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태풍의 이름, rd1=에위니아)] 지파이터스의 등장 인물 성우는 [[정재헌]] 다섯번째 [[십걸호]] 10화에서 메트로폴리스 시민들을 잠재운 주범으로 삐에로 같이 생긴 부하 둘과 함께 옷자락을 휘날려 타깃을 감싸는 방식으로 잠재웠다. 그가 잠들게 하면 절대로 깨려고 하지 않는데 그 까닭은 잠들기 시작하면 행복한 꿈을 꾸기 때문 그래서 이 방식으로 지파이터스 전원을 잠재우고 꿈속으로 들어가서 다 없애려는 순간 노오란의 과거 모습이 나타나 결국 패배하고 죽게 된다.[* 노오란이 과거 모습으로 나타난 까닭은 노오란의 과거 투티무스 요원 시절에 범죄자들을 체포하던 그 떄가 제일 행복해서이다.] 여담으로 노오란의 말에 의하면 현실과 꿈 두 공간에 존재하는 자라고 한다.[* 그래서 현실에서는 공격해도 통하지 않는다.] 또 꿈에서 싸우는 까닭은 본인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건 본인도 인정한 눈치이다.[* 꿈으로 잠재운다는 엄청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서열이 낮은 이유는 아무래도 이 때문인 듯하다. 타 십걸호를 재우고 그 곳에서 싸워봐야 도리어 짱짱센 십걸호랑 붙어야 할테니 말이다.] 가장 강한 공격은 지옥의 빛 [[분류:지파이터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