을 찾아 눈을 떠보니 '''승무원 및 시설 관계자들은 모조리 [[망했어요|제노모프에게 전멸당하고 세바스토폴의 재림이 되었다는 것.]]'''[* 심지어 할딘 호가 오기 전에는 이미 제노모프들이 둥지를 치고 있는 상태였다.(...)] 하지만 그 때의 경험을 쌓아온 걸로 그동안 배기구의 컨트롤 시스템을 이용해서 생존하며 할딘 호의 승무원들을 가이드한다. * 사이토 - 할딘 호의 선장. * 스터드윅 - 할딘 호의 엔지니어 * 유타니 - [[웨이랜드 유타니]]사의 경영진. 유타니라는 성에서 알 수 있듯이 웨이랜드 유타니 사의 일족 중 한명. 다만 직계는 아니고 사촌즈음이라고 한다. * 쏜크로프트 - 연구원. == 스토리 == 고립된 아만다 리플리는 2137년 12월 경 할딘 호에 의해서 구조되며 멜든 정거장에 정착하게 된다. 하지만 깨어났을 때 즘 어느새 경로를 알수 없이 기어들어온 '단 한 마리의 에이리언' 때문에 이미 할딘 호가 아수라장이 되었고, 아만다가 정비접근지 작업을 하던 중 USCSS 할딘 선착장 승무원들이 피해를 보고 수리를 감행한다. 다시한번 악몽이 시작되면서, 아만다는 감시카메라를 사용하여 다른 생존자 4명을 멘델 역으로 안내해야 한다. == 평가 == 게임 진행이 독특하고 감시카메라를 보고있는 자신과 1~4명을 함께 조종해야한다는 점이 상당히 어렵다. 하지만 게임이 독특하고 재미있다. 거기다 에이리언이 나타났을때 화면이 지지직거리는 효과와 어두운 분위기 까지 겹쳐져 모바일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공포감을 준다. == 플레이 팁 == 1.4명을 한꺼번에 움직이게 하지 말고 목표물 갯수대로 승무원들 수를 움직이게 하자.[* 이러면 조작을 더 신경써야 하지만 승무원이 한번에 몰살 당할일도 없고, 시간도 적게 걸린다.] 2.서둘러 움직일 경우 적에게 발각시 숨을 여지도 없이 사망하게 된다. 잠행을 할 경우 빠르게 반응하면 숨을 수 있다. 다만 에일리언의 위치가 승무원들과 꽤 떨어져 있다면 서두르게 움직이는 것이 확실히 좋다. 때문에 에일리언의 위치 파악을 잘 해줘야 한다. 3.에일리언이 승무원 주변에 있으면 승무원 주변에 빨간색 원이 생기는데 덕트통을 타고 돌아다니는 것에도 표시가 된다. 4. 이번 작도 [[사운드 플레이]]가 중요해서 소리를 키고 하는게 좋다. -- 그렇지 않으면 에일리언이 통풍구로 이동하는걸 몰라 영문도 모르고 사망 할 수 있다. -- 통풍구로 이동하는걸 모를 수 있어 위험하기 보다는 어떤 통풍구로 오는지를 몰라 죽을 위험이 매우 높다. 사플이 굉장히 중요. == 기타 == 비록 정사로 인정된 아이솔레이션의 후속 스토리이기도 하지만, 본작은 사실 정식 스토리는 아니며 번외편이다. [[분류:에이리언 시리즈]][[분류:호러 게임]][[분류:2019년 게임]][[분류:모바일 게임/ㅇ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