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중국의 항공사)][include(틀:항공사/아시아/플래그 캐리어)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50><tablebordercolor=#1c4281><bgcolor=white><height=150> [[파일:에어마카오.png|width=100%]] || ||<-3><bgcolor=#1c4281> '''{{{#ffffff 에어마카오[br]澳門航空股份有限公司[br]Air Macau Company Limited}}}''' || ||<rowbgcolor=#ffffff> '''IATA'''[br] NX || '''ICAO'''[br] AMU || '''항공사 호출부호'''[br] AIR MACAU || ||<-2> '''정체자''' / '''간체자''' ||澳門航空 / 澳门航空 (Àomén Hángkōng) || ||<-2> '''항공권식별번호''' ||675 || ||<-2> '''설립일''' ||1994년 || ||<-2> '''허브공항''' ||[[마카오 국제공항]] || ||<-2> '''보유항공기수''' ||23 || ||<-2> '''취항지수''' ||24 || ||<-2> '''모기업''' ||[[중국국제항공]] || ||<-2> '''링크''' ||[[http://www.airmacau.or.kr/|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width=25]]]] [[https://facebook.com/AirMacaukorea|[[파일:페이스북 아이콘.svg|width=25]]]] [[https://www.instagram.com/airmacau_kr/|[[파일:인스타그램 아이콘.svg|width=25]]]] [[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KCi6efA5YRJqWJHOf-60Lw|[[파일:유튜브 아이콘.svg|width=25]]]] || ||<-2> '''본사 위치''' ||[include(틀:지도, 장소=Air Macau Airport, 너비=100%)] || [목차] [clearfix] ||<tablewidth=500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1c4281><bgcolor=white> [[파일:external/cdn-www.airliners.net/2022884.jpg|width=100%]] || || [[A320|A321]] || == 개요 == ||<tablealign=center><table width=500><bgcolor=#ffffff><table bordercolor=#1c4281><table bgcolor=#ffffff>[[파일:airmacau_office.jpg|width=100%]]|| [[마카오 국제공항]]에 위치한 에어마카오 본사 [[마카오 특별행정구]]의 대표 항공사.[* 1국가 2체제로 [[중국]]령이지만 별도 정부인만큼 "특별행정구"를 명시해야 한다.] 1994년 9월에 설립되고 1995년에 [[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|상하이]]와 [[베이징 수도 국제공항|베이징]]행 항로로 운항을 시작한 항공사다. 지분의 51%가 [[중국국제항공]]의 모기업인 China National Aviation Corporation의 소유다. 20%는 [[TAP 포르투갈 항공]], 14%는 STDM, 5%는 [[에바항공]], 5%는 [[마카오]] 정부, 그리고 나머지 5%는 [[마카오]]의 개인 투자자의 소유다. 그래서인지 [[마일리지|FFP]]는 2015년부터 [[중국국제항공]]의 피닉스마일즈를 공용하고 있다. == [[대한민국]] 시장 == [[대한민국]]에는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- [[마카오 국제공항|마카오]] 노선을 운항 중이며, 보통은 A321 또는, A320 기종이 투입된다.