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Aedus/Xerxes''' [[스타크래프트: 인저렉션]]의 등장인물로 [[집정관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집정관]] [[태사다르/제라툴|영웅]]. 에이더스와 서세스[* 서세스는 한때 데미오크가 가장 친애하는 전우였다.]라는 [[아이어]]의 [[고위 기사]] 둘이 병합하여 탄생했다. 참고로 xerxes는 고대 페르시아의 인명으로, 아마 가장 유명할 법한 사람은 [[아케메네스 왕조]] [[페르시아]]의 [[크세르크세스 1세]]. 에이더스와 서세스는 서로 깊이 사랑하던 사이였는데 [[저그]]가 처음 공격했을 때 동족을 보호하기 위해 [[집정관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집정관]]으로 병합하였다. 그러나 집정관으로 형성할 때 서세스의 인격은 죽었고, 그 뒤로 슬픔에 빠진 에이더스의 인격은 깊은 [[절망]]과 분노와 증오로 휩싸여 싸움에서 자신이 죽기만을 간절했다. [[브론테스 IV]]에 오자 [[에듈론]]과 [[데미오크]]와 같이 저그의 박멸하는 임무를 맡았다. 그는 에듈론과 데미오크가 반기를 들었을 때도 자신의 감정과 무관하게 신드레아의 명령에 늘 복종했다. 프로토스 마지막 임무에서 그는 신드레아의 명령으로 [[테란]]/프로토스 연합을 [[기습]]하였다. 그러나 이 [[기습]]에서 선봉대는 패배했고 에듈론과 1:1 결투를 신청하였지만, 끝내 에듈론에게 패하고 그가 바라던 최후를 맞이하였다.[* 사실 게임에선 좀 골룸한데 쉴드/체력이 무려 800/100이라 에둘론 혼자선 거의 [[답이 없다|답이 없는]] 수준. 게다가 다른 유닛이 같이 들어갈 수도 없다. 하지만 [[과학선]]을 뽑아 emp를 날려주고 들어가면 쉽다.] [[브루드 워 알터네이트]] [[원시 저그]] 캠페인 마지막 미션에선 원작[* [[종족전쟁]] [[UED]] 캠페인 '야수 포획' 미션]의 [[토라스크]]를 대체하여 등장한다. [[분류:칼라이]][[분류:스타크래프트 시리즈/등장인물]][[분류:스타크래프트 시리즈/유닛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