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포가튼 렐름]]의 [[엘프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엘프]] [[가공의 나라|왕국]]. 아리반다르 제국이 [[일르판 제국]]의 독립과 엘프 연합군의 맹공에 의해 해체된 후, 잔존한 아리반다르 제국 영토 내에 건설된 엘프 삼국 중 하나. 초창기의 [[네서릴]] 인들에게 마법을 가르쳐준 엘프들이 바로 이곳 왕국 엘프들이다. [[오크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오크]]들 때문에 골치를 썩이다가, 인간들이 마법을 배워서 강해져 오크들을 제어해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국가 정책적으로 네서릴을 지원해주고 키워줬었다. 생각보다 네서릴이 너무 빨리 강대국이 되긴 했지만, 그래도 네서릴과는 늘 좋은 관계였고, 네서릴 또한 에얼란의 영역에는 별반 관심이 없었다. [[카서스의 아바타]] 사건 때도 망하지 않고 어찌어찌 버텼으나, 네서릴 피난민들을 받아주다가 이들 중 한 마법사가 악마들을 대거 소환하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망했다. [[네버윈터나이츠]] 1에서 언급되는 아스칼혼이 에얼란의 요새였다. [[분류:포가튼 렐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