(승객 로드 상황이나 항공기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) 한국으로의 정기편은 인천국제공항 행뿐이며, 아침에 한번 그리고 오후에 한번 총 하루에 두 차례 운항한다. NX822/821은 아침 스케줄, NX 826/825는 오후 스케줄이다. ( 이전에는 새벽에 뜨는 편명이었으나, 회사 내부 사정으로 중간에 변경이 되었다.) 마카오의 FSC (Full Service Carrier)이다. 종종 한국인이 저비용 항공사로 착각하기도 하나, 엄연한 풀서비스 항공사이다. 그것도 사실상 1개 국가나 마찬가지인 [[마카오 특별행정구]]의 국적기다. [[우등석|비즈니스 클래스]]와 빵과 함께 풀 밀 서비스, 바카트 서비스 및 담요, 베개, 또한 비즈니스 클래스에 한해서는 신라면과 위스키를 포함한 다양한 주류까지 제공한다. 그리고 면세품도 많이 보유하고 있으니 책자를 유심히 보는것도 좋다. 또한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- [[마카오 국제공항|마카오]] 노선의 경우 한국인 승무원이 1명 이상 탑승하며 한국어 기내방송도 한국인이 방송하여 전혀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다. 많은 [[대한민국]] 승객들이 딜레이에 대해 불평하지만, 딜레이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무리하게 비행기를 굴리는 것이 아니고 완전히 안전 상태가 확보되었을때 이륙한다는 뜻이다. 또한 [[마카오 특별행정구|마카오]] ATC는 세계적으로도 이착륙 허가를 까다롭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, 심지어 보안 검색대 통과도 매우 까다롭게 한다. 보통은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에 입국한 후 [[마카오 특별행정구|마카오]]를 페리를 타고 짧게 보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, 반대로 에어마카오를 이용하여 [[마카오 국제공항|마카오]]로 입국한 후 [[홍콩 특별행정구|홍콩]]으로 페리를 타는 방법도 있다. [[마카오 국제공항]]이 [[홍콩 국제공항]]에 비해 착륙료가 싼 편이라 요금이 더 싸다. [[제주국제공항]], [[청주국제공항]], [[무안국제공항]], [[김해국제공항]]까지 비정규 노선이 여행사 한정으로 운항된다. [[중국]] 소속이지만 본토가 아닌 별개 정부인 특별행정구의 항공사라서 높은 서비스 의식과 [[홍콩 특별행정구|홍콩]]의 [[캐세이패시픽항공]] 및 [[캐세이드래곤항공]] 수준의 영어 구사율 (캐세이퍼시픽은 영국인 기장에 홍콩인 부기장이라는 규칙이 있어 사실상 영국식 영어가 갑이다; 법당장 [[중국]] 본토 항공사들의 영어 구사율이 0%임을 생각하면 훨씬 나은 셈이다.), 그리고 한국인 승무원 탑승으로 기내 서비스에서는 좋은 여론을 형성한다. [[대한민국]]에서는 [[마카오 국제공항|마카오]]나 [[마카오 국제공항|마카오]] 경유로 [[중국]]행이나 [[필리핀]] 등 [[동남아시아]]행 항공편으로 공략하고 있다. 특히 [[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|마닐라]]와 [[세부]] 노선에서 꿀이다. 같은 남유럽(이베리아) 문화권인 [[스페인]]-[[포르투갈]]의 아시아 식민지들답게 옛날부터 왕래가 활발했고, [[마카오 특별행정구|마카오]]의 반환과 [[필리핀]] 독립 후에도 이것이 이어졌기 때문이다. 어느 정도냐 하면, [[마카오 특별행정구|마카오]]에서 일하는 [[필리핀]] 노동자가 많을 정도다.[* [[필리핀]]은 선진국에 노동력을 수출하는 처지라 [[홍콩 특별행정구|홍콩]]은 물론 [[일본]], [[싱가포르]], [[호주]] 등 다른 선진국에도 필리핀 노동자는 흔하다. [[대한민국]]의 공사판에도 [[조선족]] 및 베트남인과 함께 필리핀인이 제일 많다. 하지만 이들 나라들과 달리 [[마카오 특별행정구|마카오]]인들은 [[필리핀]] 노동자들에게 따뜻하게 잘 해 주는 편이다. 이웃 [[홍콩 특별행정구|홍콩]]만 해도 대놓고 [[필리핀]] 가정부를 차별하고 멀리하며 대놓고 멸시하기도 하지만 마카오 사람들은 같은 [[가톨릭]]에 [[필리핀]] 언어에 많은 영향을 끼친 [[스페인어]]와 비슷한 언어인 [[포르투갈어]]를 [[광동어]]와 함께 써서 정서적으로도 동질감이 강한 편이다.] 현재 [[아시아나항공]]과 [[코드셰어]] 중이다. [[대한항공]]과도 한때 [[코드셰어]]했지만, 현재는 종료됐다. == 승무원 == 승무원은 한국인, 대륙 중국인, 마카오 현지인, 대만인, 일본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명의 필리핀인 또한 근무한다. 따라서 외국인 승무원이라도 승진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진다. 실제로 사무장이나 부사무장으로 근무하는 한국인이 꽤 있다. 시니어리티가 독특하게 남아 있으며, 외항사라고 시니어리티가 없다고 하면 오산이다, 정확히 배치별로 기수가 나누어지며 선,후배 관계가 엄격한 편이다. 하지만 비행에서 업무 열심히 하고, 인사 잘 하고 다닌다면 큰 문제는 없다. 회사에서도 또한 열심히 일하고 그루밍이 비교적 뛰어난 승무원을 좋아하는 편이다. 가장 큰 장점인 월급수준은 상당하다. 또한 Housing Allowance라고 매달 월세비를 지원하며, 교통비나 세탁비 같은 자잘한 비용도 다 지원한다. 따라서 본인이 따로 크게 사치부리지만 않는다면 돈 모으기엔 괜찮다. 하지만 월세가 너무 비싸서 거의 모든 승무원이 집을 쉐어한다. 혼자 자취하는 승무원은 극히 드물다. 다음 장점인 휴가 제도를 살펴보면, 한국에서는 이런 회사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여유롭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, 본인이 원하면 한달 내내 쉬는 것도 가능하다. 실제로 재직 중인 승무원들은 휴가를 이용하여 전세계 곳곳으로 여행다니고는 한다. (제휴맺은 타 항공사 티켓도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다.) 또한 스케줄 트레이드라는 시스템이 있어, 승무원끼리 정해진 쿼터 내에서 스케줄을 변경할 수 있다. 단점으로는 역시 마카오라는 도시가 너무 작아 뭐라도 할 게 없다는 것, 그리고 타이파라는 도시에 승무원들이 다 모여 살아서 자기의 삶이 없다는것, 중국어를 배우려 해도 광동 지역이라 로컬들이 다 광동어만 하는 점, 홍콩과 달리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점이 큰 단점으로 꼽힌다. == 보유기종 == 현재 보유하고있는 기체는 모두 [[A320|A320 Family]]이다. [[A319]]-100 2대 [[A320]]-200,neo 각각 6대와 4대 [[A321]]-200,neo 각각 10대와 1대가 있으며 321neo 4대는 아직 제작중이다. == 주요 행사 == * 1994.12 에어 마카오 설립 * 1995 [[마카오 국제공항]] 인공 섬 건설완료 * 1995.11 첫 항공기 도착, 첫 상용화 * 1995.12 [[대만]] 취항, 마카오-대만 여객 서비스 제공 * 2001.04 [[IATA]] 회원 가입 * 2003.03 해협을 가로지르는 화물 서비스 제공 * 2005.05 [[ISO]] 9001:2000 인증 취득 * 2005.10 동아시아 경기 출전 선수 * 2008.06 북경서 양안 고위급 회담 대표 동행 * 2008.12 해협을 가로지르는 여객 서비스 시장 전략 조정 * 2009.03 IOSA(IATA Operational Security Audit) 통과 * 2015.01 마카오 특별행정구로부터 2014 관광 우수상 수상 * 2016.04 항공 마카오 캐드넷 파일럿 프로그램 시작 * 2017.12 [[ISO]] 9001:2015 인증 취득 * 2018.10 마카오 특별행정구로부터 2018 마카오 과학기술상 3등상 수상 * 2019.04 첫 [[A320]] NEO 항공기 도입 * 2019.12 첫 [[A321]] NEO 항공기 도입 [[분류:중국의 항공사]][[분류:마카오의 대중교통]]